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토론토] SSLC - CNE Festival | |||||
|---|---|---|---|---|---|---|
| 학 교 | SSLC | 지 역 | 토론토(Toronto) | |||
| 작 성 일 | 20-01-06 17:19 | 작 성 자 | 2yeahhhh | 조 회 | 1,374 | |
CNE 페스티벌이라고 캐나다에서 가장 큰 페스티벌이라고 하네요
그래서 저희는 수업이 일찍 ㄲ타는 금욜에 가기로 했어요 주말에 가곡 싶었지만 다들 약속이 있었던 터라 금욜에 가기로 했답니다.
ANYWAY 이번주는 월-목까지 5시 이후에 가면 $9 에 이용 가능하지만 저희는 금욜에 가는 바람에 $19 달러....
텍스까지하면 거의 $20 이더라구요
그래서 입장한후 친구들과 안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친구들이 좀 늦게 도착할 것 같아서 저희끼리 먼저 돌아다니면서
게임을 물색하고 있었답니다
사실 물병을 세우거나 총게임을 해보고 싶었는데 현실적으로 저의 게임실력을 알기때문에
게임은 과감하게 포기했답니다
게임을 둘러보면서 놀이기구를 타야할 것 같아서 5명이기 때문에 어떤 놀이기구를 탈지 고민후 결정하고 탔어요
여기는 놀이기구를 쿠폰으로 제출하고 타는 방식이라
쿠폰 갯수와 놀이기구의 갯수를 잘 초이스해서 타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저희는 인원이 5명이라서 6개 짜리하나랑 5개짜리 하나 타면 되더라구요


개인적으로 몇개들은 원더랜드보다 더 재미있었어요 개인적인 저희들의 의견으로는 ㅋㅋㅋㅋ
옥수수는 친구들이 꼭 먹어야할 필수라 말을 했지만 저는 먹지를 못했다는ㅋㅋㅋㅋㅋ
싫어하는 친구들도 있었지만 사실은 이건 꼭 먹으라고 했지만 집에 갈떄 먹고 나가야지 했지만
끝나고 술이나 밥먹으러 가기로 했기 때문에 저희는 생략했습니다
아무튼 !!!! 그래서 디저트 류 하나랑 치킨푸틴 을 먹었습니다

핫도그는 너무 짯고 치킨푸틴도 짯지만 여기는 너무다 짜니깐요
그래서 저희는 먹고 커피를 먹으러 이동했습니다
먹고 이동하고 이것저것 둘러보면서 놀이기구도 탄 후에 저희는 미친듯이 인생사진을 찍기 시작했어요
아시잖아요 ㅋㅋㅋ 인생사진의 중요성ㅋㅋㅋㅋㅋ여자들은 다 공감할ㅋㅋㅋㅋ


이렇게 먹고 야간에 리프팅을 타면서 휴식도 취햇고 마지막으로 바이킹을로 하여 저희는 나왔습니다
밥먹으러 고고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