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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SGIC 어학원 - rom
오늘 로열 온타리오 박물관을 관람했습니다. 오늘이 입장무료일이건든요 캐나다는 입장 무료인날이 여러날있으니 잘찾아서 현명한 소비 하시기를 바랍니다. 물론 입장무료의경우 모든것을 볼수는 없는데 저는 충분히 무료인날에 즐기고 부족하다면 다른날 따로와서 보는걸 추천드려요 굉장히 넓거든요 하루만에 다보는건 시간을 너무 많이 쓰고 무료인날의 경우 5시반에서 8시반까지 이기때문에 시간이 넉넉하지 않습니다. 처음들어가면 공룡의 뻐들로 모형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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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uu
작성일 :
2020-04-14 11:55:35
[토론토] SGIC 어학원 - 카사로마
이전에 카사로마를 갔다왔는데 일기쓰는게 밀렸네요 카사로마는 쉽게말해서 굉장히 잘나가던 사업가의 호화로운 저택이라고 생각해주시면 되요 비용은 30달러였구요 무료입장인날이 있는지 찾아봤지만 없었습니다. 그러나 30달러의 가치는 하는것 같아요 무료로 제공하는 mp3도있는데 한국어가 지원되어서 편하게 즐길수 있습니다 다만 들고다니다보면 귀찮다는게 흠이고 이어폰단자가 다른거라서? 이어폰을 사용할수가 없었서요 솔직히 이게 이어폰단…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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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uu
작성일 :
2020-04-14 11:50:52
[토론토] SSLC어학원 < 핀치역에서 공부한후 마라먹기 >
금욜일은 프리젠테이션이 있는 날이라 발표 준비를 위해 열심히 준비를 했습니다 이번주 발표 준비는 무엇이 21세기에 가장 혁신적이며 우리의 삶의 변화를 가장 변화시킨 물건은 무엇인가? 라는 주제로 발표를 준비하였습니다 우리는 왜 스마트폰을 꼭 써야만 하는지 왜 스마트 폰이 발명이 되었는지 배경과 역사 그렇다면 스마트폰이 우리의 삶의 가장 무언가를 변호시키고 있고 어떻게 변화되었는지 그리고 우리가 예측할 수 있는 스마트폰을 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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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yeahhhh
작성일 :
2020-03-23 17:12:16
[토론토] SGIC - 토론토를 떠나며.
네... 전 토론토를 떠나게 되었습니다. 2달동안 정말 많은 일이 순식간에 지나간것 같아요 처음 비행기가 3시간 지연서 도착했고 그마저도 사는집이 배드버그가 이미 번식한집이라 첫번째 한달은 제대로 잠도 못자면서 살았습니다 생전처음으로 연어머리스프도 먹어보고 (제인생 최악의 메뉴) 그다음 집은 너무나 친절하고 밥도 조금먹으면 더먹어야 한다고 말해주시던 홈데디도 있었고 언제나 밤에 운동하러 나가면 걱정해주시던 홈맘과 호야호야 하면서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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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rabbit
작성일 :
2020-01-10 16:50:35
[토론토] SGIC - 생일파티
나는 토론토에 와서 3개월 정도 홈스테이에서 지냈었다 필리핀 가정집이었는데 할머니, 엄마아빠, 딸아이 이렇게 4식구가 살고 있었다 집을 나오기 전에 딸아이가 6살이었는데 이번 9월에 7살이 된다며 생일파티 초대장을 줬었다 필리핀에서는 7살이 되는 생일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해서 파티를 크게 연다고 했다 그러면서 장소도 빌리고, 아이 드레스도 사고, 2단케익도 준비하는 등 생일파티 준비로 바빠보였다 무튼 집을 나오고 시간이 흘러 9월8일 생…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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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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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0 16:48:52
[토론토] SGIC - 세인트 로렌스 마켓
지난 주말에 처음으로 세인트 로렌스 마켓에 다녀왔다 언젠가 가보겠지 하고 미루고 있다가 마침 스테이크를 사야했어서 가보기로 했다 결론부터 말하면 왜 여행자에게 세인트 로렌스 마켓이 유명한지 이해가 되질 않는다. 식재료를 살게 아니라면 정말 할게 없다..! 그렇다고 뭐 아기자기 예쁜것도 잘모르겠다 어쨌거나 나는 유니언역에서 내려서 걸어서 세인트 로렌스마켓까지 걸어갔다 마켓에 들어서니 육류, 해산물, 야채, 과일, 시럽 등 여러가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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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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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0 16:48:03
[토론토] SGIC - Vaughan Mills 번밀아울렛
어찌 알았는지 엄마가 토론토에 아울렛에서 코치 가방을 저렴하게 살 수 있다며 내가 토론토로 떠나기 전부터 코치 가방을 사다줄 것을 강요했다 아마 토론토에서 살았다던 엄마 친구 딸 때문에 알게 된것 같다 이래서 엄마 친구딸, 엄마친구아들들이 문제임...ㅋㅋㅎ 무튼 그래서 토요일에 가게 되었는데 주말이라 차도 너무 막히고 4-50분은 걸렸던 것 같다 사실 나는 쇼핑을 그닥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워낙 싸다고 하니 궁금하기도 했다. 가는길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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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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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0 16:47:07
[토론토] SGIC - 캐나다 달러 및 팁문화
모두가 아는것처럼 캐나다는 캐나다 달러를 사용한다 캐나다 환율은 현재 시간 기준(2019.09.03.23:41 캐나다 시간) 907.98원이다 내가 캐나다에 왔을때가 이번년도 3월이었는데 그때보다 7-80원정도 대폭 상승했다 (그나마 최근에 비해 떨어진것.. 920원도 넘었었다) 캐나다는 미국달러를 받는 곳도 있긴 하지만 대부분 캐나다 달러를 사용한다 5,10,20,50,100불짜리 지폐와 1불, 2불, 25, 10, 5센트 동전을 사용한다. 처음에는 센트가 헷갈릴 수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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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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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6 18:50:44
[토론토] SGIC - 토론토 원더랜드
나는 토론토 유일한 놀이공원인 원더랜드가 개장하기 전에 미리 원더랜드 시즌패스를 구매했었다 처음에 친구가 시즌권 구매하자고 하기 전까지는 구매생각이 없었다 가봤자 얼마나 가겠어, 라는 생각 때문에! 하지만 가격을 보니 2번만가도 이득인것! (이게 바로 상술인가..) 그래서 일찍 시즌패스를 구매하게 되었다 원더랜드에 총 3번정도 갔으니 이득이긴 했다 그리고 또 가게될지는 잘 모르겠지만 무튼 아직 기간이 남아있기도 하고! 2인 이상 같이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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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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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6 18:49:00
[토론토] SGIC - 필리핀어학연수 VS 캐나다 어학연수
필리핀에서 유학하다가 캐나다로 넘어온 사람들은 다들 필리핀과 캐나다 어학연수 장단점을 한번쯤은 생각해봤을 것 같다 나 역시 그 둘의 극명한 장단점이 있다고 생각한다. <필리핀 어학원의 장단점> -장점 1. 1:1 수업이 적어도 하루에 3시간 수강이 가능하다 2. 학원 내에서 모든게 다 해결 가능하기 때문에 공부하기 최고의 조건이다 (밥해주고 청소해주고 내가 할일은 오로지 공부) 3. 학비 및 물가가 저렴하다 4. 여행하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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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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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6 18:48:01
[토론토] SGIC - wok of fame
홈스테이 생활을 하면서 정말 감동받은 순간이 있었는데 Mother's day에 홈스테이 가족이 저와 다른 룸메이트를 점심외식에 초대한 날이었다 그것도 아무 레스토랑이 아닌 심지어 뷔페라 정말ㅠㅠ 감동했음 집에서 차로 30분정도 이동해서 간곳이었는데 레스토랑 이름은 WOK OF FAME이었다 (토론토에는 지점이 없음ㅠㅠ Brampton이나 Mississauga 쪽에서 가까움..) 중국인이 하는 뷔페인 것 같았는데 해산물, 육류, 디저트 등 굉장히 많은 음식이 있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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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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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6 18:46:33
[토론토] SGIC - CNE축제
지난주 토요일에 CNE에 다녀왔다 CNE는 Canada National Exhibition(캐나다 내셔널 박람회)로 9월 첫 월요일인 캐나다 노동절까지 18일 동안 개최되는 행사라고 한다. 그래서 이번년도에는 8월 16일부터 9월 2일인 오늘까지 진행되었다. 사실 축제를 찾아다니지는 않지만 캐나다에 있으면서 꼭 가봐야 할 축제중 하나라고, 그만큼 큰 축제라고 해서 저녁에 잠깐 다녀오기로 했다. 결론부터 말하면 한번쯤은 가볼만한 축제인 것 같다 토론토 시내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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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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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6 18:31:32
[토론토] SGIC - 나이가가라 폭포 (feat. 폴스뷰 호텔)
네... 드디어 나이아가라 폭포를 다녀왔습니다. 그것도 1박2일 폴스뷰인 고층 호텔에서 다녀왔습니다. 덕분에 지갑이 많이 앏아지기는 했는데 생각보다 호텔이 비싸지 않아서 후회없이 잘다녀왔어요 사실 저번에도 나이아가라 폭포를 갈려다가 실패했고 그때는 당일치기로 하고 돌아올 생각이였는데 이래저래 이러쿵저러쿵해서 이왕가는거고 저는 마지막일텐데 좀더 좋은기억을 남기고 싶어서 1박2일 호텔 주장을 했거든요 친구들도 동의했고 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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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rabb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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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6 18:10:47
[토론토] SGIC - king station에서 갈 수있는 3곳
제목그대로 세인트로렌스 마켓과 발작커피 디스틸러리 디스틱드 3곳을 다녀왔습니다 3곳을 한번에 간이유는 king 스테이션 으로 한번에 볼수있기 떄문이였어요 먼저 마켓부터 갔는데 생각보다 크고 종류도 많았습니다. 캐나다 와서 느끼는건데 과일이 정말 싸요 저는 집에 과일이 많아서 사지 않았지만 굉장히 싸고 맛잇게 생겼습니다. 이외에 도 고기종류나 치즈종류도 정말 많았어요 조리가 완료된 식품들도 파운드당 얼마라고 써있었는데 그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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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rabb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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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6 18:09:46
[토론토] SGIC - Tinuno / Little Pigg's Authentic Korean BBQ
오늘 소개할 맛집 두개는 Tinuno와 Little Piggy's Authentic Korean BBQ이다 Tinuno는 필리핀 음식점이고 토론토에 있는 필리핀 음식점 중에 가장 유명한 레스토랑이 아닐까 싶다 구글 평점도 무려 4.4이다 Little Piggy's Authentic Korean BBQ은 이름만 봐도 알겠지만 한국 바베큐 음식점이며 구글 평점 4.2로 꽤 높다 <Tinuno> 토론토에는 해산물 요리가 비교적 많은 편은 아닌데 티누노에서는 해산물 요리를 먹을 수 있다. 오징어, 생…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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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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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6 16:32:03
[토론토] SGIC - 룸렌트살면서 밥해먹기
나는 3달정도 홈스테이 생활을 하다가 룸렌트로 이사를 왔다 물론 홈스테이가 삼시세끼 다 챙겨줘서 정말 편하고 시간도 절약도되고 밥도 너무 잘나오고 간식까지 챙겨줘서 너무 좋았지만 한식을 너무 좋아하는 나는 갈수록 한식이 먹고싶은 마음이 커졌다 그렇다고 매번 사먹기에는 홈스테이에 사는 이유가 없어지기 때문에 이사를 해서 직접 해먹기로 마음먹었다 지금 룸렌트 생활 1달째인데 이사와서 처음이라 그런지 생각보다 많은 음식을 해먹었다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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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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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6 16:30:22
[토론토] SGIC - 소주나 맥주말고 다른 술 마셔보기
확실히 술값이 한국에비해서 거의 2배 이상 차이가 나다 보니까 어쩔수없이 자제하게 되어서 그 점에서 참 좋은 것 같다ㅋㅋㅋ 특히 소주는 정말 안마시게 된다 (물론 여기와서도 소주마시는 사람은 자주 마심.. 근데 정말 돈 장난아니게 깨진다 특히 레스토랑이나 술집에서 마시면...) 토론토에 와서 술을 잘 안먹긴 하지만 가끔은 정말 술이 마시고 싶은 날이 있는데 그런날은 밖에서 맥주한잔하고 들어와서 집에서 편하게 마시곤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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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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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6 16:29:22
[토론토] SGIC - 내맘대로 정하는 토론토 맛집
이 글은 내 기준에서만 작성한 글이기 때문에 사람마다 입맛이 다르듯 동의하지 못할 사람들이 있을 수도 있다 그래서 내 음식 취향에 대해 먼저 말하자면 서양음식을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니고 향신료가 강한 음식을 잘 못먹고 한식과 매운음식, 해산물을 정말정말정말너무너무너무 좋아한다 하지만 한식은 당연 한국에서가 먹는게 훨씬 맛있어서 사실 맛있는 한식집을 아직 찾지 못해서 (많이 안가본것도 사실이다 한식은 보통 집에서 해먹는편) 한식…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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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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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6 16:27:34
[토론토] SGIC - Bluffer's Park and Beach
토론토 스카보로에 있는 Bluffer's Park and Beach는 내가 토론토에서 가본 비치 중에 가장 좋아하는 곳이다. 다운타운에서는 시간이 좀 소요되지만 내가 스카보로에 있던 때에 가까워서 특히 자주 갔었다 비치는 굉장히 작지만 주변에 공원이 넓어서 탁트인 느낌을 받을 수 있다 그리고 우드바인 비치에 비해서는 사람이 적어서 더 좋다 하지만 한여름에는 주말에는 이곳에도 사람들이 많이 방문하기 때문에 주차할 곳 찾기가 좀 힘들다&n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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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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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6 16:26:30
[토론토] SGIC - 블루마운틴
닫기 블루마운틴은 토론토에서 차로 2시간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해있으며 스키장&스파로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져있다 나도 겨울이되면 보드도 타고 스파도 가려고 생각했던 곳인데 토론토 근교 여행을 찾아보다보니 딱히 겨울에 가지 않아도 괜찮을 것…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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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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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6 16:25:33
[토론토] SGIC - 나이아가라 실패..
제목그대로 오늘 나이아가라를 갈 계획이였습니다. 10시에 만나서 던다스에 있는 곳에서 버스타고 가면 되겠다 싶었는데 10시 30분 차를 다고 싶었는데 매진이라고 하더군요 물론 유명한것도 알고 사람들이 많이 찾는 주말이지만 10시 반말고도 10시 45분도 매진이고 가장 가까운 시간이 12시 반이였습니다. 친구가 말하기를 버스는 자리가 많을거라고 했는데 예상하지 못했어요 가는데 2시간인데 도착하면 3시고 돌아오는 시간도 마음에 들지 않더라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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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rabbit
작성일 :
2020-01-06 16:20:26
[토론토] SGIC - 보트파티
8월 21일 학원 엑티비티에 보트파티가 떠서 갔다왔어요 저는 혹시몰라 월요일날 티켓을 구매해는데 제거 첫번째로 예약한 사람이더라구요 듣기로는 굉장히 인기 많아서 예약안하면 못갈수도 있다고 들었는데 알고보니 수요일날은 비가온다고 예정되어있어서 사람들이 예약을 안했던거였습니다. 저는 화요일날알았고 물어보니 파티는 않에서 하니까 그렇게 큰문제가 없을것이다 라고 하는데 솔직히 비오면 망하는거라 돈날리겠다라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들어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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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rabbit
작성일 :
2020-01-06 16:19:34
[토론토] SGIC - 캐나다 유학시 준비물
사실 캐나다에올때 최대한 많이챙기는게 좋긴하다 거의 대부분이 한국에서 구매하는것 보다 비싸기 때문에..ㅠ_ㅠ 그중에서도 내가 생각햇을때 정말 필요한 것들을 생각해보았다 <꼭 필요한 것들> 돼지코, 멀티탭 - 돼지코는 캐나다 도착하자마자 사용해야하는 물품이기 때문에 2-3개정도는 챙겨와야한다. 멀티탭같은경우에는 구매는 가능하지만 그래도 한국 다이소같은 곳에서 사오는 게 좋을 것 같다. 화장품 - 한국에서는 로드샵중에서 저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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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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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6 16:18:02
[토론토] SGIC - 바이오메트릭스 버팔로 방문
토론토에 학생비자로 3월에 오게되었다. 비자 기한은 12월까지. 8개월이나 남았었지만 혹시나 더 있고싶을수도 잇을거라는 생각에 워킹비자를 신청했었는데 정말 생각지도않게 운이좋게도 워킹신청한지 일주일만에 인비가 날라왔다 인비를 받고 거의 바로 진행을 해야하기 때문에 4월부터 계속 비자 문제에 시달렸던 것 같다 우선, 가장 큰 문제는 바이오매트릭스를 받으러 미국에 다녀와야한다는 점. 내가 작년 12월에 학생비자 신청을 하고 승인이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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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g
작성일 :
2020-01-03 18:50:25
[토론토] SGIC - 토론토에서 쇼핑하기
토론토에서 생활한지 오래되진않아서 아주 정확한 자료는 아니고 5개월동안 생활하면서 이 물건을 살땐 여기를 가게 된다 이런 기준으로 작성하려고 한다. 우선, 나는 토론토에 오면서 패션이나 내 자신을 꾸미는 것에 대한 욕구는 거의 사라져서ㅋㅋㅋㅋ 패션 관련 쇼핑은 하지 않는다 하게된다면 토론토 이튼센터로 가긴하는데 거의 산적이없음.. 나는 지금 룸쉐어를 하면서 요리할일도 많고, 대부분의 생활용품을 내가 마련해야하기 때문에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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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g
작성일 :
2020-01-03 18:49:14
[토론토] SGIC - 블루마운틴 당일여행
여름이 가기 전에 또 어디를 가볼까 하다가 블루마운틴쪽에 예쁜 빌리지가 있어서 가보게 되었다 블루마운틴은 사실 겨울에 스키장으로 유명한 곳이지만 찾아보니 빌리지도 너무 예쁘고 루지, 산악 자전거, 하이킹 등 스키,보드 말고도 할게 생각보다 많았다 토론토에서는 차로 2시간정도 소요되는데 토요일 오후 11시쯤 출발해서 가다가 점심도 먹고 하다보니 2시반쯤되어서야 도착햇다ㅋㅋ 좀 늦엇나 싶었는데 막상가보니 전혀 늦은게 아니었던..!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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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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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3 18:44:36
[토론토] SGIC - 8월 캐나다 날씨
캐나다 8월 날씨는 한마디로 뭔가 정의하기가 어렵다 물론, 사람마다 느끼는 온도차이가 달라서 내 주관적인 입장이기도 하다 추위를 많이 타는 내 기준으로 얘기해보려고 한다 우선, 여름이라고 하기에는 바닷물이 너무차고 아침에 반팔 반바지만 입으면 조금 쌀쌀하다 바닷물은 정말 들어갈수 없을정도로 너무 차서 깜짝놀랐다 온도가 27도 이렇게 올라가는데도 물이 얼음장같아서 수영하는 사람은 거의 없고 대부분 모래사장에 누워서 여유를 즐긴다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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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9 18:12:14
[토론토] SGIC - 아이엘츠 수업
나는 IELTS 점수가 딱히 필요한 건 아니었지만 가장 효과적으로 영어 실력을 올릴 수 있는 수업이라고 생각해서 아이엘츠 클래스를 듣게 되었다. 숙제도 굉장히 많아서 공부를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다고... 통번역 수강할 당시 수업이 정말 빡세다고 생각했는데 아이엘츠 수업 따라가는게 못해도 3배는 더 힘들었다 SGIC에는 아이엘츠 반이 두개가 있는데 레벨로 반이 나뉜다. 나는 높은반을 수강했는데 솔직히 너무 어려웠다ㅠㅠ 이게 어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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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g
작성일 :
2019-12-19 18:11:10
[토론토] SGIC - 카사로마
이전에 카사로마를 갔다왔는데 일기쓰는게 밀렸네요 카사로마는 쉽게말해서 굉장히 잘나가던 사업가의 호화로운 저택이라고 생각해주시면 되요 비용은 30달러였구요 무료입장인날이 있는지 찾아봤지만 없었습니다. 그러나 30달러의 가치는 하는것 같아요 무료로 제공하는 mp3도있는데 한국어가 지원되어서 편하게 즐길수 있습니다 다만 들고다니다보면 귀찮다는게 흠이고 이어폰단자가 다른거라서? 이어폰을 사용할수가 없었서요 솔직히 이게 이어폰단…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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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rabbit
작성일 :
2019-12-19 18:07:06
[토론토] SGIC - 박물관
오늘 로열 온타리오 박물관을 관람했습니다. 오늘이 입장무료일이건든요 캐나다는 입장 무료인날이 여러날있으니 잘찾아서 현명한 소비 하시기를 바랍니다. 물론 입장무료의경우 모든것을 볼수는 없는데 저는 충분히 무료인날에 즐기고 부족하다면 다른날 따로와서 보는걸 추천드려요 굉장히 넓거든요 하루만에 다보는건 시간을 너무 많이 쓰고 무료인날의 경우 5시반에서 8시반까지 이기때문에 시간이 넉넉하지 않습니다. 처음들어가면 공룡의 뻐들로 모형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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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rabb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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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9 18:06:14
[토론토] SGIC - 다른반으로 이동
제가 온지 5주차가 지났고 5번의 태스트를 했습니다 저는 4b부터 들어서 지금은 4a를 듣고있구요 수업에 처음들어 갔을때 abcd 이런걸 알려줘서 자괴감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충격적인건 다른 나라 친구들은 원래 사용하던 방식이 있어서인지 소문자 대문자를 구분없이 사용하는 친구도 있었습니다. 대문자만 써야되는 것이라 말해줘도 못알아 듣는 친구도 있구요 빨리 레벨업을 해야겠다 생각되던 타이밍이였어요 50불을 시험을 봐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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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rabbit
작성일 :
2019-12-19 18:05:11
[토론토] SGIC - 토론토아일랜드
토론토에서 명소를 뽑으라고 한다면 당연히 나오는곳이 있습니다. 한곳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나이아가라 폴스고 다른한곳은 토론토 아일랜드 입니다. 제가 토론토 아일랜드를 갓다온것은 저번주인데 오늘 한번 적어볼까해요 일단 토론토 아일랜드는 9달러면 왕복페리티켓을 살수있어요 정확하게는 8.xx인데 기억이 안나네요 토론토아일랜드는 해변도 있고 동물원도 있고 공원도 많아서 피크닉하기 정말 좋은 장소입니다 저는 달라라마 가서 먼저 돗자리랑 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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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rabb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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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9 18:03:36
[토론토] SGIC - 캡틴스 보일
원래 밖에서 밥을 잘 안사먹는 스타일이라 토론토에 와서도 많은 레스토랑을 가보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가본 곳 중에 내 최애 맛집인 캡틴스 보일! 캡틴스 보일은 해산물을 판매하는데 홍합, 새우, 게, 랍스타 등을 판매한다 주 메뉴로 어떤 해산물을 먹을건지 고른 다음에 소스, 맵기 정도, 사이드메뉴를 선택하면 되는데 나는 새우와 매운음식을 너무 좋아해서 해산물은 새우, 소스는 캡틴스보일 소스, 맵기정도는 가장 맵게, 사이느 메뉴는 밥을 선택…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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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4 16:45:55
[토론토] SGIC - 토론토 아일랜드
지난주 주말에는 미루고 미뤘던 토론토 아일랜드에 다녀왔다 토론토 아일랜드는 페리를 타고 다녀와야해서 뭔가 귀찮게 느껴져서 그런지 아니면 가까워서 언제든 갈 수 있다는 생각때문인지 가지 않고 있다가 주말에 할게 없어서 다녀오게 되었다ㅋㅋㅋ 이러다가 진짜 갑자기 추워질것같았기때문에.. 토론토 아일랜드 가는 방법은 그리 복잡하지 않다 유니언역에서 토론토 아일랜드가는 페리 선착장까지 가서 티켓을 구매하고 기다렸다가 페리를 타면된다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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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4 16:45:00
[토론토] SGIC - 룸렌트 생활
나는 토론토에 와서 처음에는 홈스테이에서 생활을 하다가 4개월정도 지내고 한 달 전쯤 홈스테이를 나왔다 홈스테이 가족이 너무너무 좋았지만 룸렌트를 하기로 마음먹었던건 첫번째로 한국음식이 너무 먹고싶었고 (밥이 정말 잘나왔고 메뉴도 항상 다양했지만 한식을 너무 좋아하는 나로써는 큰 단점이었다) 두번째로는 어린 나이가 아니라 누군가에 의지해서 살고 싶지는 않았다 홈스테이에서 빨래, 청소, 음식 다 해주는데 이 점에 익숙해지면서 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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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4 16:43:33
[토론토] SGIC - 반미보이즈
반미보이즈는 네이버 검색시 무려 토론토 맛집 2위로 뜨는 곳이다 주 메뉴는 반미라는 베트남 샌드위치와 김치프라이! 김치프라이는 한국인에게만 유명한 메뉴일수도 있다 블로그에서도 하두 맛있다는 평이 많아서 (특히 김치프라이) 조만간 꼭 가야지 생각했던 곳인데 지난주에 점심으로 뭘 먹을까 생각하다가 반미보이즈가 마침 생각이 나서 가게되었다 갈비반미와 김치프라이를 주문했다 참고로 고수 안좋아하는 사람은 반미에 고수 빼달라고 해야한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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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4 18:16:59
[토론토] SGIC - Danforth Food Festival
지난주 금요일에 피자가 너무 먹고싶어서 집 근처에 갈만한 피자집을 찾았다 도보로 20분정도 떨어진곳에 평점이 높은 이탈리안 피자집이 있어서 가보기로 했고 구글지도를 따라 쭉 따라가고있었다 피자집은 그릭 타운에 있었는데 거의 다 도착했을무렵 눈앞에 펼쳐진 광경은 뭔 페스티벌??? 알고보니 Danforth Food Festival을 진행중이었던 것이당 지난주에 해밀턴에 갓을때도 우연히 푸드페스티벌하고있었는데 토론토는 여름에 페스티벌을 진ㄴㄴㄴㄴ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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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3 19:02:32
[토론토] SGIC - Mongolian Hotpot
지난번에 통번역 수업 파이널시험을 끝내고 모두 다같이 점심을 먹으러 갔었다 SGIC에서 멀지 않은 중국식 샤브샤브 레스토랑 Mongolian Hotpot! 점심에는 더 저렴하게 먹을 수 있고 게다가 무한리필이라는 장점..!! 저녁에는 안가봐서 모르겠지만 평일 점심에는 레스토랑이 한적하다 우선 육수를 고를 수 있는데 우리는 일반육수, 매운육수 이렇게 반반 주문했다 그리고 나서 메뉴판 같은 곳에 주문하고싶은 고기, 야채, 면을 표시해서 직원한테 주면 직…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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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3 19:01:35
[토론토] SGIC - 레벨업 테스트
오늘은 4주차의 마지막날이였습니다 한달이 이렇게 빨리갈줄 몰랐는데 벌써 레벨업 테스트 까지 봤네요 시험은 목요일날 먼저 투표를했습니다 가장 친절하거나 수업을 열심히 들었던 친구를 뽑는건데 쉽게 이야기해서 인기투표 그런거라고 생각해주시면 될것같아요 그뒤에는그래머와듣기 시험이 있고 시험만 끝난다면 집으로 바로가도 상관이 없습니다. 시험의 난이도는 그렇게 높거나 난해한 식의 문제는 없었던것 같아요 아무레도 1달동안 배웠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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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rabb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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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3 18:52:35
[토론토] SGIC - 토론토에서 노트북 구입
토론토에 오자마자 얼마안지나서 노트북 충전기가 고장나버렸다 나는 LG제품을 사용하고 있었는데 토론토에는 LG스토어가 없기때문에 오프라인에서 충전기를 사는건 불가능했다 그래서 아마존에서 노트북 충전기를 주문하려고 찾다가 어차피 쓰던 노트북을 거의 7년정도 사용했던 터라 너무 느려져서 그냥 새로 구입하기로 결정했다 그래서 처음에는 맥북을 사려고 애플샵을 서성거렸다 삼성은 일단 오프라인에서 노트북을 판매하고 있지 않았고 맥…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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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3 18:51:16
[토론토] SGIC - 해밀턴 당일 여행가기
토론토에서의 여름을 이대로 그냥 보내버리기가 아쉬워서 이번주말에는 어디를 갈까 하다가 해밀턴을 가기로 했다 해밀턴은 나이아가라폭포가는 길 도중에 있는데 토론토에서 1시간 정도 소요된다. Union역에 한번에 가는 버스도 있다. 해밀턴에 Sharwarma가 맛있다고 해서 그걸 먹고 해밀턴에 유명한 작은 폭포를 보고 오기로 했다 도착하자마자 시내에 가서 슈와마를 먹었다 내가 케밥이라고 알고 있던 음식이 알고보니 슈와마였다^^; 시내는 굉장히 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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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3 18:50:19
[토론토] SGIC - 파워스피킹 코스
파워스피킹 코스는 총 두달코스로 되어잇는데 디플로마 과정으로 일정 레벨 이상이 되면 수강 가능하다 SGIC 파워스피킹은 꽤나 유명하다. 처음에 들어갔을때는 파워스피킹에 남는 자리가 없어서 수강을 못했고 매달 인원이 다 차서 늦게 신청하면 절대 들어갈 수가 없다 파워스피킹은 발음과 대화스킬에 중점을 둔 수업이라고 생각하는게 가장 적합할 것 같다 각 알파벳마다 혀의 위치나 호흡 등이 어떻게 되는지 배우고 처음 만난 사람과 어색함…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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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3 18:43:18
[토론토] SGIC - 토론토에서 한인병원가기
나는 한국에서는 진짜 아픈일이 거의없었는데 토론토와서는 정ㅇㅇㅇㅇㅇ말많이 아팠다 3월에 오고나서 부터 6월까지 정말 계속 아팠던것같다 감기가 한국이랑은 좀 다른느낌. 특히 목이 너무나 아팠고 열이 자주 났다 3월은 추웠으니까 그러려니 했는데 도대체 6월은 왜아픈거냐고오.... 무튼 3월부터 타이레놀 감기약을 달고살았는데 그러다가 6월에 정말 심한 감기가 왔다 침을 삼키기가 너무 힘들정도로 목이 아팠고 고열에 시달리고 온몸이 으슬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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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3 18:42:21
[토론토] SGIC - 토론토 도서관 이용 / 카드만들기
내가 토론토에서 느낀것중에 하나는 도서관이 정말 많다는 것이다 물론 도서관이 전부 다 큰건 아니고 지역 도서관은 작기는 하지만 어디에나 있다 그 중에서 Bloor-Yonge역 바로 옆에있는 Toronto Public Library는 굉장히 크다 이 도서관에는 한국책도 꽤 있다! 토론토퍼블릭도서관은 공부할 수 있는 공간도 많아서 많은 학생들이 공부하러 이곳에 가기도 한다 도서관에서 그냥 책을 읽는거나 도서관안에서 공부하는건 따로 회원카드가 필요없지만 책…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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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8 17:26:00
[토론토] SGIC - 추천카페 Jimmy's coffee / Rooster Coffee
아직까지 많은 카페를 가보진 못했지만 지금까지 가본곳 중에 내가 가장 좋아하는 카페를 두 곳 꼽자면 Jimmy's Coffee와 Rooster Coffee이다 두 곳 다 커피맛도 좋고 카페 분위기도 좋을뿐더러 위치도 다운타운에 위치해있어서 방문하기에 좋다 나는 개인적으로 스타벅스나 팀홀튼 등의 프랜차이즈 카페는 별로 안좋아하는데 나같은 사람들이 가기에 좋을것같다 특히 브랜드보다는 커피맛이 더 중요한 사람한테 추천! 1. Jimmy's Coffee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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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8 17:24:59
[토론토] SGIC - 섀도잉
어학연수 하시는 분들의 언어공부방법은 수없이 많아요 누구는 한국인강을 듣고 누구는 그날배운것만 복습하기도 하죠 저같은경우는 섀도잉을 하고있습니다 섀도잉은 영상들에서 다른사람이 말하는 회화를 그림자처럼 따라하는방법인데 정말 어렵네요 ㅋㅋㅋㅋㅋ 장점부터 소개해볼게요 1 일단 말하는 속도가 증가하는것을 느낄수 있어요 단지 따라하는거지만 말하는 혀놀림에 크게 자극을 줍니다. 2 자신이 좀더 회화적인 표현들을 익힐수 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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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rabb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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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8 17:02:40
[토론토] SGIC - SGIC 수업관련 특징
SGIC에 수업방향을 적어보고싶네요 저는 ESL코스고 래벨은 4입니다. 여기와서 3주가 지났는고 지금알고있는것을 토대로 조금글을 적어볼게요 일단 1,2,3 교시가 읽기 듣기 문법 말하기 복합수업이라고 해서 한교시당 70분씩수업이 진행됩니다 쉬는시간은 10분 점심시간은 40분입니다. 수업하다보면 알겠지만 70분씩 앉아서 공부하면 몸이 매우 무거워집니다. 4교시는 스피킹 타임인데 제가 듣기고른 유일하게 SGIC가 스피킹만 1시간이 따로 만들어져있다고합…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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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rabb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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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8 17:00:58
[토론토] SGIC - 펍 맥주하나는 진짜 맛있다.
금요일 시험이 끝나고 펍에왔다 캐나다 펍의 경우 홀직원이 담당하여 캐어해주기때문에 서비스의 질은 우리나라보다 훨씬더 높다 지나다니면서 자기가 맞고 있는 테이블은 하나하나 접시까지 신경쓰고 문제가 있는지 더필요한게 있는지 물어보고 다먹은 접시같은건 말안해도 가져간다 이번에 온곳은 던다스역주변은 꾀큰 펍인데 3층으로 되어있고 큰만큼 사람도 엄청 많다 캐나다 펍같은경우 메뉴는 거의 비슷비슷하다 피자 나쵸 타코 등등 여러가지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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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rabb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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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8 16:59:57
[토론토] SGIC - 토론토에서 많이 쓰는 앱
내가 토론토에와서 가장 자주 사용하는 어플 3개를 소개하려고 한다. 이미 캐나다에서 지내고 있는 사람들은 당연히 이 어플들을 거의 항상 사용하고 있을것이라고 확신한다 1. 왓츠앱 (Whatsapp) : 우리나라의 카톡같은 어플. 다들 왓츠앱을 사용한다. 스냅챗을 이용하는 사람도 많지만 왓츠앱이 더 대중적. 내가 타이핑치고있는거, 어플에 접속해있는거, 마지막으로 채팅을 확인한 시간 다 상대방이 확인할 수 있어서 좀 신경쓰일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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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8 18:31:37
[토론토] SGIC - 영어공부 동기 부여 유투버
나는 가끔 영어공부하기 싫을때 동기부여가 되는 유튜브 영상을 보는데 확실히 도움이 되는 것 같다 - Aran TV : 내가 정말 좋아하는 유튜버. 아마 영어공부를 유튜버로 하고 있다면 다들 알고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국내에서만 공부해서 원어민처럼 영어를 잘하게된 케이스. 정말 어찌보면 너무너무 독하지만 알고보면 봉사활동도 꾸준히하고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이다. 이 유튜버의 영어강의도 물론 도움이 많이 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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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8 18:30:26
[토론토] SGIC - 토론토에서 운동하기
토론토에서는 보통 사람들이 헬스장을 끊어서 운동하는데 아마 토론토는 1년중 반 이상이 춥기 때문에 실내에서 할 수 있는 운동을 찾다보니 그런탓도 잇는것 같다 가장 유명한 피트니스센터가 GoodLife인데 길거리에 지나다니다보면 이 가방을 들고 있는 사람을 굉장히 많이 발견할 수가 있다 나는 한국에서 헬스장을 등록한 적이 두번 있지만 두달을 채 넘기지 못했다.. 헬스는 나에게 정말 재미없는 운동임이 확실하다ㅠㅠ 나는 똑같은게 반복되는걸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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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8 18:29:35
[토론토] SGIC - 캐나다가 좋은이유
아직 캐나다에 오래있지 않아서 (특히 겨울을 경험하지 않아서) 딱히 캐나다는 정말 살기에 좋아요!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지금까지 생활을 잘 돌이켜보면 분명한 장점이 있다 1. 영어를 배우기에 좋은 환경 영어를 배우기에 다른 영어권 국가보다 좋다. 사실 호주나 영국, 미국 등의 영어권 나라에 비해서 사람들이 더 친절하고 친구를 만들기가 비교적 쉬운건 사실인 것 같다. 물론 어느 나라에 있건 마찬가지이지만, 아주 조금만 적…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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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8 18:28:47
[토론토] SGIC - 나만의 용돈관리방법
사실 캐나다에 오기전에 생각햇던것보다 돈이 더 많이 드는것 같아요 우선 생각보다 렌트비가 비쌌고 (500불정도면 쉐어룸을 구할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이 정도 금액의 집은 컨디션이 영아니다..) 식비도 너무너무 비싸고 정말 세금이랑 팁이 어마무시한것 같아요 홈스테이 살때는 추가비용이 들 게 없었어요 식사가 알아서 나오고 청소나 빨래도 다해주고 화장실에 휴지 이런 자질구레한것들에 돈을 쓸필요가 없었으니까요 그래서 렌트비는 더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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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4 16:51:26
[토론토] SGIC - 나만의 공부방법
나만의 공부방법이 필수주제여서 글을 올리긴 하지만 사실 특별하게 '나만의' 공부방법이랄건 없는것 같아요 그래서 그냥 나의 공부방법에 대해서 글을 쓰려고 합니다 우선 어학연수를 오기 전에는 애니메이션으로 공부했었어요 애니메이션 라푼젤과 겨울왕국으로 쉐도잉을 하면서 듣기와 말하기 위주로 공부했어요 실전에서 바로써야하기 때문에 가장 급했거든요^^; 그리고 제일 늘리고싶은 파트이기도 했구요 캐나다에 와서는 사실 학원숙제하느라 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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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4 16:50:35
[토론토] SGIC - 수업 및 시험관련 느끼는 점
sgic 저는 esl 코스를 듣고있고 한수업은 70분씩 하루에 4번 듣습니다. 1~3 문법 읽기 쓰기 복합수업이라고 되어있는데 솔직하게 맗해서 그냥 문법수업이에요 4번째는 스피킹시간으로 엑티비티한 주제나 간단한 게임을 한다던가 합니다. 시험은 매주 금요일은 문법시험과 프래젠테이션 시간을 갖고 이점수들을 합산하여 래벨업에 시에 반영되요 그래서 매주 시험이 있고 거의 매일 숙제가 있어서 집에 돌아오면 숙제를 하고 문법 정리하고 프래젠테이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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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rabb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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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3 17:45:06
[토론토] SGIC - 신입생환영회와 현재 sgic 국적비율
1주차 금요일이 되서 십입생 환영회가 열렸습니다. 참여하고싶은사람은 3시 반까지 2층 로비에 모여서 출발하는거였는데 저는 쇼핑을 하다가 좀더 늦게 함류했습니다 신입생 환영파티라고 해서 사회자가 있고 그런건 아니였고 술집의 한플로어를 다차지해서 술마시고 춤추고 즐긴다고 생각하시면 되요 일단 반이상이 브라질리언이였어요 한국인 십입생은 저를 포함해서 2명뿐이였습니다. 물론 신입생이 아닌분들도 참여할수있어서 한국인 총인원은 한 7명?…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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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rabb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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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3 17:43:21
[토론토] SGIC - 아쿠아리움/KINTON 라멘
토론토에 오면 한번쯤은 간다는 아쿠아리움이라고 해서 나도 한번 가봤다 보통은 씨티 관광을 할 때 씨티 패스를 끊어서 가지만 나는 입장료만 따로 내고 아쿠아리움만 갔다 내가 간 날만 그런 건지 모르겠지만 줄이 어마어마하게 길었다 티켓 구매하는 것도 한참 걸렸고 아쿠아리움 보는데도 사람이 무진장 많았다 한번쯤 가봐서 나쁠 건 없을 것 같긴 하지만 굳이…꼭 가야되는 명소!까지라고는 말을 못하겠다 우선,한국 아쿠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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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1 19:00:37
[토론토] SGIC - 교통수단(스트릿카/버스/지하철)
토론토 교통수단에는 크게 세가지가 있는데 스트릿카,버스, 지하철 이렇게 3가지이다. 물론 Go Train이라는 기차도 있긴 하지만 여행객들이나 유학생들은 보통 스트릿카,버스, 지하철 이렇게를 하나로 TTC라고 부르는데 이 TTC를 많이 이용하게 된다. 사실 TTC가 엄청나게 욕을 많이 먹는게…서비스가 좋지 않은데 비싸기 때문이다 한번 탈때마다 3불씩 빠져나가는데 정말 자주 멈추고 지연되고 문제가 많다 특히 지하철 내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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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1 18:59:41
[토론토] SGIC - 던다스 술집 warehouse
지난번의 글에서도 말했듯이 토론토에서 술을 마시게되면 돈이 너무 많이든다 안주도 비싸고, 술도비싸고, 텍스도 붙고, 팁도 주고!! 정말 가난한 유학생들은 갈곳이 없다ㅠㅠ 그나마 안주가 저렴한 술집이 던다스에 있는데warehouse라는 곳이다 안주가 5.95$라 유명한 곳! 주말 저녁에 가면 길게 줄도 서있다ㅠㅠ 아무래도 술을마시다보니 줄도 빨리 안빠짐.. 펍에 들어가보면 저렴한 술집이라 고급스럽진않다 굉장히 어둡고 시끄러운편! 우리는 밥을 먹…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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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8 16:47:22
[토론토] SGIC - 통번역반 프레젠테이션 & 테스트
SGIC 통번역반 프로그램은 총 2개월로 되어있다 물론 1개월만 듣고 싶으면 1개월만 듣는것도 가능하지만 수업 자체는 2개월로 되어있고, 1개월만 듣더라도 책이2개월짜리인데 책값만 150불이기때문에... (책값너무비싸다 여기.. 정말 이거 최고단점) 1개월듣는것보단 이왕 책사는거 2개월 다 듣기를 추천하고싶다 그리고 통번역수업은 워낙 도움이 많이되어서 2개월 듣는게 더 좋다 우선 한달 기준으로 얘기하면 한달동안 총 2번의 프레젠테이션, 2번의 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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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8 16:46:18
[토론토] SGIC - 토론토에서 술 마시기
다들 알고있겠지만 토론토는 술값이 무지무지무지하게 비싸다 특히나 레스토랑이나 펍에서 먹는 술은 텍스와 팁까지 추가되어서 정말 헉소리난다 술좋아하는 한국인들에게 아주 슬픈 소식.. 나는 한국에서 술마셨던 것과 지금 비교하면 5분의 1정도 마시는것같다ㅋㅋㅋ 술을 자주, 많이마시면 물론 술값도 들지만 우버값도 들기때문에...자제해서 마셔야한다 여행가서 1박2일 자고오거나 홈파티의 경우에는 술을 사가서 먹으면 그나마 덜 비싸서 좀 취하게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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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8 16:43:08
[토론토] SGIC - 토론토 페스티벌
토론토는 겨울이 굉장히 길고 여름이 짧아서 여름이 되면 사람들이 Patio에서 술마시는 걸 즐기고 다양한 페스티벌이 열리는데요, 저는 게이퍼레이드, 립페스티벌 이렇게 두 곳에 다녀왔었어요~ 평소에 사람이 많은 곳은 잘 안가는 편이라 페스티벌을 찾아다니는 편은 아닌데 게이퍼레이드는 워낙 토론토에서 유명한 퍼레이기도 하고 (그리고 한국에서는 이런 페스티벌이 없기 때문에) 립페스티벌은 친구가 너무 배고프다고 립먹으러 가고 싶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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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8 16:40:37
[토론토] SGIC - 보드카페 Snakes&Lattes
토론토에는 특히나 비가 오거나 추우면 생각보다 할게 많지 않다. 토론토에 온 지 얼마 안됏을때 사귄 친구가 보드카페를 가자고해서 가게 된 곳! 토론토에도 보드카페가 있을줄 몰랐다. 체인점인것같은데 내가 간곳은 Bathurst 역 부근에 있었다 카페에 들어가면 직원이 자리를 안내해주고 방문한적이 있는지 물어본다 방문한적이 없다고 하면 보드카페 이용 방법을 설명해준다 금액은 1인당 8불이고 음식이나 음료/카페 등 추가적으로 주문이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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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8 16:23:04
[토론토] SGIC - 토론토엽기떡볶이
저는 매운음식, 떡볶이를 너무 좋아해서 한국에서도 엽기떡볶이를 너무너무 좋아해요 토론토에도 엽기떡볶이가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2주에 한번정도는 엽떡을 먹으러 가는데요 갈때마다 외국인이 떡볶이를 정말 좋아하는구나 느껴요 가장 최근에 갔을때는 저 빼고 다 외국인이었어서 놀랐어요 친해지고 싶은 다른 나라 친구들이 있다면 같이 떡볶이 먹으러 가보길 권해봅니다! 물론 맵기 정도는 가장 낮은 단계인 0으로 주문하셔야되겟지만요ㅋ…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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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8 16:21:58
[토론토] SGIC - 통번역수업
SGIC는 통번역 수업으로 굉장히 유명한데요저 또한 굉장히 추천하는 수업입니다. 통번역이라고 해서 너무 어렵고 지겨울거라고만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캐주얼한 수업이에요. 제가 통번역 수업을 추천하는 이유는 1. 원어민이 실질적으로 사용하는 표현을 굉장히 많이 배운다 2. 티처가 엄격한 편이기 때문에 누가 잡아주지 않으면 공부 잘 안하는 학생들에게 좋다 3. 수업, 숙제가 ESL과정과는 달리 빡쎈 편이라 공부를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다 보통 슬랭,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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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8 16:21:00
[토론토] SGIC - 홈스테이
저는 현재 4개월째 홈스테이에서 생활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홈스테이의 특징, 장점과 단점에 대해서 말해보려고 합니다. 우선 홈스테이란 금액을 지불하고 한 가정집에서 숙식을 제공받는다고 생각하시면 되는데요. 저의 경우에는 필리핀 가족 4명과 한국인 유학생1명 이렇게해서 총 6명이 한 집에 지내고 있습니다. 집은 지하+3층집으로 되어있고 위치는 Main Street station 부근에 위치해있습니다. #홈스테이 장점 1.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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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6 18:54:14
[토론토] SGIC - 토론토 교통카드 프레스토
토론토에 오게되면 프레스토라는 교통카드를 사용하게 되는데요. 우리나라 티머니랑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되고 카드를 구입한 다음 충전해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아니면 한달 무제한으로 사용 가능한 먼슬리를 구매하기도 하는데요. 카드는 동일한 프레스토 카드인데 충전할때만 기계에서 먼슬리로 선택해서 미리 결제하시면됩니다. 가격은 약 151불이에요. (자신이 얼만큼 사용할 것 같은지를 미리 계산해보고 비교해서 결정하시는게 좋아요) 저는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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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2 16:43:42
[토론토] SGIC - 오리엔테이션 데이
SGIC 첫날 오리엔테이션에는 다른 학원과 크게 다른건 없는것같아요~ 9시까지 학원으로 가서 기본적인 학원 소개와 규칙 등을 듣고 레벨테스트를 봅니다. SGIC 레벨테스트는 리스닝을 따로 없고 문법, 독해, 스피킹 이렇게 진행되구요 총 1시간 반정도 소요됩니다. 문법은 시제문제가 좀 많은 편이고 독해는 스토리 하나를 주고 그 스토리를 보고 문제에 대한 답을 적으면됩니다. 스피킹은 과거, 현재, 미래로 나눠서 간단한 질문을 합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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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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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2 16:42:23
[토론토] SGIC - 야구경기 관람 후기
친구가 야구경기 티켓을 구해서 Blue Jays 경기를 보러갔다 왔다 무려 한좌석당 $93 하는 좌석에서 무료로 관람하게 되었당 경기 시작은 오후 7시정도였는데 저녁먹다보니 조금 늦어서 10분정도 늦게 입장했다 입장했을때 경기는 이미 시작한 이후였고 나초하나를 들고 좌석에 앉았다 밖에서 봤을때는 경기장이 굉장히 노후되어 보였는데 막상 들어가보니 그렇게 느껴지지 않았다 그렇게 경기를 보기 시작했다 사실 캐나다가 야구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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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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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9 11:13:08
[토론토] SGIC - 세인트 로렌스 마켓
지난 주말에 처음으로 세인트 로렌스 마켓에 다녀왔다 언젠가 가보겠지 하고 미루고 있다가 마침 스테이크를 사야했어서 가보기로 했다 결론부터 말하면 왜 여행자에게 세인트 로렌스 마켓이 유명한지 이해가 되질 않는다. 식재료를 살게 아니라면 정말 할게 없다..! 그렇다고 뭐 아기자기 예쁜것도 잘모르겠다 어쨌거나 나는 유니언역에서 내려서 걸어서 세인트 로렌스마켓까지 걸어갔다 마켓에 들어서니 육류, 해산물, 야채, 과일, 시럽 등 여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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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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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9 11:10:58
토론토] SGIC - Vaughan Mills 번밀아울렛
어찌 알았는지 엄마가 토론토에 아울렛에서 코치 가방을 저렴하게 살 수 있다며 내가 토론토로 떠나기 전부터 코치 가방을 사다줄 것을 강요했다 아마 토론토에서 살았다던 엄마 친구 딸 때문에 알게 된것 같다 이래서 엄마 친구딸, 엄마친구아들들이 문제임...ㅋㅋㅎ 무튼 그래서 토요일에 가게 되었는데 주말이라 차도 너무 막히고 4-50분은 걸렸던 것 같다 사실 나는 쇼핑을 그닥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워낙 싸다고 하니 궁금하기도 했다. 가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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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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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9 11:08:51
[토론토] SGIC - 캐나다 달러 및 팁문화
모두가 아는것처럼 캐나다는 캐나다 달러를 사용한다 캐나다 환율은 현재 시간 기준(2019.09.03.23:41 캐나다 시간) 907.98원이다 내가 캐나다에 왔을때가 이번년도 3월이었는데 그때보다 7-80원정도 대폭 상승했다 (그나마 최근에 비해 떨어진것.. 920원도 넘었었다) 캐나다는 미국달러를 받는 곳도 있긴 하지만 대부분 캐나다 달러를 사용한다 5,10,20,50,100불짜리 지폐와 1불, 2불, 25, 10, 5센트 동전을 사용한다. 처음에는 센트가 헷갈릴 수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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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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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7 16:47:03
[토론토] SGIC - 필리핀어학연수 VS 캐나다어학연수
필리핀에서 유학하다가 캐나다로 넘어온 사람들은 다들 필리핀과 캐나다 어학연수 장단점을 한번쯤은 생각해봤을 것 같다 나 역시 그 둘의 극명한 장단점이 있다고 생각한다. <필리핀 어학원의 장단점> -장점 1. 1:1 수업이 적어도 하루에 3시간 수강이 가능하다 2. 학원 내에서 모든게 다 해결 가능하기 때문에 공부하기 최고의 조건이다 (밥해주고 청소해주고 내가 할일은 오로지 공부) 3. 학비 및 물가가 저렴하다 4. 여행하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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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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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7 16:44:58
[토론토] SGIC어학원 - wok of fame
홈스테이 생활을 하면서 정말 감동받은 순간이 있었는데 Mother's day에 홈스테이 가족이 저와 다른 룸메이트를 점심외식에 초대한 날이었다 그것도 아무 레스토랑이 아닌 심지어 뷔페라 정말ㅠㅠ 감동했음 집에서 차로 30분정도 이동해서 간곳이었는데 레스토랑 이름은 WOK OF FAME이었다 (토론토에는 지점이 없음ㅠㅠ Brampton이나 Mississauga 쪽에서 가까움..) 중국인이 하는 뷔페인 것 같았는데 해산물, 육류, 디저트 등 굉장히 많은 음식이 있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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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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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1 11:27:33
[토론토] SGIC 어학원- CNE 축제
지난주 토요일에 CNE에 다녀왔다 CNE는 Canada National Exhibition(캐나다 내셔널 박람회)로 9월 첫 월요일인 캐나다 노동절까지 18일 동안 개최되는 행사라고 한다. 그래서 이번년도에는 8월 16일부터 9월 2일인 오늘까지 진행되었다. 사실 축제를 찾아다니지는 않지만 캐나다에 있으면서 꼭 가봐야 할 축제중 하나라고, 그만큼 큰 축제라고 해서 저녁에 잠깐 다녀오기로 했다. 결론부터 말하면 한번쯤은 가볼만한 축제인 것 같다 토론토 시내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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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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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1 11:25:08
[토론토] SSLC - 푸드트럭 페스티벌
우드바인 파크에서 롱위캔동안 진행된 푸드트럭 페스티벌에 다녀왔습니다그린라인에서 콕스웰까지 간 후 22번 버스를 타고 도착한 우드바인 파크!!여기 와서 수박을 먹을 기회가 별로 없어서 요새 수박이 너무 땡겼는데,지나 가는 사람들이 하나같이 다 수박 반통을 들고 주스를 마시도 있길래 아 이건 운명이다 하고 얼릉 공원으로 향했습니다. 딱 입구 가자마자 파인애플, 수박, 코코넛 주스가 팔아서 첫번째로 사먹고근처 트럭에 콘피자가 팔고 있어서 주문을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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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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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5 19:23:12
[토론토] SGIC - PHO 쌀국수
원래는 스파다니아역 근처에 있는 유명한 베트남식당을 가려고 했으나 주말에 지하철점검 때문에 버스갈아타고 갈생각을하니 귀찮아서 ㅠㅠ 대충 검색해보니 제일 가까운 베트남 식당이 바로 핀치역 H마트 옆에있는 PHO..무슨 가게였다 베트남 식당이지만 중국인오너가 하는곳.. 사람도 꽤 있었고 맛도 있었다 ㅎㅎ 냄새도 안나고 ! 담에 한번더 가고싶은맛 타이완친구랑 갔었는데 이것저것 잘 물어보고 잘 시켜줘서 맛있는것만 먹었다 ㅎㅎ&n…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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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ny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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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3 10:30:11
[토론토] SGIC - SSP 클래스
학원에서 인기많은 SSP 클래스 스피킹수업인데 항상 금방 차는 수업이라고 했다. 숙제는 맨날 기사를 하나 정해서 요약하고 다른 학생들 앞에서 발표하는건데 뉴스를 이렇게라도 읽게되고 스키밍 스캐닝도 할수있고 여러모로 좋은것 같다. 오늘의 숙제가 뉴스요약하기, 인터뷰해오기 였는데 어떻게해서든 학생들을 전부다 한마디라도 말하게 한다는 점에서 엄청 좋은것 같다. 선생님이 젊고 에너지있어서 그런지 인기도 많다. 책값은 1…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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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nyS2
작성일 :
2018-09-12 16:49:54
[토론토] SGIC - 샐러드킹 타이 음식점
학원에 샐러드킹이라는 타이 음식점 쿠폰이 있어서 가봤는데 던다스역 근처라 그런지 사람이 엄청 많았다! 근데 태국사람들 보다는 캐내디언이 많았고 직원들도 전부다 백인 아님 흑인으로 태국인은 없어보였다 ㅠㅠㅠ 제일 무난하게 팟타이를 시켰는데 진짜 내가 알던 팟타이 맛이 아니였다.. 캐내디언들을 위한 음식인걸까.. 5명이서 갔는데 다먹은 사람이 한명도 없었다 아예 거의 새거처럼 남긴 사람도 있었고 ㅠㅠ.. 일본음식 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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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ny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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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2 16:48:47
[토론토] SGIC - 마지막코스
새로 옮기게된 교실은 더 크고 깔끔하긴 하지만 ㅠ 예전 교실이 훨씬 그립다 ... 예전에 아이엘츠반에 한달 있었던 적이 있어서 첫주 수업이 어렵지는 않았던것 같다 아직 기초적인걸 해서 그런지 많이 어렵지는 않지만 Voca는 항상 어려운것 같다.. 모르는 단어들이 왜이렇게 많은지 첫날부터 시험보고 건물 바뀌고 다들 정신없어서 그런지 지각하는 학생들도 많다.. 나도 교문에서 직원분 안만났으면 아마 15분은 헤맸을것 같은데 ㅠ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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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nyS2
작성일 :
2018-09-03 15:57:53
[토론토] SGIC - 세인트 로렌스 마켓 식당
세인트 로렌스 마켓 안에있는 식당인데 사람들이 줄을 서 있었다. 앉을수 있는곳이 많지 않았고 주변에있는 몇개 식당들에서 음식을 받아오면 아무 테이블에서나 음식을 먹을수 있는것 같았다. 일본인 친구가 1년전에 이걸 먹었었는데 일본에 잠깐 돌아가 있었을 때 계속 생각났던 맛이라며 추천해줘서 먹어봤는데 정말 맛있었다 이름은 기억이 안나는데 가격은 좀 있었다 ㅠ 20몇불.. 밥알같이 생겼는데 씹어보면 밀가루 맛이 난다 밥…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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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ny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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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30 10:51:31
[토론토] SSLC - DAVIDs TEA 선물추천
캐나다생활이 3주남은 시점에서 주변에 선물을 무엇을 사가야할까 고민중인데 캐나다의 티 브랜드인 DAVIDsTEA를 구매해봤어요. 여기에 차 종류가 굉장히 많은데 취향에 맞게 크리에티브할수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조금 신기한 티를 사보았는데요. 주로 아이스로 마시는 티이고 럼을 추가하면 칵테일로 즐길수있는 티에요. 신기하지 않나요? 한세트당 두통씩 들어있어요. 선물로 참 좋은것 같아요. &nbs…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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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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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5 11:20:27
[토론토] SGIC - 세인트 로렌스 마켓
날씨가 너무 좋아서 돌아다니고는 싶은데 햇빛이 강해서 살은 따갑고 .. 고민하다가 구경하러 마켓에 왔다 여기까지 걸어오는 그 10분동안 목뒤가 따가워서 힘들었지만 .. 꽃들도 많고 들어오는 입구부터 맘에 들었다 여기 안에서 지나다니는 한국인들이 정말 많았다 싸서그런가.. 솔직히 저렴한건지 비싼건지는 모르겠다 마트에서 식자재 같은 뭘 사본적이 없어서 .. 이것저것 먹을수 있는곳도 많고 덥지도 않고 엄청큰 게도 있고 구경하는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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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nyS2
작성일 :
2018-08-25 11:17:47
[토론토] SGIC - 멕시코 음식점
멕시코음식점 멕시코친구가 따르토스?를 먹으러 간다길래 나는 또띠아를 저렇게 발음하는줄 알고 아.. 또띠아 먹으러 가는구나 했는데 샌드위치였다 맨날 홈스테이에서 주는게 샌드위치라 지겨워서 절대 안사먹으려고 했는데 메뉴들을 읽어보니 넘 마싯을거 같이 보여서 쿠바나?라는 샌드위치를 주문했는데 살짝 맵고 맛있엇다 ㅠㅠㅠㅠ 진짜 ㅠㅠㅠㅠ 멈출수 없는맛 매운 베이컨이랑 스팸같은 햄이랑 아보카도랑 치킨이랑 이것저것 들어있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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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nyS2
작성일 :
2018-08-25 11:16:22
[토론토] SGIC - 철판 아이스크림
던다스 웨스트 쪽에있는 아이스크림가게 사람들이 줄을서서 기다린다! 철판아이스크림인데 한국에서는 흔히 볼수있는거라 별 기대 안했는데 너무너무너무 마싯다 ㅠㅠ 여기서 먹어본 아이스크림중에 제일 맛있었다 가격은 아이스크림 주제에 건방지지만 ... 저 가격에 세금이랑 팁내니까.. 넘 아깝다는 생각이 .. 맛있긴 햇지만 한국가서 많이 먹어야 겠다고 생각햇다 ㅇㅅㅇ 친구들이랑 다 다른맛 시켜서 블루베리랑 민트초코도 먹어봤는데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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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nyS2
작성일 :
2018-08-25 11:15:18
[토론토] SGIC - 테솔 수업준비
드디어 마지막 수업실연준비 ㅠㅠ 두달간의 테솔과정이 끝나간다 .. 유아테솔보다는 준비가 수월한 편이다 그냥 좋은 문법책 찾아서 활용해도되고 ㅠㅠ 모든 성인테솔에서의 수업실연은 다 저 책에서 찾아서 스터디파트에 활용한것 같다 내일은 마지막으로 졸업사진을 찍고 마지막 수업실연을하고 정들었던 수업과 친구들과 헤어진다는 느낌이 들것같다 .. 다들 일본 돌아간다고 하고 ㅠㅠ 홀리데이 낸다고 하니.. 디플로마 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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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ny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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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6 10:42:16
[토론토] SGIC - 쇼핑
심심할때마다 오는 이튼센터 ~! 친구가 바디워시 사야된다고 들른 더바디샵 여긴 맨날 세일하는것 같다 .. 늘 올때마다 냄새만 맡고 ( 자몽냄새가 너무 좋다ㅠ) 사고싶은 생각은 없었는데 저 황금볼이 10불인데 안에 핸드크림 바디워시 이것저것 딸기향나는 것들이 들어있었다 !! 한국에 있는지 없는지 검색해보고 없으면 여기서 선물로 사가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ㅎㅎ 빅토리아 시크릿에서 선물 사갈까 했는데 아무리 생각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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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ny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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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4 11:54:49
[토론토] SGIC - 푸드코트
던다스 웨스트 쪽 차이나 타운방면으로 걸어가다보면 베스킨라빈스가 나오는데 그 건물로 들어가면 푸드코트 같은게 나온다 ! 그 건물 안에있는 작은 일식당 가격이 너무 저렴해서 일본인들 사이에서는 좀 알려진 집인것 같았다 ~! 학원과 가까워서 끝나고 다같이 갔는데 팁이랑 세금다 포함해서 10불 정도 내고 포크커리 먹었다 우동이랑 돈부리 타코야키 라면 이것저것 잇던데 솔직히 맛이없진 않지만 역시 왜 저렴한지 알것같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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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ny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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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4 11:53:03
[토론토] SGIC - 토론토 프라이드 퍼레이드
토론토 프라이드 퍼레이드 ! 집중해서 보느라 시간가는줄 몰랐던 하루 다리가 너무아파 시간을 보니 3시간이나 서있었다는걸 알았다 ㅎㅎ 유명한 기업에서도 서포트하고 홍보겸 이것저것 나눠주고 퍼포먼스들을 구경하면서 정말 재미있었던 하루였다 ! 립밤에 호루라기에 깃발에 팔찌에 이것저것 잔뜩 받아 돌아와보니 책상위가 온통 무지개 색이 되었다 ~~ 애기들부터 할머니 할아버지들까지 그리고 다양한 나라의 사람들이 참여한 토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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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ny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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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2 11:01:48
[토론토] SGIC - 테솔반 첫 프레젠테이션
성인테솔반의 첫 프레젠테이션 앞으로 할 수업실연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긴 하지만 ㅠㅠ 나름 공부해야될게 많아서 준비하는데 시간이 좀 걸렸다. 스피킹에 대해서 발표하고 싶었는데 제비뽑기로 라이팅이 걸려버렸다.. 뽑기하기전에 친구들이랑 글쓰는걸 어떻게 가르칠 것 인가에 대해서 설명하는게 제일 지루할거같다고 얘기했었는데 ㅠㅠ하필 딱.. 성적에 따라서 테솔반을 통과할수 있을지 없을지가 결정되기 때문에 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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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ny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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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2 10:59:43
[토론토] SGIC - 딤섬가게
던다스 웨스트 쪽 차이나 타운에 있는 유명한 딤섬가게에 갔다. 사진이 없고 중국어랑 영어로 된 작은 설명만 있어서 고르기가 힘들어 주문을 천천히 하고싶었는데 하.. 뭐가 그렇게 급한지 계속 주문할꺼냐고 물어보다가 결국은 다 고르지도 못했는데 주문지를 가져갔다 ㅋㅋㅋㅋㅋ 어이가 없어서..;; 만두랑 죽이랑 고기랑 이것저것 시켜서 먹다보니 생각보다 너무 많아서 많이 남겼다.. 총 235불 ㅠㅠ 한사람당 30몇불씩 냈는데 만두만 3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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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ny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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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2 10:58:38
[토론토] SGIC - 허가네 막창구이
내사랑 막창... 원래는 곱창과 막창을 같이파는곳을가서 두개를 다 먹으려고 했으나.. 같이 파는곳이 어딘디몰라 또 다시 허가네로 갔다 늘 줄을서서 먹었었는데 평일이라 그런지 줄은 없었다 ! 일본인친구 3명 한국인 3명이서 막창2인분 족발라지 순두부찌개를 먹었는데 양이 딱 맞았다.. 아마도.. 한국에서 먹는것같고 ㅠㅠ 너무 맛있었다 일본인 친구들한테 막창을 설명했을때 좀 놀라보였는데 너무 맛있다며 잘 먹는걸 보니 일본인들도 막…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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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ny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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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3 10:33:32
[토론토] SGIC - 다운타운 타코맛집
이튼센터에서 쭉 내려오다보면 타코가게가 있는데 친구들 사이에서는 유명한집이더라구요 ~~ 가격도 괜찮고 직원들도 친절한데 ㅠㅠ 단점은 앉을곳이 많이 없고 서서먹어야 한다는거.... 먹으면 막 배부르진 않는데 간단히 먹긴 좋은거 같아요 ㅎㅎ 맛도 있었어요 ~! 핫소스 뿌려먹으면 맛있다고해서 뿌렸는데 옆에서 일본친구가 이거 진짜 매우니까 조금만 뿌리라는거 .. 한국인은 매운거 좋아한다고 괜찮을거라고 많이 뿌렸다가 정말..입술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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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ny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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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3 10:32:19
[토론토] SGIC - 다운타운 카페
학원 근처에 있는 유명한 카페인데 다운타운에 있어요 ! 설탕의 농도 펄이나 파우더도 원하는데로 정할수 있었고 흔히 먹는 타피오카펄이 아닌 알로에나 젤리같은것도 있더라구요 ! 가격은 좀 비싼편이에요 7-8불정도 ! 이것저것 주사기안에 들어있고 실린더?안에도 알록달록 파우더가 들어있어서 이쁘고 신기했어요 직원들도 다 가운을 입고있더라구요 마치 실험하는 느낌?을 내려고 한것 같아요 구석쪽에는 가운하고 풍선이 벽에 붙어있는데 사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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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ny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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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3 10:30:40
[토론토] SGIC - 시청앞
학원숙제로 도서관에가서 책을 읽어야 하는게 있었다 늘 블루영 도서관만 가다가 시청앞에 있는 도서관을 갔는데 어딜가나 같은 카드로 책을 빌릴수 있었다 ! 더 작고 조용하고 바깥도 보이고 ㅎㅎ 난 여기가 더 좋았던것 같다 날이 흐렸다 맑았다 하더니 오늘은 하루종일 화창했다 이 날을 오후 2시부터 스타벅스 딸기 라임.. 또 뭐 더 있었는데 음료를 반값에 살수 있다고 해서 바로 학원밑에있는 스타벅스에 갔다 라임맛을 먹…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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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ny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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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4 10:40:31
[토론토] SGIC - 돈까스 맛집 '카츠야'
핀치역에서 걸어서 15분? 정도 위로 올라가면 카츠야(?)라는 돈까스 집이 나온다 한국인들이 하는 가게인데 다들 친절하고 양도 많고 ㅜㅜ 배불러서 반이나 남겼다.. 다양한 맛의 돈까스를 고를수 있었고 안심 치즈 고구마 등등 돈까스 종류도 선택할수 있었다 된장국도 너무 맛있었다.. (두번이나 먹을정도 ^^...) 나는 갈릭스파이시.. 무슨 돈까스를 시켰는데 막 그렇게 맵지도 않구 딱 맛있게 매워서 좋았던것같다. 밥먹고나서 탐스 신발을 사러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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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ny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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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4 10:38:18
[토론토] SGIC - 카레맛집
학원앞 카레맛집 규규야 위치는 던다스와 세인트 패트릭역 사이에 있다 학원친구가 예전에 여기서 일했었는데 가라아게치킨 커리가 맛있다며 추천해준 집이다 너무너무 맛있었다 ㅠㅠ 사람도 많구 일본식당중에 중국인들이 하는 가게도 많던데.. 여긴 정말 일본인들이 운영하는 가게였다 학원과 이튼센터가 가까워서 방과후에는 거의 이튼센터에 많이 가는 편이다.. 오늘도 역시 이튼센터 빅토리아 시크릿에서 바디미스트를 싸게 팔고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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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ny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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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4 10:37:02
[토론토] SGIC - 졸업식
한달에 한번있는 졸업식 디플로마반이랑 esl반이랑 따로 졸업식을 한다 그래서인지 사람이 별로 없고 생각보다 일찍 끝났다 유아테솔반이 끝나고 졸업하는 친구들이 몇명 있었고 선생님도 임산부라 이번이 마지막날이였는데 얼마나 슬프던지 ㅠㅠ 다같이 울고불고 ㅠㅠ 다른 반이랑은 다르게 소수의 학생들이랑 수업하고 같이 웃고 춤추고 노래하면서 배워서 그런지 정도 많이가고 헤어짐이 아쉽다는 생각이 너무 들었다.. 원래 유아테솔 끝나고 성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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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ny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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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1 10:47:57
[토론토] SGIC - 생활
마지막 수업실연 준비로 정말 바빠서 몇일동안 학원 문닫을때까지 준비하느라 정말 피곤했는데 집에와보니 저녁으로 김지천이 준비되어 있었다 ㅠㅠ 3달동안 먹고싶다고 말했는데.. 드디어.... ! 드디어 !! 구글에 검색해서 만들었다는데 간단한 음식이라 앞으로 자주 해주시겠다고 하셨다 !! 근데 요즘 필리핀과 한국의 맛을 동시에 내고 싶으신건지 많은 음식에 김치를 넣으신다.. 거의 맛있긴 하지만.. 가끔 김치가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든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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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ny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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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1 10:46:56
[토론토] SGIC - 던다스 웨스트 페스티벌
던다스 웨스트 페스티벌 학원근처에서 열린 축제라 같은반 친구들이랑 들떠서 갔는데.. 이름만 축제고 정말 별거 없었다 길거리에서 여러가지 음식들을 사먹을수 있었는데 정말 비쌌다... 소세지 하나에 5불이라니...현금만 가능하고 앉을수 있는자리도 없고 불편했다 정말.. 실망 그래도 그냥 우리끼리 떠드는 재미에 시간가는줄 모르긴했지만 ! 햇빛은 좋아서 그런지 강아지들을 데리고 나온 사람들도 정말 많았다 햇빛은 강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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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ny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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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1 10:4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