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Toronto ec] #71 뉴욕(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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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 교 | EC | 지 역 | 토론토(Toronto) | |||
| 작 성 일 | 13-09-16 10:33 | 작 성 자 | 바닐라 | 조 회 | 2,800 | |
제가 뉴욕에 오기 전주엔 엄청 더웠었다고 해요. 그래도 제가 뉴욕에 도착했을때 덥긴해도 그렇게 덥진 않았어요. 토론토에서 워낙에 뜨겁고 습했기 때문에...
뉴욕을 가는날은 황당한 일이 있었어요.
호스텔을 예약한 곳이 취소가 됐다는 거에요. 그 메일을 뉴욕가는 메가버스 안에서 알게 되었어요...정말 가슴이 철렁하거든요.
뉴욕에 도착하는 시간이 밤 9시 인데 그 위험하다는 뉴욕에서..ㅠㅠ
느린 메가버스 와이파이로 겨우겨우 메가버스 정류소 근처 호텔에 숙박을 예약했어요.
그 메일을 안봤더라면 ㅠㅠ 그리고 그 메일이 뉴욕가는 하루 전날 왔더라구요.
자신들도 시에서 도로를 막았대나 어째서 어쩔수 없는 상황이라면서 말이죠.
정말... ㅠㅠ 호스텔 예약조심하세요.
전 정말 하이호스텔 추천해요.
두번째 옮긴 호스텔은 첼시인터네셔널 호스텔이었는데 시설도 낙후했고 방도 무섭고 모든게 별로 였어요. 방에선 와이파이도 안되고 말이죠.. ㅠㅠ
정말 최악의 호스텔이었어요. 그래서 담날부터 호텔에서 묵었어요..ㅠㅠ
저렴하게 예약한다고 예약한 호스텔이 그 모양이라서..ㅠㅠ 정말 싼건.. 이유가 있었어요.
꼭 참조하세요!
첫날은 하이호스텔 주변에서 묵었으므로 업타운 쪽을 봤어요.
센트럴 파크랑 브로드웨이... 그쪽부근으로요.
물론 쉑쉑버거도 가자마자 첫날 첫끼를 먹었구요.ㅎ
다들 너무 맛있다고 해서 기대를 했는데 막상먹어보니 그냥 그랬어요. 그런데 빵은 정말 촉 촉했어요. 그런데 이 버거가 계속 생각나는 맛이더라구요...ㅋㅋㅋ
그래서 한번 더 먹었어요..ㅋㅋㅋ 정말... 맛있는거 같아요..ㅋㅋㅋ 빵이 촉촉해여!!
타임스퀘어는 정말.. 시끌벅적..24시간 시끌벅적해요..그리고 타임스퀘어에 있는 폴로매장이 있는데 정말 싸요.. !! 전 무려 4벌이나 샀다는.ㅋㅋ 뭐 사람마다 브랜드의 가치는 다르지만 말이죠.ㅎ
센트럴파크는 너무 커서 다 돌아보지 않고 그냥 겉핥기로...ㅎㅎ
토론토나 미국이나 사람들이 여유로운건 똑같더라구요. 그리고 정말 여행객이 많아요.ㅋ
주민보다 여행객이 더 많은 도시 같아요.ㅋ
그리고 사전에 여행을 어디어디를 갈지 잘짜서 가세요. 저는 좀 대충대충한 감이 없지 않아있어서 대충대충보고 호텔로 들어와서 쉬고 그랬어요;;
거의 그냥 훑고만..ㅋㅋ
그리고 자연사 박물관이나 메트로뮤지엄은 기부한다고 하면서 1달러만 내고 구경할 수 있어요.
메트로 뮤지엄은 정말 크긴한데 뭔지 몰르겠더라구요.ㅋ
차라리 모마나 구겐하임 뮤지엄이 더 괜찮은거 같아요.
거긴 안갔지만 말이죠..;;; 공짜인 날에 맞춰서 가면 되는데 막상 돌아다니다 보면 그때 일정맞춰가기 귀찮고.. 또 혼자 다니다 보니;; 더 그렇더라구요;
뉴욕에서는 꼭 가볼만한곳은 다음 리뷰에 올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