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빅토리아 PGIC_100] 캐나다 기념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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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 교 | 지 역 | () | ||||
| 작 성 일 | 15-05-14 09:46 | 작 성 자 | 글로리아진… | 조 회 | 5,639 | |
캐나다에서 사가야 할 기념품으로 잘 알려진 것들은 메이플시럽, 연어가 대표적입니다.
토론토지역에서 공부하는 친구는 아이스와인을 이야기 하더라구요.
빅토리아 다운타운에서 이너하버 가까이에 위치한 가벌먼트스트릿에는 수비니어샵들이 줄지어 있습니다.
주로 성수기인 여름에는 더 많은가게들이 장시간 영업을 하며,

지금은 그에 비해 시간이 짧을뿐만 아니라 문을 안여는 곧도 있습니다.
저는 주로 학원에서 함께 공부했던 친구나 친하게 지내던 친구들이 각자나라로 돌아갈때
주로 엽서들을 사서 편지 써서 한국에서 사온 기념품과 함께 줬습니다.

그외에 한국가서 지인들 주려고 구매했던것들은 머그컵, 소주잔, 캐리어네임텍 등을 샀습니다.
캐나다가 연어가 유명해서 오메가3도 저렴하고,
한국에서는 못찾았던 남성용 센트룸 등등을 가족선물로 구매했습니다.
또.. 어른들옷으로는 좀 이상해 보이지만 아기옷은 너무 귀여워서
선물용으로 캐나다 동물들이나 캘리그래피가 있는 아기들 옷으로 후드집업, 우주복등을 샀습니다.
한참 성수기일때 사는것보다 성수기끝날무렵 세일을 할때 모두 샀습니다.

할인율은 상점마다 품목마다 달랐고, 의류세일이 주였으며
그외 장신구들은 아예 세일품목이 없었던걸로 기억합니다.
참고로 메이플시럽은 모두 규격상품으로 되어있어 마트에 더더 저렴한가격으로 구매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