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토론토] UMC - 브라질페스티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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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 교 | University of Toronto | 지 역 | 토론토(Toronto) | |||
| 작 성 일 | 19-11-12 18:19 | 작 성 자 | Katkat | 조 회 | 5,867 | |

지난주 7월 21일 일요일에 브라질페스티벌이 있어 친구들과 함께 참여했습니다. 홈스테이에 같이 사는 친구가 브라질리언인데, 이번 행사는 반드시 가야한다며! 강조를 하더라구요. 워낙에 다양한 문화가 모인 곳이다 보니 여기저기 참 문화행사가 많아요. 이번 행사는 브라질 음악과 함께 브라질의 다양한 음식을 먹어볼 수 있었던 게 큰 장점인데요. 장소는 Earlscourt Park라고 학원과 크게 멀지 않은 곳이에요. 학원에서 30분이면 도착할 수 있는 공원이랍니다. 날씨 정말 좋았어요! 이날 날씨는 여름이었는데~ 지금쯤 브라질은 겨울이라 하더라구요..TMI


터키 친구가 설명을 하고(물론 영어로), 다른 친구들은 마피아가 아니라며 영어로 설득하고..뭔가 다들 톤도 다르고 표현도 재미있었어요. 국적별로, 동양적인 면도 있었고.. 암튼 참 이색적이었어요.
전 처음에 마피아에 죽임을 당해서 권한이 없어져서 사진만 찍었답니다.ㅋㅋㅋㅋ

분위기는 생각보다 우리가 생각하는 브라질 분위기가 아니었어요. 캐나다에서 브라질 체험하는 정말 체험페스티벌 느낌이었고, 브라질 사람들도 많았지만 남미친구들이 많았던 것 같아요. 밤 늦게까지 축제는 계속되었고~ 열기는 더해갔답니다. 브라질 축제도 축제였지만 정말 많은 친구들은 가장 인상 깊은 날이었습니다.
남미친구들이 곁에 있다면, 가보시길 추천드려요! 남미친구들은 진짜 좋아하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