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DJ의 벤쿠버 생생 경험담 -(벤쿠버와 한국 생활용품 비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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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 교 | EC | 지 역 | 벤쿠버(Vancouver) | |||
| 작 성 일 | 11-04-04 06:01 | 작 성 자 | 다진양파 | 조 회 | 22,257 | |
8일째 이야기입니다.
제가 벤쿠버 오기전에 가장 많이 고민했던것이
여러가지 잡다한 생활용품들을 사가져가야하나 아님 벤쿠버 현지에서 사야하나라는것인데..
전 나름 이것저것 한국산 물품이 더 질이 좋고 싸다라는걸 현지 와서 절실히 느끼고있는
일인입니다 ㅜㅜ
전 오기전에 화장품, 생리대, 스타킹, 라면, 깻잂등등 밑반찬 통조림 등 이것저것 챙겨서 가방에 널다보니
짐이 한가득이었는데.. 남자친구가 제 가방을 보더니 어디 피난가냐고.. 거기가면 다 살수있다고..
이것저것 다 다시 빼고 가볍게(?) 벤쿠버로 오게되었는데..
이런 세상에... 너무 비싸고, 질은 한참 뒤떨어진다는...그래도 나름 살만한것도 있답니다..
<사진1 스타킹>
전 갠적으로 반바지 스커트를 즐겨입는 스탈이라 스타킹이 필수인데요..
처음 정착할때 쓰려고 가져온 고탄력 커피스타킹 3개를 거의 다 써버린 상태라
하나를 현지 1달라 샾에서 구입했는데.. 이런... 질이 상당히 안좋아요... 보시면 아시겠지만..
고탄력이라지만 너무 흐믈흐믈하네요 사진에서도 보시듯이.....
진짜로 메이딘 코리아 양말 스타킹을 현지인에게 선물하면 그렇게 좋아한다네요..
질좋다고~~~
<사진2 라면>
ㅋㅋ 현지에서 구입한 매운라면입니다.. 가격은 한국에서 살때랑 거의 비슷한 가격에 살수있지만
맛은 조금 아주 조금 다르네요..그래서 한국에서 만들어진 라면가격이 여기 현지에서 만들어진 라면가격보다
좀더 비싸다구하구요.. 5개짜리 한팩에 들은거 3팩 구입시 6.98달라?? 약 7달라에 구입할수있어요..
라면은 현지와서 구입하셔도 무방할것같아요..
<사진3 바디로션>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바디로션인데요..
제가 즐겨쓰는 화이트 모스크 바디오션
벤쿠버에도 바디샾이 있다는말에 잠깐 윈도우샤핑할까 하다가
급 충동구매한 바디로션과 바디미스트에요..
운좋게 이벤트 하는날 방문하게되었어요.. 무슨이벤트냐하니..
옆에보이시는 가방있죠?? 그 가방을 5달라에 구입하고 그가방에 구입하시고자하는 상품을
넣어 계산하게되면 50프로의 할인된가격에 구입할수있다고하더라구요.. 구입당일날이 이벤트 마지막 날이었다는거 ㅋㅋㅋ
정가는 한국가격에서 한 3000원 가량 더 비쌋는데요.. 50프로된 가격에 살수있다니 횡재한거죠~~
한국에서는 바디샾 거의 세일된 가격으로 사보기 어려운 상품이거덩요..
하지만 이벤트가 언제있을진 모른다는거~~~^^
벤쿠버에서 한국음식이나 상품들을 구입은 할수있지만 ㅋㅋㅋ 가격이 비싸고 질과 맛이 ㅋㅋ 조금은 다릅니다^^
저같은경우에 벤쿠버에서 굳이 비싼 한국제품을 사려니 한국가면 싼가격에 살수있는데..
너무 배가 아파 못하겠더라구요 ㅋㅋㅋ
it depends on you~~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