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방문상담신청
무료수속신청
1:1상담신청
상담게시판
캐공블로그
호주퍼스트
필자닷컴
이찌방유학
현재접속인원
오늘
2,176
한달
125,091
누적
5,959,190
어제
2,504
최고
28,899
회원
2,768
캐나다어학연수
추천학원
지역별학원
전체학원
할인혜택제공학원
연수도시소개
학원선택노하우
프로그램별안내
일반
TESOL
IELTS
CAMBRIDGE
비즈니스
호텔/관광
통번역
대학진학
연계연수
공무원연수
이달의 프로모션
컬리지 유학
왜 캐나다 컬리지인가
컬리지 입학방법
캐나다 전공별 컬리지
캐나다 지역별 컬리지
조건부 입학
조건부과정 추천학원
유학 후 이민
캐나다경험이민 CEC
유학 후 이민
직업별 NOC CODE
공식 영어점수표
지원방법
조기유학
조기유학이란?
왜 캐나다 조기유학인가?
캐나다 무료교육
유치원 과정
초등학교 과정
중/고등학교 과정
방학캠프
부모동반/미동반 유학
조기유학 학교목록
자녀무상 교육
캐나다 명문대
왜 캐나다 명문대인가
명문대 진학 프로그램
캐나다 대학리스트
분야별 대학리스트
인기 학과 추천 학교
워킹&인턴쉽
캐나다 유급 인턴쉽
워킹홀리데이
캐나다정보
캐나다란?
왜캐나다유학/어학연수인가?
캐나다 출입국 안내
캐나다 달러/환전/송금안내
여권 및 캐나다 비자안내
커뮤니티
상담게시판
공지사항 및 소식
이벤트모음
한국사무실 이야기
FAQ
왜 캐공인가?
캐나다 연수팁 공개
생생경험담
생생노하우
리얼학교후기
관광정보
캐나다 사무실이야기
추천학원
지역별학원
전체학원
할인혜택제공학원
연수도시소개
학원선택노하우
HOME >
EC-Vancouver
EC(English Language Centres) -벤쿠버센터
학교소개
프로그램
학교특징
비용
시간표
학교사진
엑티비티
Real! 학교소식!
최고 300만원 할인
EC어학원 - 수업 관련
EC학원생들끼리 하는 말이 Pre intermediate에서는 그냥 영어와 친해지기 위해서 노는 수업이고intermediate는 노는 것도 아니고 공부하는 것도 아닌 애매한 단계라 하고upper intermediate에서부터는 영어를 제대로 배우기 시작한다고 합니다.직접 경험해본 제 느낌으로는 완전히 맞는 이야기인 것 같습니다.upper intermediate 수업을 한 주간 받아본 결과 굉장히 수업시간에 하는 내용이 많아서 시간이 빨리 지나간다는 것입니다.intermediate 수업… [더보기]
작성 :
신디
작성일 :
2016-09-12 17:41:12
EC어학원 - 나만의 공부방법
밴쿠버에서 공부할 수 있는 장소르 유명한 곳은 퍼블릭 라이브러리가 아닐까 싶습니다.실제로도 이곳에 가면 공부하고 있는 한국 유학생들도 굉장히 많습니다.우선 출입은 누구나 할 수 있고, 책을 빌리는 것과 와이파이를 이용하는 거에는 제한이 있습니다.책을 빌리기 위해서는 학생비자나 워킹비자여야 하고관광비자인 경우에는 와이파이 이용하는 카드만 만들 수 있습니다.저 같은 경우는 관광비자여서 와이파이 이용카드만 만들었네요.카드 만드는데 … [더보기]
작성 :
신디
작성일 :
2016-09-12 17:39:58
[밴쿠버] EC어학원 - 나는 캐나다가 아름다워서 좋다.
캐나다와서 가장 좋았던 점 두가지를 고르라면 친절함과 자연환경입니다.자연환경은 도심 속에서는 많이 느낄 순 없지만 어디만 나가면 바로 느낄 수 있습니다.실제로 비염이 있어서 한국에서는 재채기라던게 콧물 같은 것 때문에 힘든 적이 있었음에도 여기와서는 한번도 힘들지 않았습니다.그만큼 공기가 좋다는 의미 인 것 같습니다. 또한 여기서는 밤에 별을 아주 많이 볼 수 있습니다.별자리라는 것을 교과서에서만 봤던 것과 달리 여기에서는 실제… [더보기]
작성 :
신디
작성일 :
2016-08-31 09:33:38
밴쿠버 EC어학원 - Elective class
Elective Class를 바꾸기로 결정했다. 사실 이번주가 학교를 다닌지 한달이 되는 주인데,이번주부터는 뭔가 새로운 수업을 듣고 싶었다. World of words수업에서 grammar 수업으로 바꾸기로 했다.사실 grammar로 바꾸려던 게 아니었는데,원래 듣고 싶었던 get talking수업이 꽉차는 바람에 어쩔 수 없이 grammar 수업을 듣게 되었다.grammar 수업을 들은 소감은 grammar 수업을 듣는게 좋긴 한데 그래도 speaking수업을 듣는게 나을 것 같다는 것이다.사… [더보기]
작성 :
신디
작성일 :
2016-08-31 09:32:13
벤쿠버 EC어학원 - Fly Over와 Canada Place
오늘은 반 친구들과 함께 놀러가기로 했습니다. 원래는 다른 곳을 가려했으나 토요일에는 오후3시에 그곳이 문을 닫는다기에 급하게 근처에 있는 fly over를 보러가기로 했습니다. fly over는 가격이 19달러정도 하는데 학교 학생카드를 보여주면 할인되어서 18달러 정도가 됩니다. 혹시 가실 분들은 학생카드를 챙겨가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fly over는 딱히 시간표가 있는 게 아니고 가서 줄 서서 기다리면 다 같이 입장하는 시스… [더보기]
작성 :
신디
작성일 :
2016-07-26 10:40:50
벤쿠버 EC어학원 - 벤쿠버 벼룩시작
밴쿠버 벼룩시장은 스카이 트레인을 타고 가다보면 항상 보게 되는 건물입니다. 저도 처음에는 저게 뭔지 모르고 지나쳤으나 친구들이 저기 가면 구경할 것이 만다면서 같이 가자기에 함께 가게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밴쿠버 벼룩시장은 아직 유학생들 사이에서 유명하지 않은 장소인 것 같네요. 하지만 꼭 추천드리는 장소입니다. 사실 제가 갔을 때에도 저만 외국인이고 다들 현지 분들 같아서 당황스러웠습니다. 다들 느끼실 테… [더보기]
작성 :
신디
작성일 :
2016-07-25 12:46:35
벤쿠버 EC어학원 - 휘슬러
휘슬러는 정말 갈지 말지 고민을 많이 했던 곳인데, 휘슬러를 안 갔으면 정말로 후회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스키나 보드를 잘 타는 편이 아니라서, 친구들끼리 가기에는 민폐를 끼칠 것 같아서 캐나다에서 휘슬러 같은 산을 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휘슬러는 다들 꼭 가봐야 한다고 추천을 해서 그냥 스키 안타고 곤돌라만 타기로 하고 갔습니다. 우선 밴쿠버에서 위슬러까지 가는데에는 넉넉잡아 두시간 정도 걸립니다.&nbs… [더보기]
작성 :
신디
작성일 :
2016-07-15 10:54:57
벤쿠버 EC어학원 - Seattle
벤쿠버에 오기 전부터 꼭 Seattle을 가고 싶다고 생각을 했었다. 왜냐하면 가까운 데다가 Seattle 하면 뭔가 시애틀의 잠못이루는 밤이 생각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번에 시애틀을 가기로 마음 먹고 너무나 설렜었다. 운이 좋아서인지 길도 막히지 않았고 국경검사에서도 줄이 없어서 너무나 빨리 시애틀에 도착할 수 있었다. 나는 한 3시간 정도를 예상하고 있었는데, 실제로는 2시간 정도 걸린 것 같았다. 시애틀을 구경한 소감은 벤… [더보기]
작성 :
신디
작성일 :
2016-07-12 10:28:01
벤쿠버 EC어학원 - 한식당
벤쿠버에는 한국 사람이 많이 살다보니 한식당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저는 벤쿠버에 와서 웬만하면 한식당을 가지 않으려고 해서 많이는 못 가봤지만, 그래도 제가 가본 두곳에 대한 얘기를 하려고 합니다. 첫 번째는 너무나도 유명한 수라입니다. 수라는 정말로 외국인을 데려가기에도 너무 좋은 곳 같습니다. 일단 인테리어도 깔끔하면서 한국적이고 음식도 한국인의 입맛과 외국인의 입맛을 둘 다 잡았다고 보면 됩니다. 특히… [더보기]
작성 :
신디
작성일 :
2016-07-11 17:54:21
벤쿠버 EC어학원 - 레벨테스트
EC 레벨테스트는 주로 4주에 한번씩 치러집니다.레벨테스트 날짜는 각 반 별로 다르지만, 보통은 4주에 한번씩입니다.사실 새로운 레벨 반에 들어갈 때 각 반 선생님들께서 Level Description을 주시는데 거기에 나온 내용들 위주로 평가한다고 보면 됩니다.그래서 시험 며칠 전에는 특히 grammar 부분에 나와있는 부분을 공부하는 것이 높은 점수를 얻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평가 영역은 크게 듣기, 쓰기, 읽기 영역으로 나뉘어 지는데요 &… [더보기]
작성 :
신디
작성일 :
2016-07-09 14:47:44
DJ의 벤쿠버 생생 경험담 -(벤쿠버와 한국 생활용품 비교)
8일째 이야기입니다. 제가 벤쿠버 오기전에 가장 많이 고민했던것이 여러가지 잡다한 생활용품들을 사가져가야하나 아님 벤쿠버 현지에서 사야하나라는것인데.. 전 나름 이것저것 한국산 물품이 더 질이 좋고 싸다라는걸 현지 와서 절실히 느끼고있는 일인입니다 ㅜㅜ 전 오기전에 화장품, 생리대, 스타킹, 라면, 깻잂등등 밑반찬 통조림 등 이것저것 챙겨서 가방에 널다보니 짐이 한가득이었는데.. 남자친구가 제 가방을 보더니 어디 피난가냐고.. … [더보기]
작성 :
다진양파
작성일 :
2011-04-04 06: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