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Toronto] ELS - 캐나다로 출국 | |||||
|---|---|---|---|---|---|---|
| 학 교 | ELS | 지 역 | 토론토(Toronto) | |||
| 작 성 일 | 18-05-08 11:37 | 작 성 자 | 김김김 | 조 회 | 3,082 | |
필리핀과 연계연수를 한
나는 짐을 싸는게 그렇게 힘들지 않았다.
비슷하게 챙겨가고, 다만
겨울을 대비해서 겨울옷을 챙기는게 힘들었다.
토론토는 겨울이 굉장히
길기 때문에 왠만한 겨울옷은 가져오는게 좋다.
토론토는 물가가
저렴한편도 아니고 옷 질도 그렇게 좋지 않다.
브랜드라 하더라도 옷은
최대한 한국에서 사오는게 맞는 것 같다.
겨울까지 연수를 하는
사람은 필히 겨울옷을 챙겨오길 바란다.
안가져서와서 인터넷 카페
같은데서 사거나 팔거나 구걸하는 사람 여럿봤다.
그렇게 나는 준비물을
챙기고 16시간 비행에 나섰다.
전날 거의 잠을 안자서
비행기타서 잠에 잘 들줄 알았는데 전혀 그렇지 않았다.
뜬눈으로 나섰고 인천공항
가는길에 사고가서 시간이 거진 한시간이 지체되어 마음이 조마마조마 했다.
다행이도 딱 알맞게
도착을 해서 수화물을 부치고 샌프란시스코 경유를 했다.
어디를 경유를 해서
타국에 도착하는거는 처음이라 신중에 신중을 가했다.
짐을 부치는것도 경유해서
짐 되찾고 트랜스퍼 하는데에 짐을 실었다.
이때 따로 수화물 검사는
안하므로 별다른 걱정은 안해도 되겠다.
경유를 4시간동안 하게
되었는데 그때 아주 잠에 취해 죽을뻔했다.
그렇게 어떻게 토론토에
도착했더니 캐공에서 픽업서비스를 해줘서 홈스테이 잘 도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