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토론토] ILSC - 버블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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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 교 | ILSC_Toronto | 지 역 | 토론토(Toronto) | |||
| 작 성 일 | 18-09-03 16:35 | 작 성 자 | 얍얍 | 조 회 | 3,910 | |
제가 요즘에 친구들을 자주 만나고 밥은 홈스테이에 돈도 이미 다 냈는데 밖에서 밥을 따로 사먹으면 돈이 너무 아까워서 식당 대신 카페를 갔어요! 제가 이번주에 간 카페들과 음료를 소개해보도록 할게요^^

제가 이번주에 갔던 카페 중 하나인 공차! 공차는 다들 아실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공차는 한국에도 있는 버블티 전문점이에요. 토론토에서는 제가 알기로는 finch station과 bloor-young station에 있는걸로 알고있어요.
저는 커피나 밀크티, 타로티 이런거 싫어하고 버블티를 먹으면 초콜렛 아니면 그린티 먹는데.. 한국에 있을 때 그린티 버블티 시켰다가 맛 없어서 그 이후로는 초콜릿 버블티만 먹어요!
버블티 전문점들은 대부분 당도 선택과 얼음 양 선택이 가능하고 펄도 자기가 원하는 펄 선택이 가능해서 그 부분이 좋은 것 같아요. 저는 늘 당도 100%에 얼음은 아예 빼거나 적은 양으로 선택하고 펄은 늘 기본 펄로 선택하기 때문에 이번에도 그렇게 선택했어요.

2번째로 갔던 버블티 전문점! 여기는 이튼 센터 안에 위치한 presotea 라는 곳이에요. 안에서 먹을 곳은 없고 무조건 테이크 아웃이라서 음료 사고서 푸드 코트 가서 앉아있었어요 ㅠㅠ 여기는 어떤 버블티는 펄이 들어있고, 어떤 버블티는 펄이 추가가 되어 있지 않아서 따로 추가하셔야 해요. 친구가 시킨 버블티는 펄이 기본으로 들어가 있었고, 저는 초콜릿 버블티를 먹고 싶었으나 초콜릿 버블티가 없어서 그린티 버블티로 시켰고, 그린티 버블티는 펄이 안 들어가 있다고 해서 따로 추가했어요 ㅠㅠ 맛은 그냥 그랬어요 ㅠㅠ 그린티 버블티는 어느 버블티 가게를 가도 맛이 있지는 않은 것 같아요.

3번째로 방문한 곳은 스타벅스에요. 스타벅스도 한국에 있고 다들 아실 것 같아요. 토론토 스타벅스가 한국의 스타벅스가 저렴해서 캐나다에서 스타벅스에서 질릴 때까지 먹다가 한국 가야 할 것 같아요 ㅋㅋㅋ
원래 스타벅스에서 그린티 프라푸치노만 먹는 저는 어느 순간부터 스트로베리 아사히..?도 먹고 있어요 !
상큼하니 맛있는데 매장마다 맛이 강한 곳도 있고 그렇지 않은 곳도 있어요. 제가 갔던 곳은 맛이 강하지가 않아서 아쉬웠어요ㅠㅠ 스타벅스 메뉴 추천으로 스트로베리 아사히를 추천합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