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목 | [세부라운지 이벤트 후기] 잠시도 멈출 수 없었던 그녀의 143회 파전&두부김치데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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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 성 일 | 12-06-05 14:13 | 작 성 자 | 캐공 | 조 회 | 10,600 | |
[세부라운지 이벤트 후기] 잠시도 멈출 수 없었던 그녀의 143회 파전&두부김치데이
반가워요 필자 여러분.
세부 라운지 매니저 Paul 이예요
필리핀에 우기가 지는지 요즘 계속해서
날씨가 흐리고, 종종 천둥번개를 동반한.....humid한...날씨가...
각설하구요..!
요런 칙칙한 세부 날씨에
우리처럼(?) 그래요! 나 빼고.. 상콤한 필자인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
맞아요~ 바로 파전&두부김치 with 약간의 알코~올?
요렇게 즐거웠던 세부 라운지 143회 이벤트 파전&두부김치데이 살펴보도록 해요.

우리는 멈없필녀(멈출 수 없는 필자 여자)님을 기억할 필요가 있어요
제가 좋아하는 그녀예요.
10:00 a.m. 이벤트를 위해 SM mall 및 세부지역 한국마트는
다 돌아서 최고의 재료를 준비했어요. 더워... 저 비장한 표정!
그러나 즐거운 마음으로 준비!!
사진은 필자호텔 숙박객이였던 영선씨예요
필자인으로서 요런 멋진 파티에 자신이 빠질 수 없다며,
아침부터 매니저들을 도와 함께 준비해 주었어요.
미모만큼 요리 실력도 아름다운 필자인이예요.

영선씨의 도움으로 요런 맛깔스러운 반죽이 완성되고

드디어!!
오직 필자인을 위한 파티가 준비되었어요. 필리핀 어학연수 하느라 힘든 여러분들!
다 이리로 오라! 내 그들을 쉬게 하리니..!

꽃미녀(?) 박평림 치프님의 파티 설명에 이어

말이 마치기 무섭게~ 파전을 굽기 시작!!

이제부터 전쟁이예요. 파전이 익기도 전에
두부김치와 밥 한공기 뚝딱!! 먹고!!

또 먹고!!!

먹여주고!!!(이 분이 바로 그분이예요)

감탄하고!!!

기분좋고~

후식 먹고(앗! 그녀예요)

러브수박 하고!! “오와~ 환상적이야” 저 표정

장난꾸러기 셀라 매너 먹돌이님 동심으로 돌아가
옆 친구에게 장난도 치고!!
"줄까, 말까~ 낼름"

장난꾸러기였지만 매너와 진심을 담은 그의 따뜻한 선물로
그녀의 화를 풀 수 있었어요.
빙고 게임으로 받은 텀블러.
늘 컵이 없어 갈증을 달고 사는 미모의 그녀에게 기꺼이 선사.
그 남자의 매너로 인해 세부 필자 라운지가 훈훈해 질 때쯤

빙고 게임은 다시금 전쟁터가 되어 갔어요.
내 번호 아무도 훔쳐볼 수 없어!! 갸녀린 두 손으로 가려보고~

손목에 힘 뽝!! 주고 빙고!!
저는 볼펜이 부러질까봐 조마조마 했지만
차마 아무 말도 할 수 없었어요.

멋쟁이 셀라 흥분남!(알죠? ㅎ 매니저가 사랑하는 멋진 짐승남~)
결국 한건 했네요! 빙고 외치고, 필자의 자랑 뽀송뽀송 수건 득템!!

기분이 너무 좋아서 다시 한 번 친구와 한 컷!
필리핀 어학연수 하면서 요정도 파티는 즐겨줘야~
즐겁게 연수한다~ 하지 않을까 싶어요.
필자인이기에 가능한! 필자 라운지이기에 드릴 수 있는 기쁨!
여러분들이 즐겁게 파티를 즐겨 주셔서
준비한 저 Paul 매니저도 기분이 좋았던 멋진 파티후기 여기서 뿅!!
함께한 모든 분들 사랑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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