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KGIC] 토론토 KGIC와 밴쿠버 KGIC 후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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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 성 일 | 10-04-10 16:15 | 작 성 자 | 캐공 | 조 회 | 2,517 | |
요즘들어 토론토가 무쟈게 그립다는 -_-;;;
본론으로 들어가서.. 저는 토론토 KGIC에서 3개월다니고
이번에 벤쿠버KGIC 로 바꿔서 다닌지 10일정도 되었네요
토론토에 너무 정이 들어서 그런가..
수업스타일이라던가 분위기 같은것이 조금의 차이는 있지만 거의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토론토나 밴쿠버나 한국 학생들이 있지만
머 학교안에서는 영어를 쓰니까 문제될건 없어요^^:;
수업스타일을 굳이 비교하자면..
머랄까 벤쿠버는 하나하나 처음부터 가르쳐 주는 스타일이라고 하면 될거 같고요
토론토에서는 자기가 기존 학생들에 맞춰가야 한다고 보면될 것 같네요..
그 덕에 초반 토론토에서 엄청 힘들었지만 많이 배웠어요;;
숙제는 벤쿠버 쪽이 확실히 많이 내줍니다..
토론토에서다닐떄는 일주일에 한번 정도 내주었는데..
여기는 매일매일 내주네요 -_-;;
그다지 어렵진 않습니다만;; 저같이게으른사람들은 ㅠㅠ..
근데 확실히 숙제가 있으니까..열심히 하게 되네요;;
아직 벤쿠버에서 튜토나 잉글리쉬 라운지는 들어 보지 않아서모르겠지만..
토론토에서 했던기억을 되짚어 보면 두가지모두 강추합니다...
잉글리쉬 라운지가 너무 재미있어서4교시까지 다 빼먹어도
저거 하나 들으러 학교를 가게되더라고요..
KGIC의 방과후수업(?)은 왠만하면 들으시면 좋을듯싶어요^^:;
모자른 영어 실력을 많이 채워주거든요~
KGIC는 activity활동이 괜찮다고 하는데요.. 겨울이라 guitar, yoga 이런위주로 있습니다;;
activity는 벤쿠버와 토론토가 많이 비슷하지만 제가 느끼기엔
토론토가 조금 더 다양하고 유용한 활동이많은것 같네요.
줄줄 쓰긴쓴긴 썼는데..
우리 캐공 후배들에게 도움이 많이 되었으면 좋겠어요(__)
간단히 말해서 공부를 목적으로 캐나다 오실계획이시라면..
여러 방면에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두 도시의 KGIC를 모두 추천하는 바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