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84. 빅토리아_PGIC – Farewell Party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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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 교 | 지 역 | () | ||||
| 작 성 일 | 15-05-21 10:19 | 작 성 자 | miller | 조 회 | 4,497 | |
84. 빅토리아_PGIC – Farewell Party
안녕하세요 저는 빅토리아 에서 8개월 째 연수생활 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사실 저도 한 달 정도 밖에 연수생활이 남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인지 슬슬 아니, 벌써 많은 친구들이 졸업하고 돌아가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참 시간이 너무너무 빨리 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요즘에는 Farewell Party에 많이 참여 하고 있는데요,
헤어짐은 정말 아쉬운 것 같습니다. 조금 친해 졌다 싶으면 금방 헤어져야 하더라구요.

최근에는 일본인 친구가 학원을 졸업하고 일본으로 돌아 갔는데요,
그 일본인 친구네 집에서 Farewell party를 했습니다. 한 10명이 넘게 온 것 같더라구요,
저도 모르는 사람들도 많이 왔었습니다.
그 일본인 친구는 홈 스테이에서 생활을 했기에 파티를 여는게 조금 여의치 않을 수가 있었을 텐데도
그 하우스 파더가 정말 친절하게 저희들을 환대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특별한 것은 그 분이 UVIC의 피아노 전공 대학교수였습니다.
그래서 정말 운이 좋게도, 그 분의 피아노를 듣는 행운을 누렸습니다. 정말 피아노를 잘 치 시더라구요ㅎ

그렇게 좋은 피아노 음악도 듣고, 친구들과 얘기하면서 맛있는 음식도 많이 먹었습니다.
사실 술도 많이 먹었습니다. 술은 저와 다른 친구들이 사와서 같이 보드카도 마시고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사실 이런 파티가 좋은 것이 영어를 많이 쓸 수 있다는 점입니다.
한국인만 있는 것이 아니라 일본인과 대만인 친구들도 있어서 영어를 많이 쓸 수 있는 기회가 많습니다.
한국에 있을 때는 이렇게 집에서 만나기 보다는 밖에서 만났는데,
캐나다에서는 주로 집으로 친구를 초대해서 파티를 여는 것이 더 편하고 좋은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