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83. 빅토리아_PGIC – 토킹 컨테스트 | |||||
|---|---|---|---|---|---|---|
| 학 교 | 지 역 | () | ||||
| 작 성 일 | 15-05-21 10:14 | 작 성 자 | miller | 조 회 | 3,720 | |
83. 빅토리아_PGIC – 토킹 컨테스트
안녕하세요 저는 빅토리아 PGIC에서 연수생활을 8개월 째 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오늘은 PGIC학원의 대표 프로그램 중 하나라고 볼 수 DT는 토킹 컨테스트에 대해서 소개해 드릴 까 합니다.
토킹 컨테스트는 말그대로 누가 더 말을 많이 했느냐를 보는 시합이라고 보면 됩니다.

룰은 PGIC학원 내 에서 학생들과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캐나다 네이티브 스피커들과 이야기를 하는 것이 룰입니다.
이 토킹 컨테스트는 최소 50명은 해야 인정이 된다고 합니다.
이 토킹 컨테스트 시상은 세션의 마지막 날 졸업 시상과 함께 하는데요,
주로 100개 이상 하면 거의 우승하는 것 같습니다.
최근에 제가 본 학생은 200번을 캐나다 네이티브인들과 대화를 시도 했다고 합니다.
당연히 우승을 했습니다.
사실 이야기는 간단하게 하면 된다고 합니다. 그냥 날씨가 어떤 것 같냐? 레스토랑 좀 추천 해달라,
길 좀 알려 달라 등 아무거나 얘기해도 된다고 합니다.

저는 솔직히 해보지는 못하였는데, 제 친구가 많이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주로 짧게 1~2분 정도 말을 걸더라구요ㅎ 대화 내용도 특별 한 것은 없습니다.
캐나다인들이 상당히 친절해서 매우 흔쾌히 대화를 받아 주고는 합니다.
제가 지금 까지 보았는데 단 한번도 대화를 거절 하는 사람을 보지 못하였습니다.
특히 빅토리아 사람들
이 정말 친절 한 것 같습니다. 항상 웃으면서 다 받아 주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모르는 사람과 대화를 나눔으로 써 영어 실력도 늘지만, 자신감 향상을 목표로 하는 액티비티 인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