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캘거리] Stafford House - 빅토리아 여행 | |||||
|---|---|---|---|---|---|---|
| 학 교 | Stafford House | 지 역 | 캘거리(Calgary) | |||
| 작 성 일 | 18-07-31 10:17 | 작 성 자 | dkdlel | 조 회 | 2,861 | |
다음날에는 빅토리아에 다녀왔다. 시간이 별로없어 당일치기로 갔는데
이동하는데만 왕복 8시간으로 타이트한 일정이었다.
숙소에서 버스를 타고 페리터미널에 가서 표를 끊고 페리에 탔다.
배가 정말 커서 앉을 자리는 충분하고 안에 식당, 작은 상점도 있어서 지루하지 않았다.
1시간반 걸려 도착하자마자 다운타운으로 가서 국회의사당에 갔다.
건물 내부에도 들어갈 수 있어서 구경도 하고 사진도 많이 찍었다.
나한테는 이 장소가 빅토리아에서 가장 예뻤던것 같다.

그리고나서 걸어서 피셔스맨 와프에 가서 점심으로 피시앤칩스를 먹고
수상가옥도 구경했다. 규모는 작았지만 색색깔의 예쁜 집들이 모여있었다.
버스킹도 하고 있어서 점심을 먹으면서 음악도 듣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돌아가는 페리를 타기전 마지막으로 부차트가든으로 갔다.
지금이 성수기라서 요금이 제일 비싼 시기였다.
밴쿠버로 돌아가는 페리를 빨리 타야해서 천천히 구경하진 못했지만
규모도 크고 꽃도 활짝 펴있고 갖가지 테마로 꾸며져있어 볼만했다.
시간이 더 있었다면 빅토리아 곳곳을 구경해봐도 좋았을것 같은데 좀 아쉬웠다.
다음에 시간이 있다면 다시와서 여유롭게 둘러보고 싶은 예쁜 도시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