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목 | [주말 라운지 풍경] 꽃과 나무의 이름을 지어 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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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 성 일 | 12-11-08 15:49 | 작 성 자 | 캐공 | 조 회 | 2,478 | |
[주말 라운지 풍경] 꽃과 나무의 이름을 지어 주세요~* 안녕하세요
마닐라 라운지의 기둥 여러분들의 웃음과 행복을 함께 공유 하고 있는
마닐라 매니저 Joon's 입니다.
마닐라 라운지는 주말에 꽃과 나무를 심었습니다.
이름은 아직 정하지 않았으니 딱! 맞는 이름을 찾아 주세요 ^^
세 송이의 꽃이 나란히 피었습니다.
꽃 한 송이는 웃음 봉오리가 아주 활짝~ 피어 났고
뒷쪽에 키큰 두 송이는 활짝 피어날 듯 조짐이 보이고 있네요 ^^
아주 밝고 화사하게 피어 있는 V와 수줍게 미소를 머금고 있는
이 꽃의 이름은 뭐라고 지어야 할까요??
꽃 들을 위해 서태지 노래를 패드로님이 노래 합니다.
난 앓아요.
난~ 앓아요~♬ 시름시름 앓아요~♪
오!
마이~~
갓~!!!!!
풍미작렬~~
열정적으로 꽃 들에게 노래를 부르고 불렀더니
필자 라운지 안마의자를 타고 필자미녀 로사가 패드로 앞에 나타 났습니다.
이 두분의 운명은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 ㅎㅎㅎ
헛!! 이것은 마치 패드로와 로사를 위한 노래 가사가 아니더냐...
두분의 운명은 이렇게 노래 가사에 맡겨진 채..
현재 진행중인 뜨거운 감정을 추스리고 있을 때!!
개구장이 필자 친구들은 쇼파에 편안하게 누워 그 둘의 운명을 응원해 주고 있었습니다.
패드로와 로사의 운명적인 만남을 위하여!!
이번엔 나무를 한 그루 심고자 필자 친구들 둘이서 묘목을 들고 왔네요
묘목의 중심부위는 혐오 스럽지 않도록 부끄러움 처리 해놨습니다.
묘목을 심고 무럭무럭 자라기를 기다리는 동안
필자 라운지에 있는 재밌는 보드 게임도 즐기고!!
서로 우정도 쌓고!!
일석이조의 기쁨을 누리고 있다보니 어느덧 나무가 자랐네요 ^^
나무는 튼튼히 뿌리를 내려 건강하게 자라서 필자친구 두명을 거뜬히 매달아 놓았답니다.
나무에도 웃음 꽃이 피어 오르는거 처음 보시죠?? ㅎㅎㅎ
이렇게 우리 마닐라 라운지 에서는 아낌없이 모든걸 드린답니다.
이 나무의 이름을 뭐라고 지어야 할까요?? ㅎㅎㅎ
우리가 이렇게 부탁합니다.
꽃과 나무의 이름을 지어 주세요 ^^
즐거움과 웃음이 끊이지 않는 필자 마닐라 라운지로
많이많이 놀러 오세요~
마닐라 매니저님이 여러분의 애정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