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80. 빅토리아_PGIC – 오전 반 그래머 수업 | |||||
|---|---|---|---|---|---|---|
| 학 교 | 지 역 | () | ||||
| 작 성 일 | 15-05-13 12:01 | 작 성 자 | miller | 조 회 | 5,505 | |
80. 빅토리아_PGIC – 오전 반 그래머 수업
안녕하세요 저는 캐나다 빅토리아 PGIC에서 연수생활 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오늘은 제가 이번 달에 듣고 있는 오전 반인 어드밴스 반의 그래머 수업에 관해서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사실 저희 반은 영어의 모든 파트를 두루 다루는 반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리스닝,리딩, 문법 등 정규 ESL 클래스 같이 모든 과목을 다 다룹니다.
그 중에서도 특히 문법을 가장 많이 다루는 데요,
사실 대부분 학생들이 문법공부하는 것을 싫어 하는 것 같습니다. 저도 사실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상당히 지루 하게 느껴 질 때가 많습니다. 그리고 사실 토론이나 대화를 많이 하는 방식을 선호합니다.

그러나, 이 반에서 3개월 가량 그래머를 공부하다 보니, 그래머가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문법을 정말 잘하면 영어가 빨리 는다고 합니다.
저희 반에서 문법을 공부하는 방식은 책에 있는 문법을 하기 보다는
선생님이 어떤 사이트에서 뽑아오는 문법자료를 가지고 공부를 주로 하게 됩니다.
어디서 그렇게 문법자료가 많은지 신기할 따름 입니다. ㅋㅋ
최근에는 헷갈리는 문법등을 많이 다루었는데요, Lie VS Lay 를 배웠습니다.
사실 쓸 때도 많이 헷갈렸는데 많이 연습하고 문제도 풀다보니 이해가 조금씩 되기 시작하더라구요ㅎ

정규 수업시간이 오전 반은 3시간 정도인데 문법공부를 하루에 적어도 30분 이상
많게는 1시간 이상 씩은 하는 것 같습니다.
다들 문법공부를 할때는 표정들이 지루해 보이는 데요,
저도 약간 지루 하지만 그래도 문법이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