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토론토] SGIC - king station에서 갈 수있는 3곳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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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 교 | SGIC | 지 역 | 토론토(Toronto) | |||
| 작 성 일 | 20-01-06 18:09 | 작 성 자 | israbbit | 조 회 | 1,947 | |
제목그대로 세인트로렌스 마켓과 발작커피 디스틸러리 디스틱드 3곳을 다녀왔습니다



3곳을 한번에 간이유는 king 스테이션 으로 한번에 볼수있기 떄문이였어요
먼저 마켓부터 갔는데 생각보다 크고 종류도 많았습니다. 캐나다 와서 느끼는건데 과일이 정말 싸요
저는 집에 과일이 많아서 사지 않았지만 굉장히 싸고 맛잇게 생겼습니다. 이외에 도 고기종류나 치즈종류도 정말 많았어요
조리가 완료된 식품들도 파운드당 얼마라고 써있었는데 그거는 다 비싼것 같습니다. 1파운드가 450g 인걸로 기억하는데
역시 인권비가 비싸서 그런지 그런건 다 비싼것 같았어요
마켓을 다둘러보고 발작커피를 마셔보러갔습니다.
처음에 추천받았을때는 발작커피라는 커피가 있는줄알았는데 그게아니라 브랜드러라구요
제가 먹은건 메이플 시럽이 들언간 커피였는데 평소에 단걸 즐겨먹지 않지만 이건 맛있었습니다.
메이플 시럽이여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엄청 달거나 그렇지 않고 시럽치코는 신선한 느낌이였어요 가격든 7달러였고 맛있으니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처음 매장을 들어갔을때는 그렇게 많은 종류의 음료가 있지는 않아서 조금은 실망스러울수 있는데
사람들도 먾이 있고 분위기도 좋고 매장도 굉장히 깔끔하게 인테리어 되어있어서
스타벅스만큼이나 좋았던것 같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스타벅스를 커피체인에서 최고로 생각하는데
여기는 스벅이랑 동급이라고 생각되는 정도였어요 그만큼 제가 마신게 너무 맛었다는거죠
2번 추천할수 있을것 같아요
그다음은 디스틸러리 디스틱트를 다녀왔습니다.
여기는 볼거리가 정말 많아요 건물 외형은 별로여도 별독집느낌이라 친근하게 다가왔고 인테리어는 각양각색으로 꾸며져 있어서
좋았는데 물가는 사악했습니다. 아무것도 사지 않았어요 ㅋㅋㅋㅋ
마음에 드는것도 없고 그냥 보고 놀러다니기 좋은 곳이였다고 생각합니다.
그중에서 가장 기억남는건 와인과 샴페인 등등을 파는곳있었는데 인테리어가 너무 예뻐서 넉놓고 바라봤거든요
한잔 마셔보고싶었는데 나이아가라폭포를 가야해서 좀 참았어요
한번더 느끼는건데 관광지의 물가는 어딜가던 사악한것 같습니다. 텍스가 붙어있지도 않은데 작은 공예품 30달러 우습다는듯이 넘어가버려요
앞으로도 조심해야될것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