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토론토EC어학원(36번째) 수업관련 | |||||
|---|---|---|---|---|---|---|
| 학 교 | EC | 지 역 | 토론토(Toronto) | |||
| 작 성 일 | 15-05-20 10:26 | 작 성 자 | 연수가졍 | 조 회 | 4,386 | |
EC에서 마지막으로 쓰게 되는 수업관련 글이네요.
EC에 3개월동안 다니면서 참 많은걸 배운것 같아요.
이곳 EC에서 있었던 일을 종합해보자면 EC는 에글링턴 역이라는 곳 근처에 위치하며,
학원의 본사는 유럽의 몰타에 있어요. 이곳은 국적쿼터제를 시행하고 있어서, 각 클래스별로 쿼터제를 둔답니다.

예를 들어 한반에 몇명이상 넘으면 다른반으로 배치 하는 국적비율배분이죠.
그리고 이곳 TORONTO EC는 오전반/ 오후반 나눠진 A.B스케쥴로 나눠져요.
A스케쥴을 듣는학생은 월수금 오전 8:30~오전 11:45 일렉티브가 있는학생인 ~2시까지 수업을듣죠.
그리곤 화목은 일렉티브가 있는 학생은 12시:30~5:30까지 수업을 들어요.
B스케쥴은 그 반대 개념이라고 생각하시면되고요.
사실 이 패턴은 생활패턴을 잡기 참 힘들어요.
왜냐면 어느날은 일찍일어나야하고 어느날은 늦게 까지 잠을 자거나 게을러지기 쉽기 때문이죠.

하지만 본인이 공부하고자 하는 의지만 있다면 문제될건 없다고 봐요.
다 개인의지라고 봐요. 그리고 이곳 EC는 여행사를 통한 다양한 액티비티와, 프리클라스를 오픈하고있어요.
액티비티는 어차피 여행사를 통해서 가는거라 그렇다쳐도 프리클라스 제도는 참 좋은것 같아요.
이곳에 가면 평소 알지 못했던 친구들도 사귈수 있고 더 많은 경험을 얻을수 있거든요.
또한 무료 라이브로리라고 해서 도서관을 개방하는데
이곳에는 선생님이 상주하고 있어 모르는부분이 있으면 물어보고 답을 얻을수 있어요
3개월간의 EC생활이 이제 막바지를 향해 가고 있지만,
여기서 배운걸 토대로 더욱더 영어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