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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미국어학연수][시애틀]미국은 내맘대로 노트북 조립도 가능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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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 성 일 | 10-04-27 11:59 | 작 성 자 | 캐공 | 조 회 | 6,107 | |
이왕 이렇게 된거 쉬원하게 한번 저지르자..라는 생각에 컴퓨터 가격을 알아 보기 시작 했다....
일단 , 미국에서 유명한 상품으로는 HP. 소니, 컴팩 게이트 웨이, 델, 애플, 등등 이었고...
그 중에 HP 가 가장 인지도가 있어 보였다...
근처에 레이크 우드 몰을 가서 노트북 가격을 알아 본 결과 가격은 100만원 수준에서 그 위아래로...
우리나라 보다는 가격이 20-50만원 저렴한 것 같았고 우리나라 셀러론 같은 저급 랩탑 같은 경우는 여기서
60만원에 판매도 되고 있었다....
전자제품은 이왕 살거 좋은 거 사야 한다는 나 만의 개똥같은 철학으로 130만원대에서 고르기로 했다...
금액이 금액인지라 일단 가격 조사만 하고 집으로 돌아 왔고 여러사람의 의견을 수렴해서 결정 하기로 했다..
다음날...학교에 가서 나름 컴퓨터를 잘 알고 미국에 오래 살았다는 사람을 찾아가서 물어 보았다..
당연히 한국 사람....(한국사람이 이럴땐 필요 하다니까...절때 멀리 하지 마요....나중에 후회 합니다..)
일단 증상을 말해 주고, 이런 저런 상황과 마지막 수단으로는 컴퓨터를 새로 구입할 의사도 있다고 했더니..
자기랑 친한 아이도 미국 와서 XWIRELESS 문제로 랩탑을 한동안 사용을 못했는데, 자체 내장 무선랜을 죽이고
외장으로 하나 구입해서 장착하면 인터넷 사용이 가능 하다고 했다..
그리고 이왕 노트북 구입을 할려면 HP 를 사고 이 회사는 한국에서도 서비스 지원이 가능 하다고 했다..
덧붙혀 HP 미국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조립도 가능 하니 130만원 정도면 정말 좋은...한국에서 200만원이 넘어가는
컴퓨터를 조립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하는 것이다..
역시...머리가 모이면 일이 하나씩 풀리는 것 같았다...
집으로 돌아와서 친구의 컴퓨터로 인터넷을 접속하여 컴퓨터를 알아보니 정말 조립이 가능 한 것이었다..
당연 한국에서 주문을 하면 세금 때문에 구입이 불가 하겠지만 여기서 구입하면 상당한 메리트가 있었다..
필요한 사양대로 조립을 해 보니 가격은 120만원선...
사양을 조금 낮추면 100만원 이하도 가능 해 보였다....
그래도 확!~ 저지를 수는 없는 가격... 일단 하나의경우의 수로 생각을 하고 컴퓨터를 살지, 무선랜을 하나 살지
고민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