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토론토] SGIC - SGIC 수업관련 특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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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 교 | SGIC | 지 역 | 토론토(Toronto) | |||
| 작 성 일 | 19-11-28 17:00 | 작 성 자 | israbbit | 조 회 | 3,936 | |
SGIC에 수업방향을 적어보고싶네요 저는 ESL코스고 래벨은 4입니다.
여기와서 3주가 지났는고 지금알고있는것을 토대로 조금글을 적어볼게요
일단 1,2,3 교시가 읽기 듣기 문법 말하기 복합수업이라고 해서 한교시당 70분씩수업이 진행됩니다
쉬는시간은 10분 점심시간은 40분입니다. 수업하다보면 알겠지만 70분씩 앉아서 공부하면 몸이 매우 무거워집니다.
4교시는 스피킹 타임인데 제가 듣기고른 유일하게 SGIC가 스피킹만 1시간이 따로 만들어져있다고합니다
제생각에는 ESL코스에서 다른 아카데미의 경우 포함되지 않는다는말인것 같아요
그러나 123 교시에 솔직하게 말해서 문법만하기때문에 말하는 시간은 다른 학원보다 적을수 있을것 같아요
한국인 담당자분에게 여쭈어봤는데 래벨이 낮은경우는 문법을 위주로 할수밖에 없다고 답변해주었는데
제가 레벨 4이기때문에 일수도 있고 선생님마다 차이를 두기도하는데
레벨이 높은 친구들도 상황은비슷하다고 합니다.제 개인적인 의견인데 수업체계에 살짝문제가있는것같아요
시험을 문법과 스피킹 2가지를 본다면 2가지 다른래벨로 만들어서 수업을 해야한다고 생각하거든요
한국인의 특성상 문법을 잘하고 스피킹을 못하고
브라질이나 베트남 터키 등등은 말은 잘하는데 문법을 어려워 하는경우가 많습니다.
이러면 문제가 나타나는데 지금 제가 있는반에는 저를 포함해서 한국인은 4명이 있고
일본인 2명 그리고 브라질리언 6명이 있습니다. 티쳐가 시간을 주고 문제를 풀어보라고 했을때
한국인은 누구보다빠르게 문제를 풀고 시간이 남아서 핸드폰을 해요 일본친구들도 마찬가지구요
그러나 문제는 브라질친구들의 경우 문법을 많이 어려워해서 시간을 많이 잡아먹습니다.
한국인들은 지루해하고 반대쪽은 시간이 부족한상황이 나타나요.. 반대로 문장을 뱉어보라고 하면
브라질친구들이 훨씬빠릅니다. 다만 어디나라던 나라 특유의 발음이 있어요 한국사람은 한국영어 발음이 있고
일본은 일본발음 브라질은 브라질발음이 있습니다. 가끔은 선생님도 못알아 듣는경우도 종종생기게되요
그러나 SGIC의 경우 무료로 토론토 대학생과 언어교환하는 프로그램이 있다고 합니다.
이건 장점인것 같아요 수업의 질이 나쁘거나 그런것은아니지만 혹시 SGIC를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참고하시느것도 좋을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