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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ESC - 근황일기
안녕하세요. 근황일기를 작성하려합니다. 한국보다 가을이 훨씬 짧은 토론토는 춥기만 합니다... 더욱이 외로워지네요. 에글링턴 역에서 로렌스역 방향의 영스트리트에 어반아웃피터스 매장이 있더라구요! 가끔 구경가는데 제가 입기엔 너무 힙한 스타일이 많아서 뭘 딱히 사진 않았어요!.. 그냥 딱 캐나다 어린 여자아이들 스타일이에요 ㅋㅋ 크롭티 많고... 컬러풀한 .. 층은 1층이랑 지하층이 있어요 남자 옷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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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ㄱㅇ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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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7 18:51:39
[토론토] ELS - 마지막 연수일기
이제 학원을 다니게 되는 마지막달이다. 마지막달이라고 해서 되게 마음이 게을러지는것같다. 더이상 올라갈 레벨도 없고 친했던 친구들도 다 떠나가고 연수를 한 육개월동안의 시간들이 어떻게 지나갔나 싶을정도 순식간에 지나가버린듯했다. 좋은인연도 있었고 나쁜인연들도 있었다. 그래서 이렇게 해외에서 지내는게 좋았다고 안좋았다고 말할수 없을것같다. 연수를 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영어가 그래도 많이 늘은것 같다. 한국에서 혼자 낑낑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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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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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1 18:56:30
[토론토] ELS - 토론토 아일랜드
그렇게 고대하고 고대하던 토론토 아일랜드에 다녀왔다. 누드비치가 유명한 곳이어서 꼭 한번 다녀와보고 싶었다. 그런데 친구들이 다 가기싫다 그래서 이번에 학원 액티비티로 다녀올수 있었다. 배로 한 10분정도 들어가면 바로 토론토 아일랜드가 나왔다. 맨 처음에 배로 이동할때 포인트가 3군데 있는데 그중에 선택해서 갈수 있다. 한란포인트 센트럴포인트 그리고 다른 하나가 있는데 거긴 별로 인기가 없다 누드비치가 있는곳은 한란 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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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n
작성일 :
2018-11-01 18:55:32
[토론토] ELS - 크리스티 코인노래방
크리스티에서 저녁으로 부대찌개를 먹고 PAT에서 장을보고 지나가던길에 코인노래방을 봤다. 인터넷 블로그에서 몇번 봤었던 곳이기도 한국간판으로 되어있어서 지나갈때마다 눈에 잘 띄는 곳이었다. 고영후가 또 가고싶다고 그래서 노래방에 들어가게되었다. 들어갔는데 한시간씩 하는 큰방도 있고 코인으로 부르는 한국코노 같은 곳이었다. 시설을 그렇게 막 좋진 않았다. 그래도 나름 만족스러웠다. 동네에 있는 코노 비슷한 분위기였다. 노래 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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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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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9 11:29:15
[토론토] ELS - ROM 미술관
학원 액티비티로 ROM 미술관을 다녀왔다. 원래는 따로 가게 되면 거금의 돈이 비용이 지출되지만 학원 엑티비티로 8달러 다녀왔다. 보통 금요일날 다섯시 이후에 가면 할인도 받을수도 있고 시티패스 같은걸로도 이용해서 정상가에서 조금더 저렴한 가격에 롬을 둘러볼수있는것같다. 롬은 Royal Ontario Museum 의 줄임말로 857년 자연사박물관으로 처음 시작했다고 한다. 로열 온타리오 박물관은 1912년에 현재와 비슷한 형태를 갖춘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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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n
작성일 :
2018-10-29 11:12:07
[토론토] ELS - 스시뷔페
스시뷔페를 다녀왔다. 이곳은 Aji Sai Plus Resto Lounge 라는 곳으로 블로영에 위치해있다. 원래는 다른곳을 갈려고 했지만 그집이 영영 문을 닫아서 어쩔수없이 반대편에 있는 이 집을 찾았다. 그냥 눈에 보이는곳이라서 그냥 들어온곳이이었다. 가격은 25불이었다 택스포함해서 그나마 그게 목요일 저녁이라서 그나마 할인이 되었것같다. 주말에 오면 27인가 28인가 했던거 같다. 택스와 팁을 포함하면 30불정도 되는곳이었다. 그래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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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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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6 16:17:18
[토론토] ELS - 하이킹
학원 액티비티로 참가한 하이킹이다. 무슨 하이킹을 간다그래서 토론토에 하이킹을 할만한 산이라도 있는건가 했다. 의구심을 갖고 학원액티비티 디렉터인 알렉스를 따랐다. 시간이 꽤 걸려서 간곳은 York University 중에 하나의 캠퍼스였다. 그곳은 우리 학원 액티비티 디렉터 알렉스의 모교였다. 신이난 알렉스는 자신의 학교에 대해 이것저것 설명을 해주었다. 알고보니 그냥 자기 학교 뒷산 돌아다니는 것이었다. 하이킹이라하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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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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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6 16:15:45
[토론토] ELS - AGO
이번에는 학원 엑티비티로 하는 AGO Art Gallery of Ontario 를 찾았다. 매번 가야지 가야지 해놓고서 안갔던 곳이다. AGO는 매주 수요일마다 다섯시이후로는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얘기를 들어보니 다섯시 이후에는 사람이 드글드글하게 줄을서서 기다린다고했다. 가보니 정말이었다. 꽤나 긴 대기줄들을 볼수 있었다. 우리는 학원에서 단체로 관람하러 온거라 줄을 안스고 따로 입장해서 들어갔다. 그거하나는 좋았다. AGO는 장방형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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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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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6 16:13:50
[토론토] ELS - 만리장성 중국집
또찾은 만리장성식당이다. 너무 맛있어서 잊을수가 없는곳이어서 다시한번 찾았다. 이번에는 내생일을 맞이해서 친구들이 내 생일을 축하할겸 함께 하는 자리였다. 메뉴는 저번과 똑같은 메뉴를 시켰다. 일요일에 이곳을 찾았는데 역시나 점심시간이라 사람이 북적북적 거렸다. 저번에 왔을때는 평일 점심때 온거라 나름 그나마 한가했던듯 했다. 사람이 많아서 그런지 저번에 왔을때랑 맛이 달랐다 저번에 왔을때는 정말 배가 고파서 왔다. 그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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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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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6 16:09:59
[토론토] ELS - 야외수영장
내가 자주 찾는 수영장이다. 여기는 야외수영장으로 주로 어린이들이나 가족들끼리 오는곳이다. 물론 무료로 이용하는곳으로 많은 사람들이 평일 주말에 할거없이 많이들 찾는것같았다. 여기 미끄럼틀도 있어서 그냥저냥 놀기에는 딱 좋은것같다. 물도 수심도 별로 안깊어서 수영을 하고 그러정도는 아니지만 물장구 치고 그러기에는 더할나위 없이 좋은곳이다. 나는 주로 밤에 수영장을 찾았다. 몰래. 그시간에는 정말 아는사람들만 온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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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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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6 16:04:36
[토론토] ELS - 크리스티파크 영화
토론토에서는 여름시즌마다 야외 상영관에서 무료 영화를 틀어준다. 장소는 크리스파크에서랑 유니언 하버 쪽에 슈가비치에서랑 또 한군데 더 있는데 어딘지 모르겠다. 매주 금요일 토요일 저녁마다 영화를 틀어준다. 나는 매주 일요일 저녁마다 영화를 보기 위해 이곳을 찾았다. 덕분에 일요일 하루 주말의 마무리를 할 수 있었던듯했다. 영화를 고전영화부터 다큐 최근영화까지 다양한 종류의 영화를 상영해주었다. 한주한주가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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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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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6 16:02:54
[토론토] ELS - Dufferin Park
집을 이사하게 되면서 맞이 찾는 Dufferin mall 바로 옆에 위치한 더프린 공원이다. 여기는 특이하게 사람들이 와서 취사같은것도 한다. 불을 지펴서 비비큐 같은것도 해먹는것같다. 원래 해먹어도 되는건가? 하긴 우리도 다 공원에서 해먹을거 다 해먹지 않나 싶다. 나는 여기 있는것을 좋아한다. 우리 학원에서는 리딩테스트가 있어서 매달마다 책을 한권 다 읽어야한다. 시간날때면 더프린 공원에 가서 책을 읽곤했다. 덕분에 100페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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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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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4 18:44:12
[토론토] ELS - 이사
나는 토론토에서 지내면서 특히나 이사를 많이 다닌것같다. 첫달은 홈스테이에서 살구 도저히 그들의 nagging 때문에 못살겠어서 짐싸들고 핀치에 있는 케너디언 친구집에 들어갔다. 그렇게 두달을 친구집에서 지내고 룸메를 찾아서 세인트클레어 웨스트쪽 콘도를 빌려서 2달을 살았다. 그것도 잠깐 서블렛으로 빌린거라 급하게 또 다시 방을 구해야 했다. 이번에 구한집은 렌즈다운쪽에 있는 그린라인2호선이 다니는곳이다. 이번에 구한집은 지하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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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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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4 18:43:01
[토론토] ELS - 패스웨이과정
우리학원에는 101부터 112까지 레벨이 존재한다. 여기서 109가 되면 어느정도 패스웨이가 인정되서 토론토에 있는 컬리지에 입학할수있다. 그런 메리트 덕분에 특히나 인터네셔널 스튜던트들이 많은게 아닌가싶다. 캐나다는 특히 인터네셔널 학생들이 경제를 먹여살리는듯하다. 여기서 대학등록금도 캐나디언들보다 새배정되는돈을 지불을 해야하고 엄청난 워킹홀리데이러들이 궂은일도 마다않고 다 열심히 하려구그러고 고생하고 그런거 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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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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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4 18:41:45
[토론토] ELS - 용돈관리비법 (유흥)
이번 용돈관리비법은 어떻게 하면 유흥에 대해 돈을 좀 절약할 수있는가다. 공부를 하러 외국에 온것이긴 하지만 마냥 공부만은 할수없는거다. 노는것도 열심히 놀아야 나중에 후회가 없다. 그래서 소개할 방법으로는 어떻게 하면 잘 노는것이다. 술을 가게에서 안사먹는게 제일인듯하다. 비어스토어나 LCBO 에서 술을 사서 집에서 마시는게 돈을 아낄수 있는 최고 방법이다. 일단 술집에서 술을 먹으면 맥주한잔에 5불씩이 기본이다. 어딜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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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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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2 16:04:35
[토론토] ELS - 나만의 공부비법 : 영화보기
이번 나만의 공부비법으로는 영화보기이다. 영화뿐만이니라 드라마 를 보는것도 좋은방법이다. 근데 내가 여기서 추천하고 싶은것은 영드나 미드를 보는게 아니라 한국꺼나 한국예능을 영어자막과 함꼐 보는것이다. 외국영화나 영어자막 둘다 알아드는것은 꽤나 어려운 일이다. 한번에 2개나 작업을 수행해야하는것이나 똑같다. 그러나 한국영화나 드라마를 영문자막과 함께 본다면 영어자막에 신경을 쓰면서 볼수있다. 그 분위기를 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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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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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2 16:02:44
[토론토] ELS - 인터네셔널 스튜던트 축제
나는 토론토가 축제가 많아서 좋다. 인터네셔널 스튜던트 축제 이번에는 인터네셔널 축제에 다녀왔다. 인터네셔널 축제일년에 한번 있는 축제로 인터네셔널 스튜던트를 위한 축제의 날이다. 주최는 UofT 대학에서 주최해서 어느 한 캠퍼스에서 진행되는것같았다. 돈은 단돈 1불이었다. 포스터에서는 피자도 주고 게임도 하고 친구들도 사귈수있고 하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던듯했다. 나는 별로 감흥이 없었지만 다른 친구들의 많은 제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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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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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2 16:00:37
[토론토] ELS - 쇼핑 이튼센터
이번에 소개할곳은 쇼핑센터이다. 토론토하면 이튼센터가 제일 유명한 쇼핑센터가 아닌가싶다. 우리학원은 특히나 이튼센터와 두블럭 차이밖에 밖에 안나서 틈만 나면 가는곳이 이튼센터이다. 우연찬게 간 이튼센터에서 대폭 여름 할인을 하고있었다. 여기저기 둘러보는데 H&M 에서 50퍼센트 할인을 하는것을 볼수있었다. 그래서 여기저기 뭐가 있나둘러보다가 맘에드는 청바지와 남방을 반값에 살수 있었다. 이튼센터는 거의 왠만한 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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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n
작성일 :
2018-10-19 17:56:29
[토론토] ELS - 닭갈비집 한바탕
오랜만에 외식을 하였다. 여기에 있는 캐나디언친구 추천으로 쉐퍼드에 있는 한바탕이라는 한국레스토랑을 찾았다. 생각보다 평점이 괜찮아서 찾은곳이다. 그 친구는 한국에서 2년인가 있던 친구인데 여기가 그렇게 맛있을수 없다고 극찾을 해댔다. 그래서 한번 먹어보기로함. 여기는 보통 한번씩 밖에서 밥을 사먹으면 한사람당 20불씩은 기본이므로 해외에서 공부를 하는 학생들에게는 조금 부담스러운 가격이다 우리는 닭갈비와 불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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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n
작성일 :
2018-10-19 17:54:49
[토론토] ELS - 한국마트
집이 이사를 해서 원래는 주로 H마트를 자주 이용했어서 거리가 먼 PAT를 잘 몰랐었다. 이번에 랜즈다운쪽으로 이사를 하게 되면서 H마트가 멀어져서 가까이에 있는 PAT를 찾았다. PAT도 H마트와 같은 한국마켓으로 다운타운에 하나밖에 없어서 그런지 다른 H마트들보다는 훨씬 더 크고 종류가 다양하게 있었던듯 하다. 물건이나 가격대도 H마트랑 크게 별반 다른게 없다. 여기 마트들은 매주마다 할인하는 상품들도 있다. 할인하는 상…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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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n
작성일 :
2018-10-19 17:53:03
[토론토] ELS - 독일전
해외에서 월드컵을 보게 될것이라고는 생각도 못했다. 이번 러시아 월드컵을 통해 많은 나라의 월드컵에 대한 열기를 볼수있었다. 학원에 특히나 멕시코 애들이 많은데 우리나라가 멕시코에 졌을때는 정말 멕시코 애들이 그렇게 보기싫을수가 없었다. 이것들은 하는짓이 참미개한 친구들이다. 이번에 독일전은 정말 대단했다. 진짜 상상도 못했다. 당연히 질줄알고 수업을 열심히 들었건만 진짜 이게 왠일인가 싶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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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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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1 19:21:30
[토론토] ELS - 토론토 찜질방
서울찜질방 토론토와서 제일 하고싶었던것이 목욕탕을 가는것이었다. 목욕탕을 적어도 2주에 한번씩 가는 나는 목욕탕을 못가는것이 제일 힘들었다. 그런던 도중 알게된곳이 서울찜질방이었다. 인터넷 평점을 찾아보니 그리 높은 평점은 아니었지만 한번씩은 다 가볼만하다고 블로그에 적혀있어 친구들과 한번 방문하기로 마음먹었다. 원래 음식물 반입은 안되지만 계란과 김밥을 싸갔다. 계란 하나에 1달러씩했다. 김밥도 한줄에 5불씩 했다. 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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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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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1 19:20:14
[토론토] ELS - 토론토 심야버스
나는 토론토가 심야버스가 있어 좋다 토론토는 블루 나이트 버스라고 해서 심야에도 버스가 나다닌다. 이것도 TTC라서 비싼 택시나 우버를 안타고 저녁에 나돌아 다닐수 있다. 나의 집은 랜즈다운인데 중심거리를 중심으로 버스가 직선도로로 다니기 때문에 서울 심야버스는 저리갔다 이리 갔다 하는반면에 토론토 심야 버스는 아주 쉽게 버스를 타고 내릴수 있다 도로 구획 계획이 잘되어있는 도시 같다. 덕…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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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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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1 19:18:48
[토론토] ELS - 토플 클래스
수업및테스트내용 4 - 토플 클래스 우리학원수업은 오전 오후수업으로 나뉘어져있어서 오전수업은 문법수업하고 보카하고 컴퓨터로 자습공부하는 랩시간이있다. 오후수업에는 리딩앤 롸이팅 수업하고 토플과 아이엘츠 클래스를 들을 수 있는 수업으로 나뉘어져 있다. 원래는 리딩앤롸이팅 클래스를 듣다가 이번달에 토플클래스로 수업을 변경했다. 토플클래스는 리딩 리스닝 스피킹 롸이팅 총 4파트로 나뉘어져서 하루하루 다른 수업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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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n
작성일 :
2018-09-07 11:35:48
[토론토] ELS - 직접 요리해먹기
용돈관리방법 4 - 직접 요리해먹기 용돈관리 비법은 외식을 잘 안하는 방법인데 토론토와서 이집저집 돌아다니면서 어디가 맛있나 하고 둘러보는것은 돈지출도 심하고 한번 밥먹을때마다 적어도 20불이 넘게 나간다. 맛있으면 그래도 그런가 보다 할텐데 그렇게 막 맛있는것 같지도 않다. 그래서 주로 나는 그 돈주고 요리를 해먹는다. 더 맛있고 더 건강한 맛이난다. 주로 해먹는요리는 불고기 제육볶음 닭도리탕 삼겹살 보쌈 등…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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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n
작성일 :
2018-09-07 11:34:14
[토론토] ELS - 집알아보기
집알아보기 홈스테이를 나와 집을 알아보기 시작했다. 홈스테이는 한달정도 있다가 나와서 친구집에서 3달정도 머무르다가 더는 지내는게 힘들것같아서 다른 집을 알아보기로 했다. 집을 구하는 방법은 캐스모랑 키지지 그리고 크레이그다. 캐스모는 한국인 사람들끼리 사용하는 다음카페이고 키지지와 크레이그는 캐나다 홈페이지다. 나는 외국인과 지내고 싶어서 키지지와 크레이그를 중심으로 알아봤는데 보통 쉬운일이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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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n
작성일 :
2018-09-07 11:32:44
[토론토] ELS - 캐나다 데이
캐나다 데이 캐나다 데이는 캐나다의 건국 기념일로, 7월 1일에 해당한다. 1867년에 제정된 영국령 북아메리카 법은 캐나다가 하나의 연방으로 자치를 시작한 1867년 7월 1일을 기념하여 공휴일로 제정되었다. 월요일이 대체휴무일로 되어서 월요일까지 공휴일이 되었는데 우리 학원은 세션 시작날이어서 신입생 테스트 때문에 화요일까지 쉬게 되었다. 그래서 총 4일이라는 휴일을 얻게 되었다. 물론 하는것은 없었다...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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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n
작성일 :
2018-09-04 12:28:55
[토론토] ELS - 중국집 만리장성
중국집 만리장성 클래스메이트 중에 한명이 핀치쪽에 있는 중국집이 진짜 맛있다고 가보자고 해서 맛있다고 말한지 한달만에 방문하게 되었다. 위치는 핀치 갤러리아 쪽에 있었다. 가보니까 각종 대형 마트 들이 많았다. 가구점이라던지 대형문구점 대형철물점 가는것이 많았다. 메뉴를 보니 한국에 가서 보면 비싼 중국집 가격과 대충 비슷한 가격이다. 우리는 다섯명이서 가서 세트메뉴 요리를 시켜먹었다.&n…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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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n
작성일 :
2018-09-04 12:27:20
[토론토] ELS - 도서관 이용하기
나만의 공부비법4 - 도서관이용하기 이번에 소개할 공부비법은 도서관 이용하기다. 저번에는 블로영에 위치한 Reference 도서관을 추천했었는데 이번에 추천할 곳은 UofT 유니버시티 건물인 Robart library 이다. 다른 도서관들은 보통 8시 30분까지 마감이거나 심지어는 5시에 문닫는 퍼블릭 도서관도 많다. 그러나 로바트 하우스는 대학 부설 도서관인지 몰라도 클로징 타임이 평일에는 저녁 11시까지 운영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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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n
작성일 :
2018-09-04 12:24:53
[토론토] ELS - 프라이드퍼레이드
토론토에서는 생각보다 많은 이벤트들이 열린다. 내가 방문한 이벤트도 한 서너개는 되는것같다. 겨울날씨가 추워서 얘네들이 아무것도 못하니깐 여름만 되면 봉인해제를 하나보다. 매주 페스티벌 같은게 항상 있는것같다. 던다스스퀘어만 가면 항상 뭘 하고 있다. 이번에는 게이 축제로 3일동안 하는 빅이벤트다 심지어는 토론토에서 사용하는 교통카드에서도 게이축제에 대한 그림이 그러져있다. 가장 유명한 축제라도 해도 무언할정도이다.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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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n
작성일 :
2018-08-13 14:55:24
[토론토] ELS - 블랙마켓
이번엔 중고매장을 다녀왔다. 중고옷 세컨제품으로 옷 가격이 10불이다. 자켓 바지 모자 티셔츠 다 10불이다. 심지어는 선글라스도 10불이다. 물론 그렇게 좋은 물건들이 있지는 않는것 같으나 가끔가다 하나씩 좋은 옷들이 있는것같다. 나는 친구들을 따라서 처음 방문하게 되었다. 일본인 친구들인데 그들은 여기서 많은 옷들을 사는듯 했다. 매장은 꽤나 넓다. 여자옷과 남자옷들로 나뉘어져있고 나름 사이즈별로도 정리도 되어있고 트레닝…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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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n
작성일 :
2018-08-13 14:51:36
[토론토] ELS - 삼겹살 먹기
이번엔 내가 다녀온 맛집을 소개하려고 한다. 다녀온곳은 핀치의 달동네이다 이번이 두번째 방문인데 저번에 포스트를 했는지 안했는지는 기억이 안난다. 다른 삼겹살집도 가봤지만은 냉동 삼겹살을 쓰는데도 많고 가격이 비싼곳도 많고 이 가게도 한국에 비해 가격은 쎈편이지만 그래도 이곳에서는 그만큼의 퀄리티는 있는것같다. 난 여기서 생삼겹살밖에 안먹는다. 여기가 그래도 서비스는 좋다. 반찬같은것도 계속 리필도 해주고 한국에서 당…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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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n
작성일 :
2018-08-13 14:50:20
[토론토] ELS - 원더랜드
원더랜드는 캐나다에 있는 놀이공원이다. 학원에 있는 많은 친구들이 원더랜드에 다녀왔다. 인터넷으로 3일전에 티켓을 사면 4만원정도에 갈수 있는듯 했다. 우리는 하루전날 정도에 사서 50불정도 했다. 3일전에는 사야 돈을 아낄수 있다. 점심값이라도 벌려면 3일전에 예약하는게 좋다. 나는 매 세션끝나고 돌아오는 월요일은 휴일이다. 새로운학생들을 평가하는 레벨테스트가 있기 때문에 그래서 이 날을 기회로 원더랜드에 갔다. 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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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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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9 16:19:06
[토론토] ELS - 나이아가라
두번째로 다녀오는 나이아가라 폭포이다. 이번에는 야경을 보기 위해서 다운타운에서 점심을 먹고 오후에 출발하여 다음날 돌아오는 일정으로 출발하였다. 이번에도 역시 카지노 버스를 이용했는데 가격이 저번보다 살짝올랐다. 원래는 25불에 왕복 처음에 지불하던 비용이 28불로 올랐다. 카지노 카드가 있는 사람들은 8불에서 10불로 올랐다. 언제부터 올랐냐고 물었더니 대략 한달정도 전에 가격이 올랐다고 한다. 그래도 10불이면 나름 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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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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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9 16:17:32
[토론토] ELS - 문법공부하기
나만의 공부비법 3 - 문법공부하기 우리학원에서는 12단계의 레벨로 각각이 다른 문법교재를 사용하여 문법을 배우게된다. 책을 끝나는데에는 4주라는 시간이 걸리고 물론 그 문법에 대해 디테일하게 까지 배우기는 하지만 무조건 빨리 빨리 끝내야 하는 한국인 정서에는 맞지 않다. 그래서 나는 따로 문법을 공부하는데 소개할책은 그래마인유즈이다. 이책은 영어권 많은 국가에서도 이 책을 가지고 공부하고 학교 교재로도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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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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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9 16:14:39
[토론토] ELS - 중고서점
토론토 중고서점 BMV BOOK를 다녀왔다. 읽을책이 하나 있음 좋을것같아서 고민하던중에 캐나다는 책도 비싸서 중고서점을 찾았다. 물론 도서관에서 책을 빌릴수도 있지만 한번 경험해보고 싶어 방문하였다. 안으로 들어가면 책에 스티커가 붙혀져 있는데 자세히 보면 가격이 두개가 적혀져 있다. 위에 가격이 정가이고 아래의 가격은 할인된 가격으로 여기서 판매되는 가격이다. 층수는 지상2층 지하1층으로 나뉘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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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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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6 10:34:05
[토론토] ELS - 이케아 구경
이케아를 다녀왔다. 영어 발음으로는 아이키아다. 우리나라 광명에 하나 밖에 없는 아이키아는 나는 한번도 다녀와본적이 없다. 내가 다녀온곳은 토론토 놀스욕에 위치한 아이키아로 정말 넓었다. 침실가구부터 시작해서 부엌 화장실 진짜 없는게 없는것 같았다. 왜 사람들이 아이키아 아이키아 그러는지 알 것 같았다. 정말 넓은 곳을 돌아다니느라 다리가 아플지경이었다. 나는 도시락통이 없어서 도시락…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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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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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6 10:32:44
[토론토] ELS - 책 읽기
우리학원은 매달 파이널테스트를 위해 레벨마다 선정된 책을 다 읽게된다. 책의 종류는 미스터리 러브스토리 모험 환타지 책의 종류는 다양하다. 책은 학생들을 위해 비교적 쉬운 문법을 사용하고 원본의 책들보다 보통 더 쉽게 설명을 해주고 덜 중요한 부분들은 생략되어 있어 책을 읽기는 수월하다. 책을 읽기 위해 보통 처음 세션 첫날에 책을 골라서 한달정도 시간을 주는데 처음 학원을 다닐때에는 중간중간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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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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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3 10:29:45
[토론토] ELS - 빅토리아 불꽃축제
빅토리아 데이 몇일전부터 학원에서는 많은 학생들이 불꽃놀이에 대해 기대하고 있었다. 빅토리아 데이는 캐나다의 국경일로 영국 빅토리아 여왕의 탄생일을 기념하기 위해 공표된 캐나다의 법정 공휴일이다. 원래는 다른날때는 불꽃놀이를 하는것이 금지되어있는데 빅토리아데이가 있는 날에는 특별히 허용되는 분위기였던듯했다. 빅토리아데이 전부터 같이 가자고 하는 친구가 계속 가자고 징징대서 어쩔수 없이 같이 방문했다. 3시부터 만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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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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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0 10:26:16
[토론토] ELS - 학원 근처 맛집 TERROI
오늘은 학원근처에 있는 TERROI 라는 레스토랑을 다녀왔다. 지도를 찾아보니 별점도 꽤나 높고 좋은 평점을 가진 식당으로 나름 기대가 되었다. 가서 메뉴판을 보니 가격이 낭패스러웠다. 가격은 파스타 한접시에 거진 20불씩 하는 가격이었다. 배부르게 2끼정도 먹을수 있는 가격을 파스타 한접시가 차지했다. 나는 뭐가 맛있는지 몰라서 자주 다녀본 친구의 말을 듣고 주문을 했다. 주문을 한결과는 참담했다. 파스타 양도 많…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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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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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0 10:25:16
[토론토] ELS - 학원무료 전시회
토론토 내에서는 복지가 잘되어서 인지 무료 관람으로 진행되는 무료 전시회들이 다양하다. 학생들이 하는작품들은 물론 유명 작가들이 하는 전시도 가끔 무료로 전시가 되는것 같았다. 이번에는 학원 액티비티로 하는 전시회가 있어서 다녀왔다. 그냥 뭣도 모르고 전시회를 한다 그래서 갔다. 내가 간곳은 Ryerson image centre 였다. 위치는 걸어갈만큼 가까웠다. 다행히 날씨도 좋아서 아주 적절했다. 가는길에 던다스에서는 BBQ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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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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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0 10:18:07
[토론토] ELS - 나만의 공부비법 도서관가기
토론토에 있는 대부분 학원은 보통 3-4시에 끝나는 거같다. 집에 가기는 이른시간일 수있다. 그러면 보통 학원학생들은 블로영 공공도서관을 찾는 것 같다. 블로영 도서관은 도서관중에서 손에 꼽을 수있을 만한 규모를 가지고 있는 공립 도서관이다. 많은 학생들이 이곳을 공부하기 위해 찾는다. 그 근처 학원이 아일락이 있어서 영어를 공부하는 학생들도 많이 볼 수있다. 시간은 보통 8시 반까지 하기 때문에 어느정도 알맞게 공부도 할 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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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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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5 10:47:25
[토론토] ELS - 하이파크 벚꽃
캐나다에는 한국과는 다른 계절로 늦게 벚꽃이 핀다. 5월 중순에 벚꽃이 만개했다. 학원액티비티로 다같이 학원에서 가는 날이 있어서 이 날 신청해서 다 같이 가기로 했다. 한국친구들도 있어서 이 날 가서 만나기로 했는데 사람이 진짜 미어터졌다. 캐나다 벚꽃은 어느 한국 벚꽃과 비슷하다. 근데 전부 하얀 꽃잎들이여서 하얗게 보이기만 했던듯 하다. 그래도 꽃은 보니 기분은 좋았다. 사람 구경하는 것도 재밌었다. 공놀이 하는 사람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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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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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5 10:41:54
[토론토] ELS - 크리스티 닭갈비집
나는 한국 음식 중 닭갈비를 가장 좋아하는데 여기 오니 너무 닭갈비 생각이 너무났다. 그래서 크리스티에 있는 닭갈비 집 HANCOOK을 찾았다. 가격은 일반 닭갈비는 9.99$ 치즈 닭갈비는 11.9$ 였다. 다른메뉴들도 있다. 떡볶이나 덤플링 만두 제육볶음같은 가격은 거의 10$였다. 나와 친구는 치즈 닭갈비로 2인분을 시키고 밥을 비벼 먹기로 했다. 반찬으로는 마카로니랑 치킨무랑 옥수수샐러드 나온다 닭갈비는 나왔는데 한국에서 먹…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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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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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5 10:37:13
[Toronto] ELS - 나만의 용돈관리비법
용돈을 아껴쓰는 방법 첫번째는 홈스테이를 최대한 활용하는 거다. 나의 홈스테이의 경우에는 자유롭게 점심을 싸가도록 하는데 난 매일 점심을 싸간다. 밥을 한끼정도 사먹을려면 보통 만원정도 비용이 드는데 점심을 챙겨가면 돈도 아끼고 시간도 아끼고 한다. 홈스테이 사는 동안 최대한 홈스테이에 있는 음식들을 먹으며 살면 될듯 하다. 나는 한달 지출 비용이 콜라랑 김치 밖에 없었다. 라면도 그렇게 생각나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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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김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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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5 09:36:18
[Toronto] ELS - 크리스티
크리스티는 코리아타운이다. 다운타운과 비교되게 조용한 동네이다. 그러고 한국식당 한국슈퍼 한국미용실 뭐 할거없어 많은 한국사람과 많은 한국간판 한국스러운것들을 접할 수 있다. 나는 토론토가 다른 나라에 비해 한국인이 적다고 들어서 먼 토론토 까지 왔건만 한국이 득실들실 거린다. 심지어 코리아타운이 두군데나 있다. 크리스티와 핀치쪽에 있는데 음식집에 가면 다 한국인이 일하고 있다. 여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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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김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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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5 09:35:56
[Toronto] ELS - 토론토의 날씨
토론토는 4월까지 눈이 내렸다. 무슨 겨울 같았다. 나는 필리핀에서 연수를 하고 온터라 한국에서 겨울을 못보았는데 여기서 겨울을 보았다. 토론토가 주는 선물인줄 알았다. 근데 눈이 집안에서 볼때는 눈이 금방싸이길래 신기해했는데 이것은 포근한 눈이 아니라 무슨 우박이 내렸다. 처음보는 종류의 우박이었다. 이것은 얼음비였다. 하늘에서 얼음비 우박 쓰레기 같은게 내렸다. 길들이 쓰레기처럼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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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김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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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5 09:35:25
[Toronto] ELS - 나는 캐나다가 달러라마가 있어 좋다.
달러라마는 우리나라 다이소랑 비슷한곳으로 그래도 꽤 저렴하게 물건을 파는곳이다. 물론 물건의 퀄리티는 썩 좋진않지만 나름 괜찮은 것을 종종 찾을 수 있다. 매장 규모도 넓고 많은 지역에 위치해 있어서 쉽게 찾아갈 수 있다. 나는 여기서 칫솔도 사고 치약도 사고 비누케이스랑 뭐 이것저것 샀다. 다이소처럼 과자도 판다. 여기 매장 가격도 택스가 포함 안된 가격이라 한 0.12배 정도 더 붙는다고 생…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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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김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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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8 11:40:42
[Toronto] ELS - 에이전시
토론토 도착후 다음날 에이전시에 가면 토론토에 대한 브리핑을 받을 수 있다. 버스랑 지하철은 어떻게 타는지, 여기 문화는 어떤게 있는지, 팁 개념과 택스 개념 이것 저것 설명 잘해주는데 나는 시차적응이 잘 안되서 몽롱한 상태로 들어 처음엔 이해가 잘 안갔지만 있다보니 슬슬 무슨말인지 이해하게 된다. 에이전시에서는 은행 계좌 오픈도 도와주고 전화 개통도 시켜주고, TTC카드를 구매할수있다. T…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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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김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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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8 11:38:33
[Toronto] ELS - 캐나다로 출국
필리핀과 연계연수를 한 나는 짐을 싸는게 그렇게 힘들지 않았다. 비슷하게 챙겨가고, 다만 겨울을 대비해서 겨울옷을 챙기는게 힘들었다. 토론토는 겨울이 굉장히 길기 때문에 왠만한 겨울옷은 가져오는게 좋다. 토론토는 물가가 저렴한편도 아니고 옷 질도 그렇게 좋지 않다. 브랜드라 하더라도 옷은 최대한 한국에서 사오는게 맞는 것 같다. 겨울까지 연수를 하는 사람은 필히 겨울옷을 챙겨오길 바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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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김김
작성일 :
2018-05-08 11:37: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