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토론토 ilac . 홈스테이 | |||||
|---|---|---|---|---|---|---|
| 학 교 | 지 역 | () | ||||
| 작 성 일 | 14-03-26 10:22 | 작 성 자 | 0123 | 조 회 | 3,803 | |
저는 유학원에서 알아봐주신 홈스테이에 한달동안 묵었습니다. 가격은 한달에 700불이었구요. 핀치역에서 60번 버스를 타고 20~25분정도를 타고 들어가야 하는 곳에 위치한 집이었습니다. 필리피노 부부였고 아이가 둘인 가정이었는데요, 분명 사전에 받은 정보에는 애완동물이 없다고 했었으나 막상 가보니 새도 키우고 있었고 금붕어도 있더라구요. 하지만 애초부터 애완동물 유무에는 신경을 쓰지않았기에 크게 거슬리지는 않았습니다.


이 가족은 꽤나 자신들의 시간을 즐기는 것을 좋아했기에 함께 무언가를 한다던가, 시간을 공유하지는 않았었습니다.
식사는 세끼 다 나옵니다. 점심은 샌드위치 또는 밥 둘 중에 원하는 걸로 만들어구오. 하지만 안타깝게도 쌀이 맛이 없습니다. 딱딱하고 퍼석거려서 차라리 밀가루계가 나았던 것 같아요.
통금시간이나 샤워시간 등 정해진 규칙이 없었기에 자유로이 지낼 수 있었습니다. 식사 또한 맛의 유무를 떠나서 , 매 한끼를 배부르게 먹을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생각보다 주변에 열악한 환경에서 홈스테이를 하고 있는 친구들이 많았기에 나름대로 운이 좋았다고는 생각합니다.
식사는 세끼 다 나옵니다. 점심은 샌드위치 또는 밥 둘 중에 원하는 걸로 만들어구오. 하지만 안타깝게도 쌀이 맛이 없습니다. 딱딱하고 퍼석거려서 차라리 밀가루계가 나았던 것 같아요.
통금시간이나 샤워시간 등 정해진 규칙이 없었기에 자유로이 지낼 수 있었습니다. 식사 또한 맛의 유무를 떠나서 , 매 한끼를 배부르게 먹을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생각보다 주변에 열악한 환경에서 홈스테이를 하고 있는 친구들이 많았기에 나름대로 운이 좋았다고는 생각합니다.

































