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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미국 연계연수 장점

캐나다 연수 중 여행 차 미국으로 가시는 분들도 많지만 요즘은 캐나다에서 연수 후 미국에서 단기 연수를 진행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캐나다에서 어학연수를 했지만 캐나다에서 배운 영어를 영어의 본고장에서 활용해 볼 수 있고 캐나다보다는 다양한 문화를 배울 수 있기 때문에 미국에서
어학연수를 마무리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캐나다와 미국은 인접해 있지만 학업과 문화적으로 서로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구요^^
캐나다 미국 연계연수는 캐나다에서 연수 후 미국에서 연계연수를 진행하시는 분들, 또는 미국에서 연수 후 캐나다에서 연계연수를 진행하시는
두 가지 타입으로 나누어집니다. 두 가지 타입에 따라서 장점은 다르니, 각 타입별로 장점 함께 안내드리겠습니다^^

1. 캐나다 연계연수 후 미국어학연수 할 경우의 장점

   a. 미국에서는 어학연수를 할 수 있는 도시가 많습니다.
        캐나다는 밴쿠버, 토론토, 빅토리아, 캘거리, 할리팩스, 오타와 등 대도시 위주로 연수지가 제한적이지만 미국은 서부지역만 해도 시애틀,
        포틀랜드, 샌프란시스코, LA, 샌디에고 등 벌써 다섯 지역이상의 연수지가 있으며 51개 주 대부분의 주에 사설어학원과
        대학부설 어학원이 있기 때문에 캐나다 어학연수 후 본인이 원하는 조건에 맞는 지역 및 생활패턴에 따라서 연수지 선택이 가능합니다.

   b. 대학부설어학원에서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영어실력 향상이 가능합니다.
        캐나다에서는 대부분 사설어학원에서 다양한 과정을 통해 영어실력을 향상하셨다면, 미국에서는 향상된 영어실력을
        조금 더 전문적으로 유지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설어학원은 회화중심의 수업으로 조금은 가벼운 느낌이 들지만,
        미국에서 대학부설로 연수를 진행하시면 작문, 문법 위주의 아카데믹 수업으로 회화 수업과 더불어 좀 더 고급스러운 영어 구사력을 가질 수 있습니다.

   c. 다양한 문화 체험이 가능합니다.
        미국만큼 다양한 인종과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은 없으니, 캐나다에서 배운 영어를 마음껏 활용해 볼 수 있고
        세계적인 문화를 폭넓게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 수 있습니다.

2. 미국 어학연수 후 캐나다 연수를 할 경우의 장점

   a. 관광비자로 6개월까지 연수가 가능합니다.
        미국의 경우는 관광비자로는 오후까지 이어지는 FULL-TIME 수업을 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FULL-TIME 수업을 위해서는 학생비자를 받아야하는데요.
        서류 준비, 대사관 인터뷰 등으로 미국 학생비자 받기는 조금은 까다로운 편이지만 캐나다는 6개월간 관광비자로 FULL-TIME 수업이 가능
        하기 때문에 미국에서 3개월 관광비자로 간단하게 영어에 대한 적응과 여행등을 하신 후에 본격적으로 캐나다에서 관광비자로 연수가 가능합니다.

   b. 전문화된 과정 수업이 가능합니다.
        대부분 미국의 어학원은 ESL과정 일반 회화과정이 제일 잘 발달되어 있습니다. 본인의 목적에 맞는 과정들인 비즈니스, 테솔 과정등
        전문화된 과정을 들으시려면 짧게는 6개월~ 1년과정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1가지 특별과정을 수료하시려면 오랜 시간을 투자하고
        비용면에서도 투자한 시간만큼 많은 비용이 듭니다. 하지만 캐나다에서는 비즈니스, 테솔 과정을 비롯하여 통번역, 캠브리지, 토플, 아이엘츠 등의
        다양한 특별과정들이 2~3개월로 단기간 수업 과정으로 이루어져있기 때문에 회화과정은 미국에서 마스터 하시고, 특별과정은 짧은 기간의 투자를
        통해서 캐나다에서 2~3개 정도의 수료증을 받아올 수 있으니, 회화 + 전문과정 수료증 취득으로 연수 후 취업에도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미국은 캐나다어학연수에 비해서 전문화된 과정이 단기간으로 이루어져있지는 않지만 캐나다에서 배운 영어실력을 여러가지 다양한 문화를 통해서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구요. 캐나다 미국 연계연수를 원하신다면 Embassy Edu Group 의 미국 전문 사이트인 미국교육원을 통해서 여러분이 원하는 플랜에 따른 맞춤형 상담 미국교육원 전문상담원과 함께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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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어학연수][시애틀]한국 사람은 매운 것을 먹고 살아야 하는

학교 근처에는 작은 식장들이 있는데 한국 식당도 있고, 차이니즈 레스토랑도 있고,..또 여러가지 식당들이 있는데..   주인은 모두 "한국인" 이라는거...ㅎㅎㅎ   미국에 온지 1달이 지나고 어떨결에 차이니즈 식당을 가게 되었다..   우리 하우스 메이트 중 "아끼오" 라는 일본아이가 아침에 늦게 일어나는 바람에 점심준비를 하지 못했다..   그래서 우리보고 혼자 … [더보기]

캐공 04-27 4,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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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어학연수][시애틀]"MARRIE" 가 있는 한 곤히 잠자기는 텃

아효~~   내일이 dead line 이다.....에세이,  마틴루터에 관한 리서치, 마틴루터 연설문 발췌 내용파악, 등등...   내일 마리 클래스 숙제만 4개다....ㅠㅠ 울고 싶은 심정이다...   딴건 그렇다 치고...에세이....이넘에 에세이가 문제인데....   서론본론 결론 없어도...둥시렁...마침표, 쉽표 안찍어도 궁시렁...대문자 안써도 궁시렁...   그냥 넘어 가는 날이 … [더보기]

캐공 04-27 3,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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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시애틀편]sean님의 연수일기

현재 연재되고 있는 미국이야기의 시애틀편은 저희 필자를 통해 미국에 어학연수 중이신 sean님이 연재해주시는 일기입니다. 현재 저희 미국카페에 올려주시는 글을 저희가 동의를 얻어 필자에 연재하는 것입니다.   생생한 미국의 연수생활을 접해보시기 바랍니다. 사진과 함께 보실 수 있어 더욱더 생생한 sean님의 시애틀 연수일기!!!^---------^   **sean님은 필리핀의 mtm어학원 어학… [더보기]

캐공 04-27 3,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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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어학연수][시애틀]클래스별 수준이라 함은....

시애틀 엠버시 센터에는 총 5개 반이 마련되어 있다..   다른규모가 큰 학교에는 5개 클래스에 클래스 마다 3-4반씩 있어서 학생수만 200명이 넘는 다고 한다...   우리는 클래스 마다 1개의 반이 있으며 학생수는 10명 내외...한국인은 70% 내외...   가장 높은 E 클래스에는 한국인이 1-2명 밖에 없다..   작년에는 A-D, D1 반 까지 5개반이 운영 되어 는데 올해에는 A 반이 패… [더보기]

캐공 04-27 4,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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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어학연수][시애틀]여기도 버스 환승이 가능하다...

한국에서 환승제를 적용한것이 얼마 되지 않았지만 서민에게는 아주 유용한 시스템이다..   미국에도 환승제를 실시하고 있는데 상당히 편리하고 많은 돈을 정약 할 수 있다...   다른 곳은 몰라도 시애틀은 트랜짓 센터를 제외하고는 한 노선에 한대의 버스 밖에 다니지 않는다..   우리나라 처럼 버스 정류장에 많은 버스들이 지나다니고 그 버스들 중에 자신이 원하는 버스를 타는 것… [더보기]

캐공 04-27 1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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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어학연수][시애틀]얼마나 썼을까?....한달 집계...

한달이 조금 지났다....   가계부를 보면서 한달 집계를 내었다..얼마나 썼는지..   첫달이라서 다른달 보다 많이 쓴것 같다...필요한것과 살것이 많아서...그리고 내가 사는 레지던스는 밥을   직접 해 먹어야 하기 때문에 부식비가 많이 들어 간것 같았다...   학비를 제외하고 얼마나 썼는지 계산해 보았다..   residence : 800 불   식비(재료 구입및 부식) : … [더보기]

캐공 04-27 4,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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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는 학생이 교실수준이 대수겠냐 만은....그래도 궁금해 할 것 같아서...   똑같은 자동차 똑같은 건물 똑같은 거리 인데도 불구 하고 외국 이라는 단어로 모든것이 세로워 보이고 궁금해 지기 때문에..ㅎㅎ   일단 우리 엠버시는 학교 건물중 하나를 임대해서 사용중인데 말이 건물 임대지 실제로 사용하는것은 교실 4-5개 밖에 안된다..   이것도 학교 정규 수업 시간에 맞추어 … [더보기]

캐공 04-27 3,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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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공 04-27 3,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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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요금은 1.5불 어린이는 75센트.어린이 요금은 18세 까지 이용가능한데   정말 어려 보이는 유학생은 75불은 주고 버스를 타기도 한다....   단 이것은 시내요금이고 학교가 있는 타코마에서 시애틀은 시외 요금을 적용하기 때문에 3불은 내야 한다...   트랜짓 센터를 제외하고는 길거리에 표지판 달랑 있는 것이 버스 스탑이고 눈에 잘 띄지도 않는다..   그리고 우리나라 … [더보기]

캐공 04-27 5,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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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시애틀 도서관 견학은 12월에 갔다 왔는데 여러가지 복합적인 일들로 올리지 못했다...   12월 10일에 시애틀 에 도착을 해서 15일에 갔던 시애틀 도서관..   시애틀 엠버시에는 많은 야외활동을 장려하고 추진하고 있는데 주당 최소1-2개의 활동들이 있고   메달 스케줄표에 명시되어 있어서 사전에 계획을 잡을 수 있고 학교 계시판에도 매주 공고를 하고 있다.   이번… [더보기]

캐공 04-27 10,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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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배치메이트가 이번주에 이사를 한다...전에 집이 너무 맘에 안들어서 한달만에 이사하는 것인데 엊그제 갔다 왔는데 너무 좋다고 했다.... 난 residence 에 사는데 전에 글에서 알다 싶이..같이 사는 꼬맹이랑 한번 시비가 붙은 것도 있고.. 요리를 좋아하는 나로서는 맘놓고 요리 못하는 심정.... 누구보다 배치 메이트가 잘 알고 있다...그래서 그런지 나보고 집을 계속 나오라고 했다… [더보기]

캐공 04-27 4,5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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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직원분들...우리는 대학생이 아니랍니다...

보통 대학생들은 수업 사이에 강의가 없기 때문에 그 틈이 2시간 3시간씩 비기도 한다...   하지만 학원같은 경우는 거의 대부분 점심시간을 제외하고는 수업이 연속적으로 이루어   지는데..엠버시 역시도 그러 했다..   저번 세션 같은 경우 스탠다드 과정은 오전수업 12시 까지 했고 인텐시브는 12시 까지 오전수업을   하고 1시 10분 부터 3시 까지 오후 수업을 금요일을 제… [더보기]

캐공 04-27 3,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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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학생들 드디어 분노하고 일어서다..

벌써 새해 수업을 시작한지 일주일이 지났다...   그리고 내가 온지도 벌써 한달이 지났다...엊그제 같은데 말이지...   새해수업이 시작되고 반이 다뉘어 졌는데 어라??   반이 하나 줄어 버렸다...   원래는 A 부터 D1 D2 까지 해서 5반이 있었는데 올해 들어서는 반을 B 부터 E 까지 해서 4개반으로   변경되었던 것이다...    규정상 한 세션 안에… [더보기]

캐공 04-27 2,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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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원의 최고 등급 E 반에 브라질 가이가 있는데 17살임에도 불구하고 영어 구사력이 우리학원   에서 최고수준이고...활방한 성격에 학교 주위에 갱?? 들과도 친분이 있을 정도이니..   슬랭또한 수준급에다가 욕같은것은 뭐.. 수업시간을 제외하고는 흑인영화를 보는 듯한..^^   점심시간에 같이 밥을 먹다가 갑자기 오늘 자기 집에서 맥주 파티를 하자는 것이다...   그래… [더보기]

캐공 04-27 2,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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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본격적인 수업이 시작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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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공 04-27 2,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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