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토론토] SGIC - 바이오메트릭스 버팔로 방문 | |||||
|---|---|---|---|---|---|---|
| 학 교 | SGIC | 지 역 | 토론토(Toronto) | |||
| 작 성 일 | 20-01-03 18:50 | 작 성 자 | yang | 조 회 | 1,647 | |
토론토에 학생비자로 3월에 오게되었다. 비자 기한은 12월까지.
8개월이나 남았었지만 혹시나 더 있고싶을수도 잇을거라는 생각에
워킹비자를 신청했었는데 정말 생각지도않게 운이좋게도 워킹신청한지 일주일만에 인비가 날라왔다
인비를 받고 거의 바로 진행을 해야하기 때문에 4월부터 계속 비자 문제에 시달렸던 것 같다
우선, 가장 큰 문제는 바이오매트릭스를 받으러 미국에 다녀와야한다는 점.
내가 작년 12월에 학생비자 신청을 하고 승인이 났기때문에
이번년도부터 적용되는 바이오매트릭스를 새로 받아야 워킹비자 신청이 가능했다
그래서 토론토에서 가장 가까운 미국 버팔로 지역에 예약해서 1박2일로 버팔로에 다녀오게 되었다
우선, 메가버스로 예약해서 버팔로에 갔고
지정 센터에 가서 바이오매트릭스 해결하고 이제 혼자 여행을 즐기려하는데
정말..... 버팔로는 할게없다ㅋㅋㅋㅋ
(사실 내가 그 때쯤 몸도 안좋고, 날씨도 그닥안좋아서 나이아가라폭포에 가지 않아서 더 그랬을 것이다)
버팔로는 정말 조용했다 시티조차도. 누군가에게는 이게 장점이 될 수도 있을 것 같다.
버팔로에 왓으니 또 윙은 먹어야겟다며 윙을 먹었지만 별반 다른것도 모르겠고ㅋㅋㅋ
기껏 버팔로에 가서 스타벅스에 죽치고 앉아있었던것같다 할게없어서..
버팔로에 갔던건 미국이라그런지 영어가 더 빠르고 더 안들리는 느낌...
바이오매트릭스때문에 가게된 버팔로 여행이지만
나는 여행으로 버팔로를 가려고 하는사람이 잇다면
굳이 갈필요까진 없을 것 같다고... 말해주고싶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