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토론토] SGIC - 신입생환영회와 현재 sgic 국적비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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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 교 | SGIC | 지 역 | 토론토(Toronto) | |||
| 작 성 일 | 19-11-13 17:43 | 작 성 자 | israbbit | 조 회 | 3,129 | |
1주차 금요일이 되서 십입생 환영회가 열렸습니다.
참여하고싶은사람은 3시 반까지 2층 로비에 모여서 출발하는거였는데 저는 쇼핑을 하다가 좀더 늦게 함류했습니다
신입생 환영파티라고 해서 사회자가 있고 그런건 아니였고
술집의 한플로어를 다차지해서 술마시고 춤추고 즐긴다고 생각하시면 되요
일단 반이상이 브라질리언이였어요
한국인 십입생은 저를 포함해서 2명뿐이였습니다.
물론 신입생이 아닌분들도 참여할수있어서 한국인 총인원은 한 7명?정도 되는것 같았구요
거의 75%가 브라질리언 그리고 15% 일본인 나머지가 기타 나라 정도의 국적비율을 가지고 있었어요
첫날 오티했을때도 알았지만 방학시즌이라 사람들이 많아졌는데 대부분이 브라질리언사람입니다
저는 브라질리언을 싫어하지는 않지만 같이 놀고싶어도 적응하지 얼마 되지 않았어 어쩔수없이 대부분의 학생들은
같은 나라의 사람과 어울리게 되는것 같아요
캐나다 맥주는 정말맜있었습니다. 3가지 마셔봤는데 블랑 캐내디언 그리고 쿨라이트? 였고 가격은 거의 8~11불 사이였습니다 역시 팁과 세금이 포함되면 가격이 사악해요 자비없이 저의 지갑을 얇게 만들어 주더군요
대신 맥주맛하나는 진짜 맛있습니다 저가격을 받아도 될만큼 진짜시원하고 탄산 넘치고 맛도 좋아요
값은 하는것 같습니다. 여기맥주에 반할것 같아요~~ 시간가는건 금방이였어요 시간이 갈수록 있던사람들도 한명한명 돌아가기 시작했고 저도 10시쯤 집으로 돌아왔어요
사진은 더있는데올릴수가 없네요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