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토론토] SGIC - 파워스피킹 코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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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 교 | SGIC | 지 역 | 토론토(Toronto) | |||
| 작 성 일 | 19-12-03 18:43 | 작 성 자 | yang | 조 회 | 1,620 | |
파워스피킹 코스는 총 두달코스로 되어잇는데
디플로마 과정으로 일정 레벨 이상이 되면 수강 가능하다
SGIC 파워스피킹은 꽤나 유명하다.
처음에 들어갔을때는 파워스피킹에 남는 자리가 없어서 수강을 못했고
매달 인원이 다 차서 늦게 신청하면 절대 들어갈 수가 없다
파워스피킹은 발음과 대화스킬에 중점을 둔 수업이라고 생각하는게 가장 적합할 것 같다
각 알파벳마다 혀의 위치나 호흡 등이 어떻게 되는지 배우고
처음 만난 사람과 어색함을 깰 때 대화방식 등을 배운다.
우선, 티처가 굉장히 좋다. 잘생긴것도 한몫하고ㅋㅋㅋ
친절하고 유쾌하다. 또한 스피킹 수업이라 그런지 다들 신나게 떠들어서 수업분위기가 굉장히 밝다
그냥 가서 친구들이랑 엄청 수다떨다오는기분?
근데 마냥 그렇게 놀러다니는 기분만은 아닌게
발표가 굉장히 많다
앞에 나가서 한 단어를 말해주면 그 단어에 대해서 프리스피킹을 한다던지
준비해온 기사를 요약해서 설명해준다던지 등
그냥 스피킹스피킹스피킹스피킹스피킹의 연속이다
문법은 전혀 하지않고
리스닝은 수업시간 도중에 하고 리딩은 숙제로 기사 읽을때 리스닝 공부가 된다
숙제는 거의 없는데
흥미로운 기사를 찾아서 요약한다거나
모르는사람과 5분동안 대화해서 녹취해오기 등 흥미로운 숙제가 많다
단점은, 부끄러움을 많이 타는 학생들에게는 수업이 굉장히 부담스러울 수 있고
효율적이지 못하다고 느낄수도 있다
티처도 처음 오리엔테이션에서 말하는게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으면 효과를 볼 수 없다고 한다
맞는 말이다. 절대 쑥쓰러워한다고 해서
누가 먼저 말걸어주지 않는다 (티처도 따로 말걸지 않음. 본인이 나서야함)
누가 먼저 말걸어주지 않는다 (티처도 따로 말걸지 않음. 본인이 나서야함)
그래서 나는 정말 부끄러움을 많이타고 발표하는게 너무 힘들다 하는 사람한테는 권하고 싶지 않다
또한가지 굉장히 큰 단점은 책값. 100불.
정말 얇고 솔직히 진짜 허접한테 100불이라는거. 정말 좀 화날정도..ㅋㅋㅋㅋ
이 두가지 점만 제외하면 추천하는 수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