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빅토리아 PGIC_99] Bulk barn | |||||
|---|---|---|---|---|---|---|
| 학 교 | 지 역 | () | ||||
| 작 성 일 | 15-05-11 11:18 | 작 성 자 | 글로리아진… | 조 회 | 5,143 | |

벌크반은 초콜렛, 견과류, 각종 파우더류, 치즈 등등 판매하는곳입니다.
일반 글로서리와 다른점은 일반 규격상품대신 내가 필요한만큼만 살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초콜렛종류는 일반적으로 알고있는 밀크, 다크, 화이트외에도
속안에 마카다미아, 아몬드, 크랜베리 등등 견과류, 과자등이 들어있는 초콜렛종류 100여가지 정도가 있습니다.

그다음으로 많은상품은 인기많은 젤리빈도 있는 젤리류!
새콤달콜 가루가 묻혀진 지렁이젤리부터 알록달록 여러모양의 젤리가 50여가지 정도 있습니다.
혼자 사는사람들에게 좋은점은 쌀이나 밀가루, 심지어 파스타면도 본인이 원하는 종류로 원하는 양만큼 구매할수 있습니다.

제가 주로 사는것들은 조미료들입니다.
조미료는 한국가기전 사긴사야 하는데 글로서리에서 파는 규격화된 상품만큼 많이 필요 없었는데
벌크반에서 필요한만큼 소량만 사니 300원도 안되는 가격에 한주먹만큼 살수 있었습니다.

고양이를 키우는 친구들은 고양이사료를 사기도 하더군요.
각종 애완견 사료와 간식등도 판매하며 뿐만 아니라 그토록 찾던 베이킹 도구들도 살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