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밴쿠버] CSLI 어학원 후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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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 성 일 | 10-04-10 12:05 | 작 성 자 | 캐공 | 조 회 | 2,601 | |
CSLI는 레벨테스트 후기가.. 거의 없길래.. 올려봅니다.
CSLI 선택하는 학생도 별로 없는듯 -.-;;;
암튼. 레벨테스트는 무지무지 간단하더라구요...
일단.. 첫날 8시~9시 사이에 빨리 도착하면 그냥 개인적으로 테스트를 시작하구요
20분정도 걸리니까 최소 8시 30분까지는 도착해주는것이 좋음
(교실에서 테스트를 보고있었는데...
9시가까워오니까 학생들이 나때문에 밖에서 기다리는 사태가 -.-;;)
일단 첫번째 파트는....
8품사 비롯해서 동명사, 관사 등등... 영어단어로 나오고..
옆에 예를 하나씩 써보라고 한답니다...
저는 8품사만 외워가서 -.-;; 반정도는 비웠다는........;;;
그리구 두번쨰 파트는 기본문장을 주고..
THE DOG IS RUN여러가지 시제로 바꿔보라구 합니다
그리구 세번째가....
듣기평가- 시디플레어주고 듣고 장소를 적는것.
(저같은 경우... 축구중계하는걸 듣고 리빙룸을 적었다는... 축구장이라고 적으려다가..
사실 축구장가면 중계를 들을수없자나요-.-;; 근데 그게 오답처리된듯 ㅋㅋ)
그리구 네번쨰가..
그림이 있구요 그 그림에 대해 설명하는것.
무엇을 입고있나? 뭐하고 있나? 왜 그러고 있나? 등등
그리고.... 설명하는 문장 몇개가 예시로 나와있고 틀린곳을 고치는거였던거 같아요
이게 인터뷰를 제외한 테스트 (뭔가 빠진듯한....;;;)
암튼 그러고 나름 열심히 시험지를 풀고있는데 갑자기 선생님이 들어와서 인터뷰를 합니다
인터뷰질문은 시험지뒷면에 적혀있눈데;;
저는 시험 다치고나서 살펴보려고 했는데 중간에 들이닥쳐서 보지도 못했다는 ㅜ_ㅜ;
질문이 대략 6개정도 된것 같은데..
전형적인 질문
자기소개 해보라
왜 영어공부하느냐
벤쿠버는 어떻느냐 -가 있었고..
나머지는 기억이 안나고 -.-;
마지막에 만약 100만달러가 생기면 뭐할꺼냐가 있었어요 ㅋㅋ
전혀 예상치 못해서 흠칫!! ;; 주식에 투자한다고 했음 ㅋㅋ
선생님 말이 무~~~~지 빠르고
리액션(AHA, YAH, RIGHT, GOOD~~ETC)도 무지빨라서 숨도안쉬고 인터뷰한거 같아요...
나중에 오후반에 그 선생님반에 배정되었는데.. 그 선생님만 원래 그렇더라는 -.-;;
암튼 그러고 한2분정도 기다리면 체크한 표 나눠주고..
호스트학생이 학원 여기저기 소개해주고 컵도준답니다 (이런거까지 다 생각해서.. 일찍가세요)
그리고나서 9시부터 바로 풀타임수업에 동참하게되요-
레벨은 정확히 몇!이라고 말은 안해주고....
반배정도 처음엔 알아서 해주는데..;;
크~~게 레벨을 세분화해서 반배정을 하지않는거 같아요 -.-
암튼 CSLI... 4일다녔는데 아직 적응하지 못하고 있어요 ㅜ_ㅜ
적응되면 잼있는 학교생활할수있을꺼라 기대하며...ㅋ
학원에대해서는 담에 기회되면 다시 리뷰할꼐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