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캘거리] Stafford House - 홈스테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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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 교 | Stafford House | 지 역 | 캘거리(Calgary) | |||
| 작 성 일 | 18-02-20 09:50 | 작 성 자 | dkdlel | 조 회 | 2,026 | |
벌써 캐나다에 온지 3주차가 됐다. 시간이 빨리 지나가는 것 같다.
오늘은 홈스테이에 대해 얘기해보려고 한다.
나는 필리핀 가정에서 홈스테이를 하고 있다.
음식은 대부분 필리핀식으로 나오는데 좀 기름진것 빼고는 크게 나쁘진않다.
사진은 못찍었지만 가끔씩 스테이크가 나올때도 있다.
빨래는 일주일에 1번씩 하는데 나는 옷을 많이 가져온편이라 크게 불편하진 않다.
제일 신기한건 난방인데 바닥에 구멍이 있어서 따뜻한 바람이 나오는게 신기했다.
그래서 방이 좀 건조한데 양말이나 손수건을 매일 손빨래해서 널어놓으면 괜찮은것 같다.
여기에서 제일 큰 장점은 버스정류장이 집 바로 앞에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넉넉하게 30초전에 나가면 금방 버스를 탈수있다.
그리고 주변에 다들 홈스테이를 하는 집들이라 아침에 버스타면 학원 친구들을 여러명 만날수있다.
지금까지의 생활도 나쁘진 않았지만 좀 더 편하게 지내려고 다음주에 다운타운으로 이사를 가기로 했는데
앞으로 생활은 어떨지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