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토론토] SGIC - 토론토에서 많이 쓰는 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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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 교 | SGIC | 지 역 | 토론토(Toronto) | |||
| 작 성 일 | 19-11-18 18:31 | 작 성 자 | yang | 조 회 | 4,758 | |
내가 토론토에와서 가장 자주 사용하는 어플 3개를 소개하려고 한다.
이미 캐나다에서 지내고 있는 사람들은 당연히 이 어플들을 거의 항상 사용하고 있을것이라고 확신한다
1. 왓츠앱 (Whatsapp)
: 우리나라의 카톡같은 어플. 다들 왓츠앱을 사용한다. 스냅챗을 이용하는 사람도 많지만 왓츠앱이 더 대중적.
내가 타이핑치고있는거, 어플에 접속해있는거, 마지막으로 채팅을 확인한 시간 다 상대방이 확인할 수 있어서
좀 신경쓰일때도 잇긴하지만ㅋㅋ
아무튼 이 어플은 외국인 친구를 만들려면, 특히 캐네디언 친구를 만드려면 필수이다.
사용방법을 딱히 어렵지 않다. 카카오톡과 매우 비슷함
2. 우버 (Uber)
: 우리나라의 카카오택시 같은 어플이지만 카 쉐어가 가능한 시스템.
따라서 카 쉐어를 하게되면 비용이 저렴해진다. 평소에는 TTC 타고다녀서 이용할일이 거의 없긴 하지만
(우리나라에서 택시타버릇하는 사람은 계속 택시타듯이 우버를 습관적으로 타는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 계속 우버타게되면 지출이.......)
보통은 술마시고 차가 끊기거나 할때 이용하게 된다. 어플에서 결제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굉장히 간편하다.
그리고 캐나다에는 배달문화가 따로 없는데 Uber Eats라는 어플을 이용해서 배달음식을 받아볼 수 있다.
당연히 우리나라처럼 공짜 배달 이런건 없고 금액을 지불하고 음식을 대신 배달해주는 거라고 생각하면 된다.
우리나라 심부름 회사처럼!
3. 구글지도 (Google map)
: 구글지도는 토론토 뿐만 아니라 어디에서나 필수 어플인것 같다.
구글지도없으면 어떻게 해외여행다니나 할정도로 정말 매우매우매우 중요한 어플.
토론토 지리에 익숙하지 않은 우리에게 아주 필수적인 어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