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81. 빅토리아_PGIC – 리스닝 공부하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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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 교 | 지 역 | () | ||||
| 작 성 일 | 15-05-13 12:05 | 작 성 자 | miller | 조 회 | 5,065 | |
81. 빅토리아_PGIC – 리스닝 공부하기
안녕하세요 저는 캐나다 빅토리아에서 8개월 째 연수생활 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오늘은 제가 공부하고 있는 리스닝 방법 및 학원 리스닝 수업 방식에 대해서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사실, 연수생활 하면서 자연스럽게 안 늘래야 안 늘수가 없는게 리스닝인데요,
당연히 영어 원어민 선생님과 수업을 하게 되기 때문이죠.
그러나 사실, 아무리 학원 선생님이 말하는 것은 잘 알아 듣는다고 하여도,
밖에 나와서 외부인과 얘기해보면 안들릴 때가 정말 많습니다.
그리고 미드나, 영화를 보면 50%도 못알아 듣기 태반입니다. ㅋ
그래서 제가 수업하고 있는 오전 반은 리스닝을 교재에서 하기 보다는 실제 사람들이
말하는 것에 가까운 미드나 영화로 대체 하고 있는데요,
이 방식이 상당히 효과적인 것 같습니다.
저희는 일단 선생님이 영화 클립 파일 2~3분짜리 등을 선택해서
선생님이 직접 만든 문제와 같이 리스닝 공부를 합니다.
2번 정도 듣고 선생님이 주는 문제를 푸는 것인데요, 이 방법이 상당히 효과적입니다.
리스닝 파일 100%를 다 알아듣지는 못하여도 중요한 부분을 캐치하는 데에 효과적인 것 같습니다.

또 다른 수업 방식 중 하나는 학생들이 직접 리스닝 파일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학생들이 팀을 이뤄 상대편 팀이 듣게 될 영화를 말해주면
각팀이 영화 클립을 보고 리스닝 문제를 직접 내는 것입니다.
이 방식이 좋은 이유는 학생들이 직접 문제를 낸다는 점입니다.
문제를 직접 내다보니 리스닝을 한 10번은 해야 제대로 낼 수 가 있습니다.
그래서 정말 연습이 많이 됩니다.
저는 사실 집에 있을 때 미드를 주로 보면서 리스닝을 연습하는 데요,
많이 유명한 프렌즈를 보고 리스닝을 합니다.
다른 미드는 대화가 프렌즈 많큼 없어서 그다지 효과적이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