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79. 빅토리아_PGIC – 라스베가스 여행 준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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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 교 | 지 역 | () | ||||
| 작 성 일 | 15-05-13 11:58 | 작 성 자 | miller | 조 회 | 5,404 | |
79. 빅토리아_PGIC – 라스베가스 여행 준비
안녕하세요 저는 캐나다 빅토리아에서 8개월 째 연수생활 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이제 한국으로 돌아갈 날도 한달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정말 시간이 무섭게 빨리 가는 것 같습니다. 이제는 슬슬 한국 갈 준비를 시작해야 될 것 같습니다.
한국을 돌아가기 전 저는 마지막으로 라스베가스를 여행하고 돌아가기로 결정 했습니다.
사실 라스베가스 뿐만 아니라 LA, 샌프란시스코 그래고 그랜드 캐년 까지 모두 여행하기로 하였답니다.
사실 많은 분들이 미국 서부 쪽을 갈때 이 코스로 많이 들 가시는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다른 학생들 및 인터넷이 추천해 주는 코스대로 여행을 짜 보았습니다.
일단, 비행기를 빨리 예약하는 것이 중요 한데요, 저는 다행히 싼 값에 비행기를 예약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예약을 Orbitz에서 했습니다.
사실 이 곳에서 전에 칸쿤 갈때 비행기를 한번 취소하느라 취소 비용을 크레딧으로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 크레딧을 다시 쓸려면 전화로 예약을 따로 해야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스탑오버를 통해 예약을 했답니다.
먼저 빅토리아에서 시애틀을 통해 라스베가스에 도착을 하면,
1주일 뒤에 샌프란 시스코에서 한국행 비행기를 마지막으로 타게 되는 코스입니다.

원래 비행기 값이 60여만원 정도였는데, 크레딧을 통해 할인 받아서 결국 40 여만원에 예약을 완료 하였습니다.
사실 전화로 예약을 해야했기 때문에 약간 어려움은 있었습니다.
워낙 못알아 듣겠어서요ㅎㅎ 그래도 직원이 상당히 친절해서 무사히 예약을 마치었습니다.
이제 남은 것은 호텔 등을 예약하는 것인데요, 일단 큰 산을 넘었기에 걱정은 없습니다만
싸고 좋은 호텔을 예약하기 위해선 서둘러야 할 것 같습니다.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