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EC어학원 - 나만의 공부방법 | |||||
|---|---|---|---|---|---|---|
| 학 교 | EC | 지 역 | 벤쿠버(Vancouver) | |||
| 작 성 일 | 16-09-12 17:39 | 작 성 자 | 신디 | 조 회 | 3,226 | |
밴쿠버에서 공부할 수 있는 장소르 유명한 곳은 퍼블릭 라이브러리가 아닐까
싶습니다.
실제로도 이곳에 가면 공부하고 있는 한국 유학생들도 굉장히 많습니다.
우선 출입은 누구나 할 수 있고, 책을 빌리는 것과 와이파이를 이용하는 거에는 제한이 있습니다.
책을 빌리기 위해서는 학생비자나 워킹비자여야 하고
관광비자인 경우에는 와이파이 이용하는 카드만 만들 수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관광비자여서 와이파이 이용카드만 만들었네요.
카드 만드는데 필요한 거는 여권하나면 충분하니까 알아놓으시면 좋으실 것 같습니다.

퍼블릭 라이브러리는 우리나라 도서관처럼 숨 막히게 조용하고 공부만 하는 공간이기 보다는 조금 자유로운 느낌입니다.
그래도 떠드는 것은 안 되지만, 한국 보다는 조금 자유로운 분위기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
여기저기 책상이 있는데 비어있는 곳에 가서 앉아 공부하면 됩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퍼블릭 라이브러리에서 튜터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학교가 끝난 뒤에 튜터링을 받고 시간이 남으면 도서관에서 자습을 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학교가 도서관과 가까운 위치에 있다 보니
학교가 일찍 끝난 날은 학교가 끝난 후 도서관에서 자습하는게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그날 배운 내용이나 튜터링에서 배운 내용은 노트에 정리하는 것만으로도 머릿속에 많이 기억되는 것 같습니다
실제로도 이곳에 가면 공부하고 있는 한국 유학생들도 굉장히 많습니다.
우선 출입은 누구나 할 수 있고, 책을 빌리는 것과 와이파이를 이용하는 거에는 제한이 있습니다.
책을 빌리기 위해서는 학생비자나 워킹비자여야 하고
관광비자인 경우에는 와이파이 이용하는 카드만 만들 수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관광비자여서 와이파이 이용카드만 만들었네요.
카드 만드는데 필요한 거는 여권하나면 충분하니까 알아놓으시면 좋으실 것 같습니다.

퍼블릭 라이브러리는 우리나라 도서관처럼 숨 막히게 조용하고 공부만 하는 공간이기 보다는 조금 자유로운 느낌입니다.
그래도 떠드는 것은 안 되지만, 한국 보다는 조금 자유로운 분위기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
여기저기 책상이 있는데 비어있는 곳에 가서 앉아 공부하면 됩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퍼블릭 라이브러리에서 튜터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학교가 끝난 뒤에 튜터링을 받고 시간이 남으면 도서관에서 자습을 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학교가 도서관과 가까운 위치에 있다 보니
학교가 일찍 끝난 날은 학교가 끝난 후 도서관에서 자습하는게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그날 배운 내용이나 튜터링에서 배운 내용은 노트에 정리하는 것만으로도 머릿속에 많이 기억되는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