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밴쿠버] GV 어학원 첫날 스케줄 및 레벨테스트 후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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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 성 일 | 10-04-10 14:53 | 작 성 자 | 캐공 | 조 회 | 2,485 | |
우선 테스트 장소는 캐나다 밴쿠버 시립 도서관에서 하고,도착한 후 즉시 테스트를 실시합니다.
오리엔테이션은 시험을 마친 후에 하구요.
시험 첫 페이지에는
1; 언제 벤쿠버에 왔나요?
2; 벤쿠버가 마음에 드나요?
3; 식구는? < 또 무슨 일에 종사하는지? >
4; 여기 안왓으면 무엇을 했을지?
5; 기분이 지금 어떤가요?
6; 식구들. 친구들이 여기 오기 전 뭐라고 애길해주던가요?
7; 고향은 어떤 곳인가요?
8; 캐나다 or GV 는 어떻게 오게 됐나요? 또 느낌은?
9; 영어를 공부하는 목적은 무엇인가요?
준비를 해가면 얼마든지 할 수 있는 테스트입니다.
문제는 뒷장.
빈칸을 채우는데요 꼭 다 채워야 하는건 아닙니다.
또 반드시 정답이 있는건 아니에요
얼마나 단어. 어휘력. 문법을 아는 지를 테스트 하는 겁니다.
이건 아마 GRAMMAR IN USE 를 풀어봤고 단어를 많이 아신다면
그리 큰 걱정을 하지 않으셔도 되지만 솔직히 전 조금 어렵더군요.
이 테스트를 보면 한명 한명씩 GV 선생님들께 가서 인터뷰를 하는데요.
물어보는 질문은 위에 첫장에 위치한 질문들과 일상적인 질문을 합니다.
그 후엔 사진을 한장 주면서 그 상황을 묘사해보라고 하는데요 이게 좀 많이 힘들더라구요.,
저의 경우엔 여자가 택시트렁크에 화분을 싣고 싶은데
화분이 들어가기엔 너무 크고 또 택시 드라이버도 난감해하는 상황의 사진이였습니다.
또 "만약 당신이 택시드라이버면 어떻게 하겠냐?"는 질문까지 덧붙여 하더군요.,
전 만약 택시드라이버라면 화분을 손으로 들고 가겠다는
정말 어처구니없는 대답을 해버렸어요..
저보고 터프가이라더군요., ㅡㅡ
아무튼 그 후엔 레벨을 가르쳐줍니다.
레벨1~4는 게스타운(캠퍼스 중 하나)
레벨4~8까지는 예일타운(캠퍼스 중 하나)이구요.
레벨4는 양 쪽 학원에 나뉘어서 수강한답니다.
전 어쩌다 운이 좋아서 레벨5 들어가게 됐는데 정말 힘드네요
하지만 예일타운에 들어가는건 어려워도 그만큼 가치가 있어요
우선 GV는 한국학생들이 많지 않구요 유럽학생들이 정말 많습니다.
또 학생들이 모두 열심히해서 저도 모르게 따라가게 되구요
하지만! 오시기 전 정말 영어공부와 준비 열심히 해야한다는거~~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 아셨으면 좋겠어요.
잊지마세요. 열심히 준비해서 온 분들은
그만큼의 보답을 이곳 벤쿠버에서 받게 된다는 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