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토론토] PGIC 어학원 후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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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 성 일 | 10-04-10 16:59 | 작 성 자 | 캐공 | 조 회 | 7,727 | |
지난달 15일에 토론토에 와서 이번주가 pgic다닌지 4주째 되는 날이에요.
저도 오기전에 여기서 학생들이 올려준 글들 보면서 학원정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서
저도 비록 1달밖에 안됐지만 글 쓰러 왔어요!
제가 4주째 되는 테스트 보는 주라서 테스트에 관해서 쓸께요.
pgic에서는 교재에 unit이 끝날때마다 간단한 테스트를 보구요, (1주일에 한번정도?)
4주째 되는 주에는 프레젠테이션을 해요
각자 주제를 정해서 앞에서 20분간 발표하는 형식이고
아마 이건 레벨에 상관없이 정해진 테스트형식인것같아요.
저도 어제 프레젠테이션을 했는데 많이 긴장했는데 생각보다 편하게 한것같아요.
그리고 이번주 목요일에는 스피킹 테스트가 있는데
반 인원을 반으로 나누어서 같은 그룹 친구들이 보는 가운데
CCC티쳐(토론토대학생)와 1:1대화를 하고 저도 아직 테스트 보기 전이라 잘은 모르지만
1세션에서 배운 범위 내용을 대화내용에 쓰면 점수를 잘 주신다고 들었어요.
이 테스트들하고 출석반영점수가 레벨 올라갈때 합산된다고 알고있는데
레벨 올라가는건 3세션이 지나면 거의 대부분 윗 레벨로 올라가고
지금 있는 반이 너무 쉽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선생님께 말해서
아마 좀 더 빨리 올라갈수있는걸로 알고있어요.
하지만 거의 대부분 학생들은 3세션을 듣고 올라간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생각하는 pgic는 첫 학원으로 괜찮은 학원인것같구요.
토익 준비하시는 분들한테도 토익시험이 제공되니까 이점이 있고
저처럼 연수와서 따로 토익공부를 하지 않겠다고 마음을 먹고 오시는 분들이 있을텐데
토익은 매달 시험을 봐야 감도 안떨어지고
한국 돌아가서도 다시 시험을 칠때 도움이 될것같다고 생각해요.
음...... 그리고 pgic는 한국 학생 비율때문에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저희 반 11명 중에 한국인 4 일본인 4 남미 3 학생이 있어요. 다른반도 거의 비슷하고.
저는 한국인이 적은 학원보다 적당히 있는 편이 낫다고 생각하는데
제가 들었던 소문보다는 한국학생이 적은것 같았어요.
학원 고르는 기준에 저는 한국학생의 비율은 그리 크게 비중을 두지 않았으니까
만족하는 편이에요~
3개월이 지나면 다른 학원으로 옮기려고 했는데 벤쿠버 pgic처럼
토론토pgic도 신설된 프로그램이 많이 있어서 아마 pgic로 연장을 할 것 같아요.
아 그리고 여긴 오전 수업1 오후 수업2 를 선택할 수 있어서
여러 프로그램들을 지루하지 않게 들을 수 있어요~
저는 오전수업은 esl
오후 수업은 월/수는 토론위주수업 화/목은 발음교정수업을 듣고 있어요 (9시시작 4시에 끝)
그럼 다음에 레벨 올라가면 다른 수업도 들어보고 또 글쓰러 올게요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