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토론토] SGIC - 나이아가라 실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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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 교 | SGIC | 지 역 | 토론토(Toronto) | |||
| 작 성 일 | 20-01-06 16:20 | 작 성 자 | israbbit | 조 회 | 1,518 | |
제목그대로 오늘 나이아가라를 갈 계획이였습니다.
10시에 만나서 던다스에 있는 곳에서 버스타고 가면 되겠다 싶었는데 10시 30분 차를 다고 싶었는데 매진이라고 하더군요
물론 유명한것도 알고 사람들이 많이 찾는 주말이지만 10시 반말고도 10시 45분도 매진이고 가장 가까운 시간이
12시 반이였습니다.
친구가 말하기를 버스는 자리가 많을거라고 했는데 예상하지 못했어요 가는데 2시간인데 도착하면 3시고 돌아오는 시간도 마음에 들지 않더라구요
카지노 버스를 이용해볼려고 했지만 이역시도 2시 45분이 가장 빠른것이였고 그전에 있는것은 전부 예약이되어있었어요
이날 유독 사람이 많았던것인지 운이 않좋았던건지는 모르겠었지만 저와 제 친구들은 나이아가라를 포기해야됬었습니다.
당일치기로 가는거라 별 생각 없이 나왔던 저희는 할게 없었어요 딱히 할것도 없었구요
저는 나이아가라빼고는 거의 모든곳을 다돌아봤는데 똑같은 곳을 2번가기는그렇더라구요
저희는 스타벅스에서 혼돈의 카오스를 맞이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계획을 다시짜야되서
이번에는 조금 다른게 돌아볼까 했습니다. 당일치기보다 1박2일이 훨씬 보기 좋다고 하는사람이 많다고 하더라구요
밤 폭포보는것도 굉장히 예쁘고 아름다우니까1박2일로 가쟈로 시작했는데 의견이 많이 갈렸어요
하루를 거기서 보낸다면 나이아가라 폭포가 보이는 호텔에서 하루를 지내고 싶었어요 호텔가격이 그렇게 비싸다고 생각안했거든요
인당 10만원 정도면 잘수있었는데 에어비엔비는 80달러정도면 집하루를 빌릴수있었어요
5배정도 가격차이가 났는데 이게 문제였습니다 누구는 싸게 가고 싶고 돈없다고 하고
누구는 솔직히 시간많아서 1박2일 안가도 된다고 한고
누구는 그냥 호텔잡고 좋게 놀고오고싶어했고 다시한번 혼돈의 카오스가 찾아왔습니다.
저는 2주뒤에 벤쿠버로 가게되어서 이때아니면 볼수있는 시간이 없어요 호텔이 비싸다고 생각되지도 않구요
오히려 한국호텔이 훨씬 비싸다고 생각되었습니다.
의견이 맞지 않아서 결국 저희는 아무것도 못정하고 나왔습니다. 배가고파왔거든요
어디를 갈지 정하다가 파이브가이즈에서 햄버거를 먹고 선셋을 보러 지미심슨공원을 갔습니다
전날이 해질때가 핑크빛이라서 하루 보기는 괜찮을거라고 생각하고 돗자리랑 과자 원반 등등사서 피크닉을 즐겼습니다.
구름이 있기는 했는데 대부분 맑은 하늘이여서 모두 만족했어요
대신 구름이 있어 선셋은 그렇게 이쁘진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