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방문상담신청
무료수속신청
1:1상담신청
상담게시판
캐공블로그
호주퍼스트
필자닷컴
이찌방유학
현재접속인원
오늘
1,518
한달
121,471
누적
6,054,697
어제
3,389
최고
28,899
회원
2,768
캐나다어학연수
추천학원
지역별학원
전체학원
할인혜택제공학원
연수도시소개
학원선택노하우
프로그램별안내
일반
TESOL
IELTS
CAMBRIDGE
비즈니스
호텔/관광
통번역
대학진학
연계연수
공무원연수
이달의 프로모션
컬리지 유학
왜 캐나다 컬리지인가
컬리지 입학방법
캐나다 전공별 컬리지
캐나다 지역별 컬리지
조건부 입학
조건부과정 추천학원
유학 후 이민
캐나다경험이민 CEC
유학 후 이민
직업별 NOC CODE
공식 영어점수표
지원방법
조기유학
조기유학이란?
왜 캐나다 조기유학인가?
캐나다 무료교육
유치원 과정
초등학교 과정
중/고등학교 과정
방학캠프
부모동반/미동반 유학
조기유학 학교목록
자녀무상 교육
캐나다 명문대
왜 캐나다 명문대인가
명문대 진학 프로그램
캐나다 대학리스트
분야별 대학리스트
인기 학과 추천 학교
워킹&인턴쉽
캐나다 유급 인턴쉽
워킹홀리데이
캐나다정보
캐나다란?
왜캐나다유학/어학연수인가?
캐나다 출입국 안내
캐나다 달러/환전/송금안내
여권 및 캐나다 비자안내
커뮤니티
상담게시판
공지사항 및 소식
이벤트모음
한국사무실 이야기
FAQ
왜 캐공인가?
캐나다 연수팁 공개
생생경험담
생생노하우
리얼학교후기
관광정보
캐나다 사무실이야기
추천학원
지역별학원
전체학원
할인혜택제공학원
연수도시소개
학원선택노하우
HOME >
Stafford House-Calgary
Stafford House(Stafford House) -캘거리센터
학교소개
프로그램
학교특징
비용
시간표
학교사진
엑티비티
Real! 학교소식!
최고 300만원 할인
[캘거리] Stafford House - 캐나다데이 퍼레이드
7월 1일 캐나다데이를 맞아 캘거리 다운타운 곳곳에서도 여러가지 볼거리가 많았다. 아침에는 퍼레이드도 하고 거리 곳곳에서 무료 공연도 즐길 수 있었다. 사람들도 빨간색 티셔츠나 캐나다 국기를 온몸에 두르고 캐나다데이를 즐기러 나왔다. 나도 캐나다국기 머리띠를 쓰고 돌아다녔다. (국기나 머리띠 같은 장식품은 달라라마에 가면 싸게 살수있었서 좋다) 우리는 푸드트럭에서 음식을 사서 차이나타운, 올림픽플라자에서 밴드공연을 봤다. 그리고 … [더보기]
작성 :
dkdlel
작성일 :
2018-08-29 14:15:54
[캘거리] Stafford House - 마지막 연수
이번주는 아쉽게도 6개월 어학연수의 마지막주였다. 한창 추운 겨울에 캐나다 온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여름이 왔다. 처음 왔을땐 시간이 언제 가나 하며 정말 심심한 도시라고 생각했는데 학원 친구들과 친해지고 같이 어울리면서 재밌는 일도 많았고 시간이 정말 금방 지나가버렸다. 그리고 이번주가 마침 캐나다데이와 스탬피드로 수업하는 날이 3일밖에 없어서 더 아쉬웠다. 이번주 수업은 프로젝트 위크라서 또 발표수업이 있었다. 이번엔… [더보기]
작성 :
dkdlel
작성일 :
2018-08-29 14:14:44
[캘거리] Stafford House - 아일랜드 공원
구글에서 캘거리에서 하는 행사가 있는지 찾아보다가 이번주부터 두달동안 프린시스 아일랜드 공원에서 셰익스피어 연극을 한다는것을 알게되었다. 집앞이 공원이라 저녁을 먹고 시간에 맞춰 천천히 공원으로 갔다. 연극은 The Two Gentleman of Verona 라는 작품이었고 저녁 7시에 시작했다. 이미 사람들이 돗자리나 작은 의자를 가져와 자리잡고 앉아있었다. 그리고 티켓은 따로 없이 무료였고 대신 원하는만큼 기부를 하게 되어있었다. 무대는 소규모고… [더보기]
작성 :
dkdlel
작성일 :
2018-08-07 11:17:18
[캘거리] Stafford House - Five Guys햄버거
학원끝나고 그동안 궁금했던 파이브가이즈에 다녀왔다. 미국에서 워낙 맛있고 유명하다고 해서 궁금했는데 캘거리에도 매장이 몇개있었다. 우리는 4ave에 있는 곳으로 갔다. 학원에서는 걸어서 25분정도 걸렸는데 버스를 타고 가는게 좋을것같다. 리틀 햄버거를 주문했는데 일반 햄버거 크기랑 똑같아서 굳이 큰 사이즈로 시키지않아도 될것같다. 감자튀김은 라지 하나를 시켜 셋이서 나눠먹었는데 크키가 커서 충분했고 콜라도 레귤러로 시키고 계… [더보기]
작성 :
dkdlel
작성일 :
2018-08-06 17:33:25
[캘거리] Stafford House - 레벨테스트
이번에 처음으로 레벨테스트를 보게 되었다. 레벨테스트는 미리 테스트 담당 선생님께 신청하면 되고 매주 수요일마다 볼수있다. 시험은 오후 모듈수업이 끝난후 컴퓨터로 보게되는데 그동안 책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문법, 단어, 리딩, 리스닝을 풀고 스피킹 시험은 따로 없다. 컴퓨터실에서 각자 1시간동안 풀고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시험이 종료된다. 일찍 풀면 바로 집에 가도 되고 결과는 다음날 메일로 확인할수 있다. 문법과 단… [더보기]
작성 :
dkdlel
작성일 :
2018-08-06 10:38:50
[캘거리] Stafford House - 빅토리아 여행
다음날에는 빅토리아에 다녀왔다. 시간이 별로없어 당일치기로 갔는데 이동하는데만 왕복 8시간으로 타이트한 일정이었다. 숙소에서 버스를 타고 페리터미널에 가서 표를 끊고 페리에 탔다. 배가 정말 커서 앉을 자리는 충분하고 안에 식당, 작은 상점도 있어서 지루하지 않았다. 1시간반 걸려 도착하자마자 다운타운으로 가서 국회의사당에 갔다. 건물 내부에도 들어갈 수 있어서 구경도 하고 사진도 많이 찍었다. 나한테는 이 장소가 빅토리아에… [더보기]
작성 :
dkdlel
작성일 :
2018-07-31 10:17:09
[캘거리] Stafford House - 밴쿠버 여행
한달전에 미리 밴쿠버 비행기를 예약해놔서 짧게 여행을 다녀왔다. 캘거리에서는 1시간 20분정도 걸렸고, 확실히 대도시라 그런지 캘거리랑 비교할 수 없을만큼 거리에 차도 많고 사람도 많았다. 교통도 캘거리는 씨트레인 2개 노선밖에 없는데 밴쿠버는 노선도 많고 존 별로 요금도 달라서 많이 헷갈렸다. 밴쿠버에 기념품샵이 많아서 캐나다 기념품도 사고 바다구경도 실컷했다. 첫날은 날씨가 우중충하고 캘거리보다 추워서 돌아다니기 좀 … [더보기]
작성 :
dkdlel
작성일 :
2018-07-31 10:15:17
[캘거리] Sfafford House - 프레젠테이션
프레젠테이션 끝난지 얼마안되었는데 이번주에 또다시 프레젠테이션 하는 시간을 갖게되었다. 점수에 반영되는건 아니었지만 다들 열심히 준비를 해왔다. 건강 이슈에 대해 간단하게 10분정도 발표하면 되는거였는데 다들 열심히 준비를 해오다보니 한사람당 20분을 넘겨 책 수업에 영향을 줄 정도였다. 나는 스마트폰 중독을 주제로 이야기했고 같이 자가 중독테스트도 해보고 중독에 관한 유투브 영상도 보여주면서 발표를 진행했다. 처음에는 발표하… [더보기]
작성 :
dkdlel
작성일 :
2018-07-31 10:13:07
[캘거리] Stafford House - 헤리티지 파크
주말에 뭐 할까 하다가 헤리티지 파크에 놀러갔다. 헤리티지 파크는 우리나라 민속촌 처럼 옛날 모습을 재현해 놓은 곳이다. 씨트레인을 타고 헤리티지 역에서 내려서 502번 버스를 타면 바로 갈 수 있다. 입장료가 25달러 정도 했는데 전에 라일라 페스티벌에서 받은 할인쿠폰이 있어서 20달러에 들어갈 수 있었다. 솔직히 큰 기대를 안했는데 생각보다 볼 거리가 많았다. 정말 넓어서 걸어서 다 다닐수는 없고 증기기관차량 마차를 타고 구경을 했다. 걸… [더보기]
작성 :
dkdlel
작성일 :
2018-06-29 11:14:25
[캘거리] Stafford House - 아날로그 커피
수업이 끝나고 친구들과 17애비뉴로 향했다. 우리는 캘거리에서 제일 유명한 곳인 아날로그 커피로 갔다. 아마 캘거리에 오는 사람들 중에 여기를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 같다. 듣기로는 캐나다에서 커피로 1등을 한 적이 있고 세계적으로도 10위안에 든다고 알고 있다. 유명한 만큼 갈 때마다 사람이 꽉 차있어서 항상 옆에 있는 필로소피 카페에 갔었는데 오늘을 일찍가서 그런지 자리가 있었다. 라떼를 주문하고 날씨가 좋아서 밖에 있는 테라스에 앉아서… [더보기]
작성 :
dkdlel
작성일 :
2018-06-28 10:58:43
[캘거리] Stafford House - 프레젠테이션 발표
책 한 권이 다 끝나면서 마지막 시간에는 프레젠테이션을 했다. 주제는 획기적인 과학적 발명에 대해 15분동안 발표를 하는 것이였다. 나느 3D 프린터에 대해서 발표를 했는데 발표준비를 하면서 찾아보니 3D 프린터로 할 수 있는 것이 무궁무진했다. 악세사리, 장기, 집까지 프린터로 만들어낸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발표를 하면서 마지막에 프린터로 집을 짓는 유투브 영상을 보여주었더니 다들 신기해했다. 다른 친구들은 언어를 자동 번역해 주는 이어… [더보기]
작성 :
dkdlel
작성일 :
2018-06-28 10:52:34
[캘거리]Stafford House - YMCA 운동하러 가기
학원끝나고 친구들과 운동하러 YMCA에 갔다. 캘거리 YMCA는 여러군데가 있는데 나는 다운타운에 있는곳으로 갔다. 일주일동안은 트라이얼로 무료로 이용할수있고 그 이후에는 일정 비용을 내고 멤버쉽 등록을 해야한다. 등록은 1층 데스크에서 여권을 보여주고 집주소, 전화번호를 알려주면 내 이름이 적힌 카드를 받을수 있다. 나중에 멤버쉽 등록을 하면 사진도 찍어서 내 얼굴이 들어간 카드를 받게된다. … [더보기]
작성 :
dkdlel
작성일 :
2018-04-17 12:06:30
[캘거리]Stafford House - 중고매장 방문
친구가 중고매장에 가보고 싶다고해서 시눅근처에 value village라는 중고매장에 다녀왔다. 그릇, 가구, 인테리어 소품, 옷 등 중고물품들이 엄청 많았다. 옷 하나에 몇천원밖에 안해서 괜찮은 옷이 있는지 살펴봤는데 옷 종류는 엄청 많았지만 대부분 입은지 오래되서 후줄근한 옷들이 많아서 좀 실망스러웠다. 다른사람들을 보니 옷을 한무더기씩 담아가던데 나는 도통 괜찮은 옷을 찾을수없었다. 친구는 한참 살펴보… [더보기]
작성 :
dkdlel
작성일 :
2018-04-17 12:05:59
[캘거리]Stafford House - 월요일 주간테스트
매주 월요일마다 지난주에 배운 내용을 시험보는데 단어, 문법, 문장구조를 순서대로 배열하는 것이 시험에 나온다. 그리고 리딩, 리스닝, 스피킹, 라이팅은 한번씩 돌아가며 시험을 보는데 이번주에는 라이팅 시험을 봤다. 주제는 우리나라에서 환경을 위해 시행하는 것들에 대해 종이 한페이지 정도로 서술하는 것이었다. 선생님이 바뀌기전엔 라이팅 시험은 전혀 없었는데 확실히 선생님마다 가르치는 방식이 다른것같다. 이전 선생… [더보기]
작성 :
dkdlel
작성일 :
2018-04-17 12:05:21
[캘거리] Stafford House - 폭설
며칠전에 캘거리에 눈이 엄청 내렸다. 나는 자느라 눈 온줄도 몰랐는데 유학원에서 카톡이 와있었다. 폭설로 학원이 안할수도 있으니 확인해보라는 연락이었는데 다행히 학원은 정상으로 운영을 했다. 종아리까지 잠길 정도로 눈이 온건 처음봐서 신기했다. 학원 끝나고 집에 오는길에 보니 다들 각자 집앞에 눈 치우느라 바빠보였다. 나는 뽀드득 뽀드득 눈 밟는 느낌이 너무 좋아서 일부러 눈 있는 쪽으로 걸었다. 눈이 오니까 주변 풍경이 … [더보기]
작성 :
dkdlel
작성일 :
2018-03-08 09:58:44
[캘거리] Stafford House - 오후 수업
오늘 오후 수업에서는 반별로 수업을 하지 않고 모든 학생들이 식당에 모여서 다른 나라의 문화를 알아보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전날 각자 나라의 음식 아이템을 한가지씩 가져오라고 얘기했었는데 아쉽게도 나는 한국마트에 다녀올 시간이 없어서 음식은 가져가지 못했다. 며칠전에 월마트 갔었는데 한국과자 팔던데 사올걸 그랬다.... 다른 나라 친구들은 마트에서 과자를 사오거나 식당에서 음식을 포장해 오기도 했다. 나는 멕시… [더보기]
작성 :
dkdlel
작성일 :
2018-03-08 09:58:08
[캘거리] Stafford House - 홈스테이
벌써 캐나다에 온지 3주차가 됐다. 시간이 빨리 지나가는 것 같다. 오늘은 홈스테이에 대해 얘기해보려고 한다. 나는 필리핀 가정에서 홈스테이를 하고 있다. 음식은 대부분 필리핀식으로 나오는데 좀 기름진것 빼고는 크게 나쁘진않다. 사진은 못찍었지만 가끔씩 스테이크가 나올때도 있다. 빨래는 일주일에 1번씩 하는데 나는 옷을 많이 가져온편이라 크게 불편하진 않다. 제일 신기한건 난방인데 바닥에 구멍이 있어서 따뜻… [더보기]
작성 :
dkdlel
작성일 :
2018-02-20 09:50:04
[캘거리] Stafford House - 학원 액티비티<박물관방문>
오늘은 학원에서 하는 액티비티로 박물관을 관람했다. 글렌보우 뮤지엄은 매월 첫째주 목요일 저녁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그래서 그런지 다른 학원에서도 학생들이 많이 왔고 지역주민들도 아이들과 함께 많이 보러왔다. 그동안 다니면서 한국인을 많이 못만났는데 여기와서 많이 볼 수 있었다. 박물관은 캘거리에 관한 역사와 더불어 동양, 아프리카 문화에 관해 전시해 놓았다. 총 3층으로 되어있고 2시간 정도면 충분히 관람할 수 있다. … [더보기]
작성 :
dkdlel
작성일 :
2018-02-20 09:49:32
[캘거리]Stafford House - 수업 2주차
오늘은 수업 2주차였다. 이번주는 저번주와 다르게 책 위주로 수업을 진행했다. 수업은 선생님들이 책을 프린트 한것으로 사용하고 있다. 왜냐하면 첫날 80불 주고 책을 샀는데 깨끗하게 사용하면 돈을 다시 돌려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번주에는 문법을 집중적으로 다루었는데 다음주 월요일에 테스트를 본다고 한다. 그리고 각자 나라의 뮤직비디오 보는 시간도 있었는데 다른나라의 좋은 노래들을 알게 되어서 좋았다. 나는 우… [더보기]
작성 :
dkdlel
작성일 :
2018-02-09 09:38:31
[캘거리] Stafford House - 수업
오늘은 수업 셋째날이었습니다. 저는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제 생각보다 높은 레벨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스피킹은 못하는데 아마 문법때문에 그랬던거같아요. 전형적인 한국식 수업만 받았습니다ㅎ 그래서 수업 따라가는데 좀 벅찹니다. (첫 일주일은 조정기간이라서 레벨 바꿀수 있다고 합니다.) 저희 학원에는 동양인은 많이 없고 남미, 특히 브라질 학생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스피킹도 제일 잘하는데 문법 틀려도 그냥 거침없이 … [더보기]
작성 :
dkdlel
작성일 :
2018-02-02 09:42:58
[캘거리] Stafford House - 캘거리 도착&첫날
학원 시작하기 5일전에 벤쿠버에서 4시간 경유해서 캘거리 도착했습니다. 필리핀가정 홈스테이로 왔고, 집 바로앞에 버스정류장이 있어서 좋아요. 학원가기 전 5일동안 미리 다운타운이랑 집 주변 돌아보면서 지리 익혔습니다. 학원은 다운타운에 있고 첫날에는 8시30분까지 갔는데 이날 신입생 저 포함 5명 있었어요. 일단 컴퓨터실에서 문법 레벨테스트를 보는데 캐나다 오기전에 학원에서 문법 레벨테스트 받으라는 메일이 와서… [더보기]
작성 :
dkdlel
작성일 :
2018-01-27 13:0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