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목 | [이벤트 후기]쭈꾸미가 부러웠던~날아라 닭갈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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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 성 일 | 12-06-21 13:42 | 작 성 자 | 캐공 | 조 회 | 10,800 | |
필리핀 어학연수는 어디? 스파르타로 빡세게 공부하고 싶다면 어디?
바로~필자닷컴을 통해서 바기오로 오면 문제해결!!!
그럼~필자닷컴 바기오 어학연수 학생들의 휴식공간 바기오 라운지에서 이번에는 어떤 이벤트가 있었는지 볼까요!!
잠깐 그전에 간략 스포 사진 날아갑니당~짠~1차 에피타이져(?)닭갈비 시식!!

오잉~필자닷컴 바기오 라운지에는 웃음이 가득~연기도 가득~
연기는 왜 갑자기 나왔냐구요?
쭈꾸미였으면 덜 했을려나~
하지만 아쉽게도 필리핀 지역의 태풍으로 쭈꾸미가 꾸물꾸물 올라오다가 길을 잃어~
바기오 라운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쭈꾸미가 부러웠던 닭갈비가 그 자리를 대신하게 되었는데요~
바기오 매니져도 차마 닭갈비에서 이런 매캐한 연기가 날 거라고는 상상을 못했어요~
하지만 그것도 잠시~문을 열고 폭풍환기!!
아주 그냥 지글지글~나가서 사먹는 닭갈비보다 더 맛있게 익어가는 고기들에 침이 꼴딱~
닭갈비도 먹을 수 있는 넓직한~바기오 라운지가 있어 햄볶해요~
요로코롬 맛있게 버무려진 닭갈비에 양배추를 덩겅덩겅 썰어서
한입에 쏙 들어갈 크기의 감자와 같이 넣으면~다른건 필요없어~
너나 할것없이 닭갈비 삼매경에 빠져있는 필자가족과 친구들~
빨리~ 빨리~ 익어주세요~현기증 난단 말이예요~
닭갈비 집에서 특별협찬으로 공수해온~냉채도 보이는군요~아우~시큼한 맛이 일품인 냉채~
왼손으로 잡고~오른손으로 휘젓고~라운지 닭갈비~
먹음직 스럽게 익어가는구나~색깔은 쭈꾸미와 차이가 없네 ㅎㅎㅎ
참~닭갈비는 기름 많이 튀니 다들 편한 복장으로 와서 다행이었어요~
꾸엑~연기가 나를 삼키고 있어!! 이런 기분은 군대 화생방 이후 처음 느끼는 산뜻함이야!!
응? 나의 후각은 이미 마비되었다...혓바닥은 그저 거들뿐~아웁~맛난당~난 버린자식이라 도와주지 않을게 ㅋㅋ
닭갈비에 심취한 필자가족의 손놀림이 느껴지시나요~
으흐흐흐흐~드디어~이제 완성이야 나도 이제 마음놓고 광속의 젓가락질 시작이다~
보기보다 젊은 필자가족의 친구가 오늘 막내라는 짐을 지고 이마에 땀나게 볶았어요~
고마웡~
사진기따위는 나의 젓가락질을 찍을 수 없을 것이야~앗~여기는 아직 익기 전이군요~지글지글~
왜~다같이 구웠는데 익는 속도가 다른 것일까~여기서 팬의 모양에 따라 달라지는 과학적 상식?
그런거 몰라~그냥 기다리는 수 밖에~
아~고기더 주세요~현기증 난단 말예요~모놀의 멋쟁이들이 이벤트에 참여해 주셨군요~
네셔널 지오그래픽에서나온 것 같은 착각을 주는 멋진 티셔츠와 간지나는 모자까지? ㅋㅋㅋ
영어로 된 모자만 보다가 한국어로 된 모자를 보니 새삼 자랑(?)스럽네요~
의미까지 좋았으면~ ㅎㅎㅎ
라운지를 자주 방문해 주시는 아름다운 필자커플~아웅 미남미녀는 언제나 부러웡~옆구리가 시리당 ㅜㅜ
자기한입 나 두입 자기한입 나 두입~
파인스에서 방문한 건장하고 우람한 3형제~필자 친구따라 이벤트 왔는데 너무 좋아요~
다음에도 또 올게요~그래요~필자 이벤트는 필자친구의 친구도 친구인기라요~
친구의 친구는 친구아이가? 엉? 아이가? 헤헤~
이벤트에 조금 늦게 참석한 필자학생과 친구들이지만~럭셔리 테이브레 한상 차렸군요~
달콤한 망고주스는 어디서 구했나요?
아~망고가루와 물을 3:7이 황금비율로 혼합하여 냉자오에 시원하게 놔뒀는데 셀프서비스로 찾아냈군요~
라운지 운영의 기본은 셀프서비스?!! OK!! 한두번 오면 말하지 않아도 어느새 알아서 먹고 있는 스마트 필자가족이군요 ㅎㅎㅎ
이제 에피타이져를 먹었으니~뭔가 더 먹어볼까~!! (사실은 그게 메인인뎅 ㅋ)
난 밀가루를 사랑하고 밀가루는 나를 사랑하니 라면사리가 빠질 수 없지~
이제 현기증도 사라지는 것 같아요~잇힝~
아~모든걸 하얗게 태웠어~난 이제 만족해~
득도의 온화한 웃음을 머금으로 열반의 세계로 들어가는 듯한 저 표정!!
필자닷컴 바기오 라운지 이벤트에 참여하시면 여러분도 느낄 수~있어요~!!
매니져님~우리도 뭔가 보여줄래요~
우리는 삼겹살을 투하하고 싶어요~
필자가족의 간절한 요청에 냉동실에 잠자고 있던 꽁꽁삼겹살 투하!! 얼었던 익었던 상관없다~
우리는 필자인이야~
에헤~늦게왔어도 우리의 닭갈비는 당신의 닭볶음밥보다 아름답다를 외치며~승리의 브이!!
남자 4명이서 만들었는데도~처음 만들었는데도~맛은 장사해도 될 정도?!! ㅎㅎㅎ
흐흐~당신들이 고군분투하는 사이에 우리는 밥폭탄이야~
닭갈비는 역시 밥을 투하해야 맛이죠~맛있고 찰지고 방금나와 따끈한 하얀쌀밥을 통째로 투하!!
헤헤 그것만이 아니지롱~난 밥만으로는 만족하지 못해~
당근,양파,양배추에 계란까지 엊어서 투하~하려고 보니 닭갈비가 사라졌네~옆 팀에 빌려서 좀 넣어보자~
기름진걸 먹고나면~매운 국물도 먹어줘야 해~필자의 라면은 셀프서비스~
이게 얼마만에 내가 요리해보는 라면이야~필리핀에서는 라면을 끓여 먹을 일이 없죠~
하지만 필자닷컴 바기오 라운지에 오면 셀프서비스 라면을 즐길 수 있다는 것~아우 조앙~너무 조앙~
자~여기까지 닭갈비와 함께하는 1차 라운지 이벤트 먹기대회(?)!!
아직 끝난게 아니란 말인가? 그럼요!!
잠깐 배도 쉬게할겸~머리 회전도 시킬 겸~라운지에서 카드놀이를 즐기는 필자가족들~
헛~거기 멈추라...니손에 카드가 있다는 것에 일주일 전에 다친 내 왼손 팔꿈치 아래 상처딱지를 건다!!
아~풍경 살아있네~
필자닷컴 바기오 라운지의 안마의자는 펜트하우스의 전망을 감상하며 즐기기에 딱이죠~좀 있으면~
이벤트 후 배를 쉬이며~안마를 하는 기분이란~안해보면 몰러~아무도 몰러~
필자닷컴 현지 라운지의 자랑거리~영화관을 빼 놓을 수 없죠~
매니져님 이 의자~얼마예요? 나도 하나 사고 싶은데~!! 한국가서~
매니져 왈~그냥 생각하시는 것 만큼보다 조금 더 비싸요~한국에서 공수해온 푹신안락포근 개인용 소파에 누워 한국방송의 향수에 젖은 필자 남정네들~
머가 그리 잼나서 웃음을 짓나요~?
아니~당연한걸 물어보시나용~
필자닷컴 바기오 라운지의 영화관에서 한국방송을 보고 있자니~웃음이 절로나와요!!
자~이제 배가 쉴 시간을 충분히 줬으니~
짜잔~이벤트의 대미는 망고로~필리핀에선 후식 망고를 먹어야 밥을 먹은거 같으니까요~
망고를 먹어~막 퍼먹어~숟가락으로 퍼먹어~에헹~
필자친구가 있어서 행복해요~
친구도 필리핀 연수 온다는데 정말 필자닷컴을 추천해주지 않을 수 없다능!!
필자가족의 친구들입니다~
이렇게~145회 필자닷컴 바기오 라운지 이벤트가 아쉬운 막을 내리고 2주 후~
새롭고 배부른 이벤트로 필자가족을 찾아갑니다!!
기대하세요~To be continued...
참~바기오는 요즘 우기라 비 많이 오는데 다들 감기 조심하구요~
연수경험자들이 적극 추천하는 필자닷컴
개개인에 맞는 명쾌한 일대일 맞춤상담으로 상담의 진수를 느껴보시고,
최고 255만원의 혜택 도 놓치지 마세요!
정말 다른 곳에서 하시면 후회하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