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토론토] SGIC - 토론토에서 한인병원가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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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 교 | SGIC | 지 역 | 토론토(Toronto) | |||
| 작 성 일 | 19-12-03 18:42 | 작 성 자 | yang | 조 회 | 1,863 | |
나는 한국에서는 진짜 아픈일이 거의없었는데 토론토와서는 정ㅇㅇㅇㅇㅇ말많이 아팠다
3월에 오고나서 부터 6월까지 정말 계속 아팠던것같다
감기가 한국이랑은 좀 다른느낌. 특히 목이 너무나 아팠고 열이 자주 났다
3월은 추웠으니까 그러려니 했는데 도대체 6월은 왜아픈거냐고오....
무튼 3월부터 타이레놀 감기약을 달고살았는데 그러다가 6월에 정말 심한 감기가 왔다
침을 삼키기가 너무 힘들정도로 목이 아팠고 고열에 시달리고 온몸이 으슬으슬추웠다
잠도 자기 힘들정도였는데 어느날 하루는 정말 자다가 다음날 못일어날것같은 느낌도 들었다..ㅋㅋ
그렇게 지독한 캐나다 감기에 시달리다가 도저히 안되겟다 싶어서 클리닉을 찾았다
집근처 3곳을 갔는데 1곳은 헬스카드가 있어야한다고, 유학생은 안받는다고 하고
1곳은 망해서 없어져버리고 1곳은 기본 진찰비만 캐쉬로 50불을내라고... 미쳤다
그래서 결국 한인 병원까지 찾아갓어야 했다
그래서 그리스티 역 근처에 김진영가정의라는 한인병원으로 갔다
한번 진찰시 40불, 추가 검진을 하는게 있으면 돈이 아마 더 들걸로 생각한다
무튼 그렇게 진찰 받고 항생제를 받아왔다
그 항생제를 먹고 감기는 다 나았는데 문제는............. 알러지가..........미치게났다
나도 몰랐는데 내가 약에 알러지가 있나보더라...
그래서 다시 병원을 찾아서 권하는 약을 사먹고 낫는데
감기+알러지까지해서 총 한달을 아프고 집에만 있었던것같다ㅠㅠ
우선, 감기가 걸리면 약을 사먹고 (타이레놀은 비추, 효과가 별로 없음)
그래도 진전이 없다 싶으면 병원에 가서 항생제를 받아오는걸 권한다.
(먹으면 바로 좋아짐. 다만, 진료비 40불에 약값까지 든다는게 함정이지만..)
알러지는 Aerius 약이 좋다고 한다
(약국에서 처방전없이 구입 가능. 크게 걱정되지않는다면 그냥 약 사먹고 경과를 보는것도 나쁘진 않을것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