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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미국어학연수][시애틀]참으로 친절한 동네..미국은 사용한 제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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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 성 일 | 10-04-27 12:01 | 작 성 자 | 캐공 | 조 회 | 4,966 | |
무선랜을 설치 한다고 해서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을지도 의문인 상태에서 괜히 샀다가
무선랜 문제가 아니었다면....또다시 헛돈을 쓰게 되는것이 된다...
그러나 구입하기로 맘 먹었던 이유는?....
바로 미국에서는 사용한 물건도 반품이 가능 하기 때문이다.... 때에 따라서는 제품값에 20% 정도를 빼고 돌려 주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100% 환불 가능하다...
우리나라 대형 쇼핑몰 같은 경우도 환불은 정말 잘 되지만 전자제품같은 경우는 박스를 개봉하였거나 사용 흔적이
발견 될 경우에는 환불은 거부 하고 있다...
허나 미국은?....
1주일이 아니라 2-3주가 지나도 개봉하지 않은 통조림 같은 경우는 영수증만 첨부하면 환불을 해 주는 것이었다..
전자 제품 같은 경우도 정확한 기간은 모르겠으나, 개봉후 사용한 후에도 반품이 가능하다고 우리집 주인 아들..
JEFF" 말해 줬다..
그래서 뭐....안되면 반품 하지뭐.." 라는 생각으로 구입한 것이었는데 다행이 작동이 되었던 것이다....
나중에 노트북을 구입하게 될 경우에는 반품을 할까도 생각 중이지만...
너무 염치 없는 짓인거 같다...^^*
그래서 미국에서는 영수증 보관이 필수 이고..여차피 가계부 때문에 영수증은 항상 보관하는 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