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토론토] ELS - 마지막 연수일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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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 교 | ELS | 지 역 | 토론토(Toronto) | |||
| 작 성 일 | 18-11-01 18:56 | 작 성 자 | taen | 조 회 | 3,369 | |

이제 학원을 다니게 되는 마지막달이다.
마지막달이라고 해서 되게 마음이 게을러지는것같다.
더이상 올라갈 레벨도 없고 친했던 친구들도 다 떠나가고
연수를 한 육개월동안의 시간들이 어떻게 지나갔나 싶을정도 순식간에 지나가버린듯했다.
좋은인연도 있었고 나쁜인연들도 있었다.
그래서 이렇게 해외에서 지내는게 좋았다고 안좋았다고 말할수 없을것같다.

연수를 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영어가 그래도 많이 늘은것 같다.
한국에서 혼자 낑낑대면서 공부하는것보다 역시 해외에 나와서
현지사람들과 영어를 나누는게 제일 좋은방법이다. 하다못해 주문을하거나
길을 물을때도 선뜻 어떻게 물어봐야할지 모르는게 우리나라 영어교육의 실체이다.
해외는 역시 많은 영어를 사용할수 있는 환경에 노출되어 있어서
좀만 열심히만 한다면 좋은 성과를 거둘수있을것이다.
이 올한해 일년이 많은것을 나의 인생에서 많은것들을 바꿔놓을줄 알았다.
이렇게 올한해에서 3개월정도 남은 상태에서 생각해보니 그렇게 많은 변화가 있는지 모르겠다.
그냥 열심해 했다고만 말할수있을것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