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Toronto ec] # 70 뉴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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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 교 | EC | 지 역 | 토론토(Toronto) | |||
| 작 성 일 | 13-09-16 10:32 | 작 성 자 | 바닐라 | 조 회 | 2,956 | |
학원이 끝날시즌과 한국을 돌아갈 시즌에 맞춰서 뉴욕여행을 계획을 했습니다.
토론토에서 뉴욕가기는 정말 쉽고 싸게 갈수있잖아요^^
저는 메가버스를 이용해서 저렴하게 다녀올수 있었어요!
한달전에 예약을 했어서 왕복 60달러에 다녀올 수 있었어요.
가실분들은 두달전에 미리미리 해두시면 1달러에도 뉴욕을 갔다 올 수있을거 같아요!
공부와 여행준비를 병행해야 했기때문에 좀 빠듯하기도 했고 그래서 미리미리 준비를 해뒀어요.
원래는 비행기를 타고 가려고 했지만 요금에 후덜덜해서..ㅋㅋ
그리고 메가버스의 가격을 보고 10시간의 압박이 있지만 그래두..ㅎㅎ
그리고 가실때 꼭!!!! 목베게가져가세요!
목베게의 중요성을 또 한번 느꼈답니다.!
메가버스 정류소는 던다스 역에 내리셔서 5분정도만 걸어가면 찾을 수 있어요.
그리고 또! 메가버스 춥답니다.ㅠ.ㅠ 꼭 두꺼운옷 가져가세요. 여름에 가신다면 꼭!!!
그리고 뉴욕갈때는 버팔로 쪽에서 좀 막혔어요.
낮에 국경을 통과해야 하기때문에 좀 많더 라구요.
토론토로 돌아올땐 차가 별로 안막혔는데 말이죠. 그땐 새벽이라 서요.
그리고 화장실은 차안에 다 있고 그래도... 좀 찝집해요..ㅠㅠ
최대한 물을 많이 드시지 마세요..ㅎㅎ 그리고 중간중간 두번정도 휴게소를 들려줘요.
사실 메가버스가 그레이하운드보다 훨씬 좋았어요.
그레이하운드는 좀 더럽고..낡은 느낌이었는데 메가버스는 깨끗했고 화장실도 나름...
냄새가 덜났어요..;;;
그리고 이층이라 .. 그런데 낮에는 이층에 타는건..좀..ㅎㅎ
햇살이 너무 뜨겁더라구요.
토론토나 미국이나 햇살은 정말 뜨거운거 같아요!
저는 미국가는 내내 좀 두려움과... 기대감에...
혼자여행이었거든요. 나홀로 여행이 첨인지라..좀 두렵긴 하더라구요.
그런데 그전에 시카고를 다녀왔어서 능숙하게 국경통과 했구 뉴욕에 내려서도 그렇게 당황하지 않았어요.
정말 뉴욕은 길이 잘정리 되있거든요.
길찾기는 그렇게 어렵지 않았고 지하철도 쉬웠어요. 어려울줄 알고 최대한 걸어다닐려고 했지만 한번 지하철을 타니 쉽더라구요
그래서 왠만하면 지하철을 타고 다녔어요.
너무 더워서 걸어 다닐수 없었다죠..ㅠㅠ
전 장장 10일의 긴여행이므로 좀 여유롭게 일정을 짰어요.
그리고 야경같은건 한국인 분들과 조인해서 같이 다녔구요.
그리고 뮤지컬은 꼭 보라고 해서 봤지만 그냥 그랬어요. 라이온 킹이었는데 말이죠.ㅋ
혼자봐서 그런거 같아요... 같이 공유할 사람이 없어서 그런거 같아요..;;
혼자라서 좋은 점도 많았지만 외로움은... 어떻게 채워 줄 수 가없더라구요...ㅠ
이제 지금부터 본격적인 뉴욕이야기를 시작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