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목 | 어린양 지은이~ 호주에서도 팔자 잘부탁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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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 성 일 | 10-04-23 19:09 | 작 성 자 | 캐공 | 조 회 | 6,779 | |
어린양 지은씨...
UC에서 연수를 마치고 호주로 떠나는 지은쒸~~~~~~
내일 모레 호주 간다고 오셨는데..
우리가 호주가는 항공을 잡아 준 날짜는 24일인데 자긴 22일날 간다며 호주 오티 해달라고 오셨답니당.
이게 무슨일?? 우린 24일로 확약을 받아 드렸는데...ㅋㅋㅋ 알고보니 혼자서 용감하게 케세이 퍼시피 티켓 오피스 가셔서 22일날
간다고 날짜를 바뿌고선 우리에게 말씀을 안하셨던거....ㅋㅋ
24일날 지은씨를 호주에서 픽업해주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하마터면 공항에서 미아가 될뻔 한 아찔한 순간이였져~~
다행히 호주의 우리 재봉씨에게 연락을 취해 픽업 날짜를 바꿔 드렸답니당.
쉐어도 알아봐 드리공!!!!! 지은씨는 호주에서도 열심히 학원만 다니시면 된다는...
지은씨 그제서야 상황을 파악하신듯~~ 자기가 모든 걸 혼자 해야 하는 줄 알고 !!!
금방이라도 울어 버릴 것 같은 지은씨.. 알고 보니 외유내강인 처자 였답니당.
호주에서도 이렇게 우리 필자의 혜택들을 누리셔서 업그레이드 된 고급영어스피커가 되어 돌아 오셔야 해요요요요요~~~
호주에서도 배고프고 외로우면 우리 호주 사무실을 찾아가셔서 냉장고 디져서 간식도 챙겨 드시고 오늘 처럼 라면도 드세여~~

호주가서는 지금 보다 더 많이 노력하고 성공 연수를 마치고 오겠다고 약속하는 것 같죠????ㅋㅋㅋㅋ
우리 호주사무실 재봉씨가 픽업도 나가드리고 쉐어도 알아봐 드린다고 너무 눈물나게 감사하다고
가서 재봉씨 만나면 맛난 것 꼬~옥 사드릴 거라고 저랑 손가락 걸고 약속하는 거랍니다.음하하하하

마시겠져~~~~~~오동통 너구리~~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