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Toronto] ELS - 토론토의 날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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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 교 | ELS | 지 역 | 토론토(Toronto) | |||
| 작 성 일 | 18-05-25 09:35 | 작 성 자 | 김김김 | 조 회 | 4,853 | |
토론토는 4월까지 눈이
내렸다. 무슨 겨울 같았다.
나는 필리핀에서 연수를
하고 온터라 한국에서 겨울을 못보았는데 여기서 겨울을 보았다.
토론토가 주는 선물인줄
알았다. 근데 눈이 집안에서 볼때는 눈이 금방싸이길래 신기해했는데
이것은 포근한 눈이
아니라 무슨 우박이 내렸다.
처음보는 종류의
우박이었다. 이것은 얼음비였다. 하늘에서 얼음비 우박 쓰레기 같은게 내렸다.
길들이 쓰레기처럼
변했다. 사람들은 다 나와서 자기집앞 마당을 치웠다.
나도 그냥 조용히
있어야했는데 밖에 좀 나가보겠다고 현관문을 나섰다.
날씨는 춥고 밖에서 먹은
밥은 맛도 없고 돈도 아깝고 시간도 아깝고 후회가되는 주말이었다.
좋은경험을 했다 다시는
눈오는날에는 밖에를 안나갈것이다.
이렇게 눈이 갑작스럽게
오다가도 다음주중에는 봄이 온다고했다.
봄이 이주정도 온다음에는
바로 여름이 온다고 했다.
토론토는 거의 여름과
긴겨울밖에 없다고 했다. 겨울이 참으로 긴 나라구나 싶다.
롱패딩은 필수였다.
한국에서 가져올때 갖은 욕은 다했다. 내가 미쳐서 가져왔다면서
그러나 가져온것은 신의
한수였다. 다행이였다. 겨울 옷을 많이 챙겨와서 다들 겨울을 잘 보내었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