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토론토] SGIC - 수업 및 시험관련 느끼는 점 | |||||
|---|---|---|---|---|---|---|
| 학 교 | SGIC | 지 역 | 토론토(Toronto) | |||
| 작 성 일 | 19-11-13 17:45 | 작 성 자 | israbbit | 조 회 | 2,976 | |
sgic 저는 esl 코스를 듣고있고 한수업은 70분씩 하루에 4번 듣습니다.
1~3 문법 읽기 쓰기 복합수업이라고 되어있는데 솔직하게 맗해서 그냥 문법수업이에요
4번째는 스피킹시간으로 엑티비티한 주제나 간단한 게임을 한다던가 합니다.
시험은 매주 금요일은 문법시험과 프래젠테이션 시간을 갖고 이점수들을 합산하여 래벨업에 시에 반영되요
그래서 매주 시험이 있고 거의 매일 숙제가 있어서 집에 돌아오면 숙제를 하고 문법 정리하고 프래젠테이션 준비하다보면 하루가 굉장한속도로 지나가요 좋은점도 있고 나쁜점도 있는것 같아요 좋은점은 공부를 하게된다는거에요 숙제가 있기 때문에죠 물론 숙제를 안하고 간다고 페털티를 받거나 그런것은 본적이 없지만 공부하러 다들 마음먹고온것이라서 다들 열심히 합니다 옆에서 보고있으면 다들 열심히 공부해요
안좋은점은 그만큼 자유시간이 적어지는것 같아요 그리고 복합수업이라고 하지만 문법만 3시간인데 문법은 한국에서도 할수있고 여기는 회화랑 영어와 친숙해지기 위해오는곳이라 좀더 액티비티적인 부분이 없는것이 아쉬운 부분이 되는것 같습니다. 아직 수업을 많이 듣지 않아 섣부른 판단일수도 있지만 제느낌은 그래요
브라질리언이 많은것도 단점으로 작용합니다. 한반에 12~14명 정도 있는데 그 반이 브라질리언이고 케이스 바이 케이스 지만 지금 저희 반은 브라질리언 앉는 테이블과 한국인 앉는 테이블이 나누어 져버렸어요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첫날부터 같은 국적으로 앉아 있어서 그랬던것같아요 처음은 그래도 제옆이 브라질리언 아저씨였는데 결국 자리를 옮기게 되었어요
방학시즌이 끝나면 바로 다들 돌아가겠지만 지금은 그렇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