- 캐공의 필리핀이야기
- 캐공의 미국이야기
- 연계연수 프로그램
| 제 목 | [미국어학연수][시애틀]이놈에 컴퓨터가 정신을 못차리네...개념 | |||||
|---|---|---|---|---|---|---|
| 작 성 일 | 10-04-27 11:58 | 작 성 자 | 캐공 | 조 회 | 6,162 | |
| 0 | |||||||
|
사실....필리핀에 있을때 부터 조금씩 말썽을 부리기 시작했다...
필리핀 바이러스가 상당히 강했는데 우리방에 컴퓨터 2대가 망가지고, 옆방에도 수리 불가로 한국으로 보내 버렸다..
가끔 다운 받을 일이 있어서 다운을 받으면 바이러스가 타고 들어 오는것 같았다...
내 랩탑 역시고 필리핀에서 바이러스를 한번 먹어서 상태가 장난이 아니었는데 다행이 리커버리 시디가 있어서
컴퓨터 출고 당시 상태로 만들어 다시 재작업 하여 사용가했다...
그래도 잘 버텨 주어서 별 탈 없이 미국까지 들고와서 사용하고 있는데 이넘이 드디어 사고를 치기 시작 했다..
레지던스에 있을 때는 잘 사용되던 것이 집을 옮기고 나서 몸상태가 별로 안좋더니 이제는
부팅만 하명 블루 스크린이 뜨면서 컴퓨터사용 자체가 안되는 것이었다..
한국 A/S 센터에 전화를 해서 물어보니 하드웨어 결함 같은데 아마 미국에서는 서비스가 불가능 할 것이라고 했다..
OVERSEA WARRANTY 없기 때문에....그렇다고 한국으로 보내면 소포비도 장난이 아니고....
일단 미국 소니 전화번호를 가르쳐 줄테니 확인이라고 해봐라고 하는 것이다...
일단 컴퓨터 문제는 전문적인 단어도 많이 사용되고 물어보기도 공치 아픈터라 우리 홈스테이 아들인 JEFF
한테 부탁을 하였더니 흔쾌히 알았다고 했다....
전화기를 들고 5분 정도 전화 통화를 하더니..역시나....WARRANTY 가 없어서 서비스가 안된다고 했다....
아효~~~
졸지에 100만원 이상이 날라가게 생겼다....
이왕에 이렇게 된거 니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해보자...." 라는 생각이 이넘을 분해 하기 시작했다...
혹시나 하드 안에 바이러스가 아직 남아 있어서 그런것이 아닐까 하고 완전분해 하여 하드를 교체하기도 했지만..
증상은 똑 같았다....황금같은 주말은 여기에 쏟아 붇고 알아낸 결과는 WIRELESS 문제...
무선인터넷 하드웨어가 메인보드랑 충돌을 하는 것이었다...
무선 인터넷을 죽이고 컴퓨터를 켜니 작동을 했고, 다시 켜는 순간에 블루스크린이 뜨면서 다시 뻗었다..
일단 인터넷을 죽이면 컴퓨터 사용은 가능한데...인터넷 안되는 컴퓨터 있어봐야 쓸곳도 없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