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밴쿠버] WTC 어학원 레벨테스트 후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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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 성 일 | 10-04-10 17:17 | 작 성 자 | 캐공 | 조 회 | 6,627 | |
밴쿠버에 도착한지 4일째네요..
이곳 날씨 무척이나 우울하지만 나름대로 비오는걸 좋아해서 괜찮답니다..
여기서 잠깐 wtc level test는 총 100문제의 시험과 interview..
1. listening(20) : 접해보지 못한 구성이지만, 굳이 비교하자면 토익 part2와 유사함.
2. reading(20): 수능형이나, 우리가 일반적으로 접하는 독해형식과는 역시 다르지만
수능 외국어영역 정도의 수준에서 해결할수 있습니다. 다소 까다로운 문제도 있었구요..
3. voca, grammar, 회화문제(60): 세 유형의 포함해 60문제정도...
예를 들면
- finish를 목적어로 취하는건 toR인가 동명사인가?
- 절앞에는 접속사냐, 전치사냐?와 같은 단순 문법문제
- 약간의 독해력이 필요한 어휘문제
- 회화문제..
interview.... : 왜 왔냐? 소개해봐라..여가시간에는 뭐하냐? 등등 가벼운 질문들로 진행되며
소요시간은 10분정도.. 이정도입니다.
한국에서 기초적인 문법과 리스닝이 정리가 되있으면 많은 도움이 되겠네요.
또한 인터뷰준비도...
테스트 후에 레벨이 정해지며 수업을 선택하면 됩니다.
본인은 2주간의 ESL을 들은후에 오는 22일부터 Tesol을 들으려구요.
시간이 없어서 속전속결로..
학교의 수업은 내일부터 진행되기에 잘 모릅니다.
수업을 좀 들어보고 wtc에 관한 정보를 알려드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