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 캐공인가?
  • 캐공 야간상담
  • 연수프로그램
  • 생생현지소식
  • 공지사항
  • 할인정보
  • 생생경험담
  • 사무실소식
new
hot
학원과의 원스톱수속 당신을 위한 연수플랜

생생경험담
게시판 뷰
제 목 [토론토] SGIC - 보트파티
학 교 SGIC 지 역 토론토(Toronto)
작 성 일 20-01-06 16:19 작 성 자 israbbit 조 회 1,406
8월 21일 학원 엑티비티에 보트파티가 떠서 갔다왔어요
저는 혹시몰라 월요일날 티켓을 구매해는데 제거 첫번째로 예약한 사람이더라구요 듣기로는 굉장히 인기 많아서
예약안하면 못갈수도 있다고 들었는데 알고보니 수요일날은 비가온다고 예정되어있어서 사람들이 예약을 안했던거였습니다.
저는 화요일날알았고 물어보니 파티는 않에서 하니까 그렇게 큰문제가 없을것이다 라고 하는데 솔직히 비오면 망하는거라
돈날리겠다라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들어보니 외부는 거의 흡연을 위해 있는곳이라고 하는데 일단 비오면 파티분위기 부터 안나는 거니까요
수요일이되었고 비가왔는데 새벽에만 오고 날씨가 굉장히 화창한 날이였습니다. 저는 물론 승리자가 되었구요
그날 표가 매진되어 탑승하지 못한 친구들도 굉장히 많았어요
5시에 유니온 스테이션 옆에있는곳으로 모여서 같이 스쿨버스로 이동한다고 하는데
5시 반이 되서야 출발했고 가서도 7시반까지는 사람만 태우고 음악틀고 하는것 밖에는 없었습니다.
2시간 반이 너무 지루했어요 이게 파티인가 싶기도 사람을 2시간 반동안 태울줄은 상상도 못했으니까요
친구들도 저도 불만이 굉장히 쌓여갔습니다 솔직히 2시간 반은 좀 너무했거든요 디제잉을 하는것도 아니고 그저 노래만 틀어주고
정말 재미없었는데 보트가 출발하고 나서야 파티장이 되어라구요 배에는 굉장히 많은 사람이 탑승했어요 대충봐도 2백명도 훨씬 넘어보였어요
온타리오 호수에서 두둥실 떠다니면서 파티를 즐겼습니다. 저희 학원에서만 가는것이 아니라 다른곳에서도 많이 오기때문에
친구를 사귈기회도 많았구요 토론토 아일랜드에서 보는 야경을 보트 위에서 볼수있어서 이것도한 좋았습니다.
대신 않좋은 점이 있다면 보트자체에 자리가 많지 않습니다. 4시간 동안 못앉은 사람도 있었을것같아요 자리가 너무 없어요
그냥 빨리 들어온 사람이 위너 였습니다.음악은 브라질음악부터 해서 남미에서 유행했던노래 맥시코 등등 이디엠 등등 다양항게 나왔구요 한국노래는 강남스타일 하나 들었네요....
나름 재미있었고 가보지 않은분들이 있다면 추천하고 싶어요 다만 비오는날은 절대 가면안된다고 말해주고 싶네요
사진은친구한테 있구 이건 제가 찍은 야경사진입니다 ㅎ

 

KakaoTalk_20190825_233954741.jpg

KakaoTalk_20190825_233956304.jpg

게시물수 3,790개
게시판 리스트
번호 사진 제목/내용 작성자 날짜 조회
3700

[토론토] UMC - 인디음악에 관심이 있다면 인디프라이데이

[토론토] UMC 어학원 - 인디음악에 관심이 있다면 인디 프라이데이_34 영던다스에서 9년째 열리고 있는 인디프라이데이에 다녀왔어요. 3년전부터는 쉐보레가 파트너사로 협력해서 진행하고 있는데요. 이 행사를 늦게 알게된게 좀 아쉬웠지만, 늦게라도 알게되서 마지막날 참여를 하게 되었는데요. 생각보다 재미있었습니다. 6월부터 8월까지 꾸준히 열린다고 하니, 인디음악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참여해… [더보기]

Katkat 01-06 1,463
3699

[토론토] SGIC - Tinuno / Little Pigg's Authentic Korean…

오늘 소개할 맛집 두개는 Tinuno와 Little Piggy's Authentic Korean BBQ이다 Tinuno는 필리핀 음식점이고 토론토에 있는 필리핀 음식점 중에 가장 유명한 레스토랑이 아닐까 싶다 구글 평점도 무려 4.4이다 Little Piggy's Authentic Korean BBQ은 이름만 봐도 알겠지만 한국 바베큐 음식점이며 구글 평점 4.2로 꽤 높다 <Tinuno> 토론토에는 해산물 요리가 비교적 많은 편은 아닌데 티… [더보기]

yang 01-06 1,542
3698

[토론토] SGIC - 룸렌트살면서 밥해먹기

나는 3달정도 홈스테이 생활을 하다가 룸렌트로 이사를 왔다 물론 홈스테이가 삼시세끼 다 챙겨줘서 정말 편하고 시간도 절약도되고 밥도 너무 잘나오고 간식까지 챙겨줘서 너무 좋았지만 한식을 너무 좋아하는 나는 갈수록 한식이 먹고싶은 마음이 커졌다 그렇다고 매번 사먹기에는 홈스테이에 사는 이유가 없어지기 때문에 이사를 해서 직접 해먹기로 마음먹었다 지금 룸렌트 생활 1달째인데 이사와… [더보기]

yang 01-06 1,465
3697

[토론토] SGIC - 소주나 맥주말고 다른 술 마셔보기

확실히 술값이 한국에비해서 거의 2배 이상 차이가 나다 보니까  어쩔수없이 자제하게 되어서 그 점에서 참 좋은 것 같다ㅋㅋㅋ 특히 소주는 정말 안마시게 된다  (물론 여기와서도 소주마시는 사람은 자주 마심.. 근데 정말 돈 장난아니게 깨진다 특히 레스토랑이나 술집에서 마시면...) 토론토에 와서 술을 잘 안먹긴 하지만 가끔은 정말 술이 마시고 싶은 날이 있는데 그런날은 밖… [더보기]

yang 01-06 1,613
3696

[토론토] SGIC - 내맘대로 정하는 토론토 맛집

이 글은 내 기준에서만 작성한 글이기 때문에 사람마다 입맛이 다르듯 동의하지 못할 사람들이 있을 수도 있다 그래서 내 음식 취향에 대해 먼저 말하자면 서양음식을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니고 향신료가 강한 음식을 잘 못먹고 한식과 매운음식, 해산물을 정말정말정말너무너무너무 좋아한다 하지만 한식은 당연 한국에서가 먹는게 훨씬 맛있어서 사실 맛있는 한식집을 아직 찾지 못해서 (많이 안가… [더보기]

yang 01-06 1,564
3695

[토론토] SGIC - Bluffer's Park and Beach

토론토 스카보로에 있는 Bluffer's Park and Beach는 내가 토론토에서 가본 비치 중에 가장 좋아하는 곳이다. 다운타운에서는 시간이 좀 소요되지만 내가 스카보로에 있던 때에 가까워서 특히 자주 갔었다  비치는 굉장히 작지만 주변에 공원이 넓어서 탁트인 느낌을 받을 수 있다 그리고 우드바인 비치에 비해서는 사람이 적어서 더 좋다 하지만 한여름에는 주말에는 이곳에도 사람들이 많이 … [더보기]

yang 01-06 1,402
3694

[토론토] SGIC - 블루마운틴

닫기 블루마운틴은 토론토에서 차로 2시간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해있으며 스키장&스파로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져있다 나도 겨울이되면 보드도 타고 스파도 가려고 생각했던 곳인데 토론토 근교 여… [더보기]

yang 01-06 1,602
3693

[토론토] SSLC - 수업 체인지

저는 SF -> SC 로 수업변경후에,  다시 오후수업만 SC->SF 로 변경하게 되었는데요. 그이유는 SF 의 오후수업은 커뮤니케이션, 발음수업 이고 SC오후수업은 단어수업 스피킹수업이에요 SC의 오전수업은 저에게 더 잘맞지만 오후수업은 조금 저에겐 힘들더라구요. 스피킹수업은 물론좋지만 저는 커뮤니케이션수업때 프레젠테이션하던게 그리워질줄을 몰랐습니다. 이번주는 그룹 프레젠테이션 … [더보기]

shunny 01-06 1,463
3692

[토론토] SSLC - 원더랜드

저는 토요일에 원더랜드라는 놀이공원을 다녀오게되었는데요! 이곳은 벤쿠버에는 없는 놀이공원이라고해요. 전 당연히 있을줄알았는데말이죠! 일단 티켓을 사시려면 67불이 필요한데요, 시즌패스가 있는친구와 함께 동행하면 최대4명까지 40불에 구매하실수 있답니다. 저는 처음에 67불이라고 하길래 들어갈지말지 고민을 많이하게 되더라구요! 그렇지만 다행히도 시즌패스가 있는 친구 덕분에 ㅠ_ㅠ 싸게 … [더보기]

shunny 01-06 1,430
3691

[토론토] SSLC - CNE축제

저는 토론토에서 가장 크게열린다는 축제에 다녀왔습니다~~!! 바로 CNE 축제인데요, 저는 축제를 공부하는 중이라서 정말 좋은 경험이 되었습니다 약 2주간 진행하는 축제로, 캐나다 지역마다 돌아다니면서 하고있다는데요 리프트,카지노,푸드트럭,놀이공원 또 많은 이벤트들이 준비되어있는데요. 축제가 열리기전에 미리 티켓을 사면 조금더 할인이 된다고해요. 저는 알고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게으른탓… [더보기]

shunny 01-06 1,671
3690

[토론토] SGIC - 나이아가라 실패..

제목그대로 오늘 나이아가라를 갈 계획이였습니다. 10시에 만나서 던다스에 있는 곳에서 버스타고 가면 되겠다 싶었는데 10시 30분 차를 다고 싶었는데 매진이라고 하더군요 물론 유명한것도 알고 사람들이 많이 찾는 주말이지만 10시 반말고도 10시 45분도 매진이고 가장 가까운 시간이 12시 반이였습니다. 친구가 말하기를 버스는 자리가 많을거라고 했는데 예상하지 못했어요 가는데 2시간인데 도… [더보기]

israbbit 01-06 1,535
3689

[토론토] SGIC - 보트파티

8월 21일 학원 엑티비티에 보트파티가 떠서 갔다왔어요 저는 혹시몰라 월요일날 티켓을 구매해는데 제거 첫번째로 예약한 사람이더라구요 듣기로는 굉장히 인기 많아서 예약안하면 못갈수도 있다고 들었는데 알고보니 수요일날은 비가온다고 예정되어있어서 사람들이 예약을 안했던거였습니다. 저는 화요일날알았고 물어보니 파티는 않에서 하니까 그렇게 큰문제가 없을것이다 라고 하는데 솔직히 비오면 … [더보기]

israbbit 01-06 1,407
3688

[토론토] SGIC - 캐나다 유학시 준비물

사실 캐나다에올때 최대한 많이챙기는게 좋긴하다 거의 대부분이 한국에서 구매하는것 보다 비싸기 때문에..ㅠ_ㅠ 그중에서도 내가 생각햇을때 정말 필요한 것들을 생각해보았다 <꼭 필요한 것들> 돼지코, 멀티탭 - 돼지코는 캐나다 도착하자마자 사용해야하는 물품이기 때문에 2-3개정도는 챙겨와야한다. 멀티탭같은경우에는 구매는 가능하지만 그래도 한국 다이소같은 곳에서 사오는 게 좋을… [더보기]

yang 01-06 1,546
3687

[토론토] SGIC - 바이오메트릭스 버팔로 방문

토론토에 학생비자로 3월에 오게되었다. 비자 기한은 12월까지. 8개월이나 남았었지만 혹시나 더 있고싶을수도 잇을거라는 생각에  워킹비자를 신청했었는데 정말 생각지도않게 운이좋게도 워킹신청한지 일주일만에 인비가 날라왔다 인비를 받고 거의 바로 진행을 해야하기 때문에 4월부터 계속 비자 문제에 시달렸던 것 같다 우선, 가장 큰 문제는 바이오매트릭스를 받으러 미국에 다녀와야한다는 … [더보기]

yang 01-03 1,663
3686

[토론토] SGIC - 토론토에서 쇼핑하기

토론토에서 생활한지 오래되진않아서 아주 정확한 자료는 아니고 5개월동안 생활하면서 이 물건을 살땐 여기를 가게 된다 이런 기준으로 작성하려고 한다. 우선, 나는 토론토에 오면서 패션이나 내 자신을 꾸미는 것에 대한 욕구는 거의 사라져서ㅋㅋㅋㅋ 패션 관련 쇼핑은 하지 않는다  하게된다면 토론토 이튼센터로 가긴하는데 거의 산적이없음.. 나는 지금 룸쉐어를 하면서 요리할일도 많고, 대… [더보기]

yang 01-03 1,684
and or
  • home
  •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