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토론토] SGIC - 소주나 맥주말고 다른 술 마셔보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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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 교 | SGIC | 지 역 | 토론토(Toronto) | |||
| 작 성 일 | 20-01-06 16:29 | 작 성 자 | yang | 조 회 | 1,596 | |
확실히 술값이 한국에비해서 거의 2배 이상 차이가 나다 보니까

그리고 McGillicuddy's peach! 이것도 워낙유명한 술
Masi campofiorin

어쩔수없이 자제하게 되어서 그 점에서 참 좋은 것 같다ㅋㅋㅋ
특히 소주는 정말 안마시게 된다
(물론 여기와서도 소주마시는 사람은 자주 마심.. 근데 정말 돈 장난아니게 깨진다
특히 레스토랑이나 술집에서 마시면...)
토론토에 와서 술을 잘 안먹긴 하지만
가끔은 정말 술이 마시고 싶은 날이 있는데
그런날은 밖에서 맥주한잔하고 들어와서 집에서 편하게 마시곤한다
토론토가 치안이 좋은편이긴 하지만 그래도 한국보다는 위험한게 사실이고
조심해서 나쁠게 없기 때문!
원래 한국에서 양주나 칵테일 이런거 잘안마시고 소주나 맥주파인데
여기와서 그래도 다양한 종류의 술을 도전해보는것같다
그 이유는 일단, 소주가 비싸고
다른 술은 (특히 와인) 확실히 한국에 비해 저렴하기 때문이다
Ciros Black Raspberry
개인적으로 보드카 Ciroc 블랙라즈베리 괜찮았다..!!
가격은 50불정도 했었던것같은데 35%라 한번 사두면 생각보다 오래마신다^^;
너무 달지도, 너무 쓰지도 않아서 나한테는 딱 좋은 술! (너무 도수가 세다는 단점이있지만ㅠㅠ)

그리고 McGillicuddy's peach! 이것도 워낙유명한 술
사실 나는 단음료나 음식을 안좋아해서 이건 나한텐 좀 너무 달았다
이것도 도수가 세기때문에 가볍게 마시기보다는
제대로 마시고 싶은데 술의 쓴맛은 싫다 하는 사람이 마시기 괜찮은듯

용량 큰걸로 사서 한 50불정도였던것 같다
와인에 대해 잘 모르지만 역시 양식먹을때는 와인이 최고다ㅠㅠ
마셔봣던 와인중에 정말 괜찮았던 와인!
큰거사서 일주일 내내 마셧던 기억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