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벤쿠버] ILAC - 차이나타운 | |||||
|---|---|---|---|---|---|---|
| 학 교 | ILAC | 지 역 | 벤쿠버(Vancouver) | |||
| 작 성 일 | 19-11-12 18:23 | 작 성 자 | SMARK | 조 회 | 3,527 | |
안녕하세요
오늘은 자유주제로 연수일기를 작성하겠습니다.
어제는 주말이라서 저녁을 친구와 함께 먹기로 하였는데 저녁 약속 전까지 스타벅스에서 공부하는 겸 여름한정으로단 5일 동안만 판매하는(정확히는 잘 모르겠지만 블로그에서봤습니다) Tie-dye 프라푸치노를 먹어보려고 스타벅스에 다녀왔습니다. 비주얼은 우선 되게 화려하고 사탕 맛 가득할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제가뭘 많이 섞어서 그런 것인지 광고에서 보던 비주얼까지는 아니더라구요. 맛은 달달한 바나나 맛에 뭔가조금 초콜릿이 섞인 맛이었는데 나름 맛있었어요!
저녁에는 친구와 함께 차이나 타운에 있는 Wara Thai Eatery라고하는 태국 레스토랑에 다녀왔습니다. 친구가 워낙에 동남아 음식 중 특히 태국 요리를 좋아하는데 그 중에서도팟타이를 굉장히 좋아해서 저번부터 저한테 같이 한번 다녀오자고 계속 권유를 해와서 결국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지난번에다운타운에 있는 맛있었던 식당으로 가는가 했었는데 식당은 친구가 평점이 높은 곳으로 지난번과는 다른 식당으로 가보고 싶다고 알아서 찾아놨더라구요.
식당에 가는 길에 노숙자들이 정말 많았는데요 차이나타운은 역시 낮에도 노숙자들이 너무 많아서 조금 긴장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식당은 주말 저녁에 갔는데도 손님들이 별로 없이 한산했는데요, 지난번에 처음으로 태국 레스토랑에 다녀와서 똠양꿍이 굉장히 맛있었기에 이번에도 저는 똠양꿍 국수를 주문했는데요, 이번에 먹은 똠양꿍은 저번보다도 더 시큼하고 얼큰한 맛이 적어서 개인적으로는 저번에 다녀왔던 태국 레스토랑의똠양꿍이 더 맛있었습니다. 다시 태국 요리를 먹게 된다면 가깝기도 하고 더 맛있었던 지난 번에 다녀온레스토랑으로 다녀오고 싶네요.
오늘 연수일기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